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8,000
5 17,100
YES포인트?
36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엠씨넷 비전
엠씨넷 미션
추천의 글
프롤로그

Part 1. 하나님 나라와 생활 선교사

1. 하나님 나라와 선교
2. 하나님 나라의 생활 선교사
3. 생활 선교사의 성경적 기초
4. 생활 선교사의 패러다임 전환
5. 생활 선교사의 복음
6. 생활 선교사의 라이프 스타일
7. 생활 선교사의 삶의 현실
8. 파송받은 일상, 임하는 하나님 나라

Part 2. 생활 선교사와 세계관

1부 구약과 생활 선교사
1. 세계관이 다른 이유
2. 하나님이 창조하셔서 주신 세상
3. 사람의 타락으로 문제가 생긴 세상
4. 문제를 해결해 나가시는 하나님
5. 창조, 타락, 구속의 총체적 관점

2부 신약과 생활 선교사
1. 문제를 해결하시는 하나님
2. 예수와 종말적 하나님 나라
3. 하나님 나라의 총체적 임하심

Part 3. 성경 속 생활 선교사

1부 구약
1. 맡겨진 자리에서 빛나는 믿음
2. 광야에서 성막을 짓는 사람
3. 생활 선교, 넉넉한 형편만 가능할까
4. 세상의 중심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다
5. 작은 자의 큰 말 한마디

2부 신약
1. 당신은 이미 선교사입니다
2. 이와 같이 하라
3. 숨은 제자, 드러난 용기
4. 그 자리에서 이미 선교사입니다
5. 열린 마음, 열린 집

Part 4. 일상 속 생활 선교사

1. 월급이 아니라 이익을 나누는 사장
2. 이웃 엄마들을 섬기며 마을 공동체를 세워가는 전업주부
3. 스포츠 행정 업무를 통해 주님을 섬기는 팀장
4. 광장에서 천 명에게 말씀의 돌을 건넨 형제
5. 병원에서 예수님처럼 사는 삶에 도전하는 간호사
6. 계획 없이 시작된 부르심, 도서관 운영위원회 총무
7. 삶의 현장을 위해 존재하는 교회 공동체, 가까운교회

저자 소개 11

벧엘동산교회 담임 목사 『생활 선교사가 온다』는 열한 명의 현역 목사가 참여했다. 교단과 교세는 서로 다르지만, 생활 선교라는 공통의 화두로 3년 넘게 매달 모여 함께 고민하고 배운 내용을 이 책에 담았다.
온새미교회 담임 목사 『생활 선교사가 온다』는 열한 명의 현역 목사가 참여했다. 교단과 교세는 서로 다르지만, 생활 선교라는 공통의 화두로 3년 넘게 매달 모여 함께 고민하고 배운 내용을 이 책에 담았다.
마을사람들 커뮤니티 담임 목사 『생활 선교사가 온다』는 열한 명의 현역 목사가 참여했다. 교단과 교세는 서로 다르지만, 생활 선교라는 공통의 화두로 3년 넘게 매달 모여 함께 고민하고 배운 내용을 이 책에 담았다.
하나이룸교회 담임 목사 『생활 선교사가 온다』는 열한 명의 현역 목사가 참여했다. 교단과 교세는 서로 다르지만, 생활 선교라는 공통의 화두로 3년 넘게 매달 모여 함께 고민하고 배운 내용을 이 책에 담았다.
꿈꾸고 노래하면서 책을 읽고 글을 쓰며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가는 마음이음 책방지기이자 마음이음교회 목사이다. 책방과 개척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배워 가고 있다.

문옥미의 다른 상품

별하교회 담임 목사 『생활 선교사가 온다』는 열한 명의 현역 목사가 참여했다. 교단과 교세는 서로 다르지만, 생활 선교라는 공통의 화두로 3년 넘게 매달 모여 함께 고민하고 배운 내용을 이 책에 담았다.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교회안에서 커온 목회자이다. 바쁜 목회 생활 중에서 그나마 할 수 있는 외출이자 쉼이 사진이다. 현) 그 교회 담임목사, 엠씨넷선교회 네트워크 디렉터, 종교사회학 박사 과정

이민홍의 다른 상품

사랑하는교회 담임 목사
비움과 배움 교회 담임 목사 - 모모QT 만화묵상 365 (규장) - 항상 응원하고 있어 (생명의말씀사 / 필자명 모모큐티)
이랑교회 담임 목사
선교사들의 교회 담임 목사 『생활 선교사가 온다』는 열한 명의 현역 목사가 참여했다. 교단과 교세는 서로 다르지만, 생활 선교라는 공통의 화두로 3년 넘게 매달 모여 함께 고민하고 배운 내용을 이 책에 담았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50g | 145*215*20mm
ISBN13
9791195221943

책 속으로

사람들은 교회의 설교보다 성도의 삶을 먼저 본다. 화려한 프로그램보다 진실한 사랑에 마음을 연다. 세상은 완벽한 사람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
--- p.12

생활 선교사는 특별한 직분자만 의미하지 않는다. 목회자나 선교사만 선교적 삶을 사는 것이 아니다. 가정을 돌보는 부모, 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 회사에서 일하는 직장인,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 모두가 하나님 나라를 살아 내는 선교사다.
--- p.12

교회가 세상과 소통을 막고 안으로만 향한다면 그래서 교회의 프로그램과 문제에만 힘을 쏟는다면 본래의 소명에서 멀어진다.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 가졌던 영향력도, 생동감도 함께 사라진다. 예배를 교회 안에서 나누는 찬양과 기도, 설교로만 한정한다면 성도가 복귀하는 삶의 터전은 내가 머물 자리가 아닌 죄 많은 세상으로 좁아지고 만다.
--- p.17

출판사 리뷰

지금 한국 교회는 회복을 이야기할 수 있는 기로에 서 있다. 이 책은 한국 기독교가 쇠퇴한 이유로 교회가 세상 밖으로 나가지 않고 안으로 움츠러든 것을 짚는다. 뜨거웠던 초대교회 성도들이 시장과 가정, 일터와 거리에서 살아 움직이는 복음이었던 것처럼 저자들은 신앙의 자리를 다시 일상으로 되돌리자고 말한다. 교회를 나서는 순간, 누구나 선교사가 된다. 흩어지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이 책은 어느 날 저자 중 한 사람에게 도착한 이메일에서 출발했다. 갓 직장을 얻은 한 청년이 급여명세서에 없는 부정한 돈이 들어왔을 때 겪은 고민을 전한 것이다. 목회자는 그 물음에 쉽게 답할 수 없었다. 신앙의 자리가 일상이어야 한다는 것은 알았지만, 정작 그 일상을 어떻게 도와야 할지는 막연했기 때문이다. 이 질문에서 시작된 고민은 미셔널 처치 세미나로 이어졌고, 서로 다른 교단과 교세를 가진 30여 명의 목사가 모여 대화를 나눈 끝에, 결국 열한 명이 3년 넘게 매달 모여 함께 만든 결과물이 이 책이다.

『생활 선교사가 온다』는 이론서가 아니라 실천을 자극하는 실천서를 지향한다. 사장, 전업주부, 팀장, 간호사, 도서관 운영위원회 총무 등 실제 현장의 사례를 통해 생활 선교가 특별한 소수의 몫이 아니라 모든 성도가 오늘 당장 살아 낼 수 있는 삶의 방식임을 보여준다. 모두가 자신의 일상에서 선교할 수 있다.

교회를 나서는 순간, 당신은 선교사가 된다
열한 명의 현역 목사가 전하는, 성도를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살게 하는 길

예진북스가 신간 『생활 선교사가 온다』를 출간했다. 김덕현, 김운한, 김주선, 김훈중, 문옥미, 엄재호, 이민홍, 이승제, 임정남, 임현수, 조우성 등 열한 명의 현역 목사가 공동 저술한 이 책은, 선교를 특정한 장소나 직분이 아니라 모든 성도가 일상에서 살아야 할 삶의 방식으로 제시한다.

이 책은 갓 직장을 얻은 한 청년이 목회자에게 보낸 이메일 한 통에서 출발했다. 부정한 돈이 급여에 섞여 들어왔을 때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묻는 질문에 저자들은 쉬운 답을 줄 수 없었다. 이러한 고민들을 계기로 미셔널 처치 세미나를 열었다. 서로 다른 교단과 교세를 가진 30여 명의 목사가 모였고, 그 가운데 열한 명이 3년 넘게 매달 모여 만든 결실이 이 책이다.

하나님 나라와 생활 선교사의 신학적 기초를 다지는 데서 시작해 구약과 신약의 세계관, 성경 속 인물들의 사례 그리고 사장·전업주부·팀장·간호사·도서관 운영위원회 총무 등 오늘의 직업 현장에서 살아가는 생활 선교사들의 실제 이야기로 이어진다.

추천평

이 책은 학자가 아니라 목회자들의 작품이다. 목회적 영성과 교회에 대한 사랑이 곳곳에 배어 있음을 확인하게 된다. 생활 선교사들이 빚어낸 교회의 모습을 곧 우리 눈으로 보게 되리라 믿는다.
- 조성돈 교수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목회사회학)

나는 이 책을 선교적 교회를 지향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기쁘게 권한다. 교회가 다시 세상 속의 빛과 소금이 되기를 바라는 이들, 신앙과 일상의 단절을 아파하는 이들, 평범한 삶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길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좋은 길동무가 될 것이다.
- 류호준 교수 (전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현 다니엘의 샘 원장)

생활 선교사는 한국 교회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방향이다. 이 책은 그 사역을 어렵게 시작한 목회자들이 전하는 첫 사역의 기록을 모은 것이다. 한국 교회에 이 귀한 책을 소개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
- 장동학 목사 (하늘꿈연동교회 담임)

시대적 요청에 깊이 응답하며 살아가려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은 선교를 특정한 장소나 직분에 국한하지 않고, 모든 성도가 일상에서 살아야 할 삶의 방식으로 제시한다.- 이대행 대표, 엠브릿지·전 선교한국 사무총장
신앙과 삶, 일상과 선교가 분리된 채 살아가는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꼭 필요했던 책이 드디어 나왔다. - 우현창 대표 (LAMS KOREA)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7,100
1 17,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