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툴을 다 샀는데 왜 한 건도 팔리지 않았나
1장 왜 지금 사진 한 장인가 ? 시장을 먼저 읽는다 1-1 613만 개의 가게, 그리고 27.2퍼센트라는 숫자 1-2 사장님이 사는 것은 영상이 아니라 내일의 손님이다 1-3 사진 한 장이 광고가 되는 세 가지 경로 1-4 한 편 30분: 이 일이 부업으로 성립하는 산술 1-5 진입에 실패하는 세 가지 방식과 그 대안 2장 소재 준비 ? 사진이 결과의 8할을 결정한다 2-1 AI가 살려내지 못하는 사진, 살려내는 사진 2-2 사장님에게서 사진을 받아내는 요청서 한 장 2-3 스마트폰만으로 30분에 12컷 찍는 촬영 동선 2-4 보정·누끼·업스케일: 전처리를 30분에 끝내는 순서 2-5 소재 자산화: 한 번 받은 사진을 여섯 달 쓰는 폴더 구조 3장 AI 아바타 ? 말하는 사람을 만든다 3-1 아바타를 써야 할 때와 절대 쓰면 안 되는 때 3-2 사진 한 장에서 말하는 사람까지: 실전 경로 3-3 한국어 립싱크가 무너지는 지점과 우회법 3-4 목소리 설계: 상업 이용 함정을 피하는 선택 기준 3-5 사장님 얼굴을 쓸 것인가: 동의서와 리스크 관리 4장 생성형 영상 ? 멈춰 있는 사진을 움직인다 4-1 이미지 투 비디오의 원리와 한계 4-2 모델 선택 지도: 초당 단가로 판단한다 4-3 광고용 프롬프트 여섯 요소 설계법 4-4 카메라 무브 일곱 가지와 업종별 배치 4-5 재생성 루프를 끊는 세 번의 판정 기준 5장 조립 ? 15초 광고의 문법 5-1 15초 구조: 0.8초, 3초, 10초의 법칙 5-2 팔리는 카피 공식과 쓰면 안 되는 말 5-3 자막, 안전영역, 플랫폼별 규격 5-4 음악과 효과음: 무료 음원의 라이선스 지뢰 5-5 마지막 30분: 색·소리·속도 최종 점검 6장 업종별 실전 템플릿 6-1 음식점과 카페: 먹는 장면 없이 맛을 보여준다 6-2 미용실·네일·피부관리: 비포애프터의 경계선 6-3 헬스장과 필라테스: 등록을 부르는 세 컷 6-4 병의원과 한의원: 사전심의를 통과하는 대본 6-5 공방·무인매장·지역서비스: 사람 없이 파는 영상 7장 판매 ? 첫 고객과 반복 고객 7-1 첫 세 건은 돈이 아니라 증거를 번다 7-2 크몽과 숨고: 구조가 다르면 전략도 다르다 7-3 가격표 3단 설계와 견적서에서 지지 않는 법 7-4 정부 지원사업이라는 우회로 7-5 지역 영업: 디엠·전화·방문의 실제 스크립트 8장 운영 ? 사고 없이 오래 파는 시스템 8-1 납품 프로세스 표준화: 요청서에서 최종본까지 8-2 수정 규정과 계약서: 무한 수정을 끊는 조항 8-3 팔기 전에 확인할 다섯 가지 법적 방어선 8-4 손익계산: 월 300만 원의 구조를 숫자로 짠다 8-5 혼자서 한계를 넘는 법: 외주화·구독 전환·템플릿 판매 에필로그 도구는 여섯 달마다 바뀌고, 공정은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