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방귀에 불이 붙을까요?
김영환 사석원 그림
주니어김영사 2001.10.31.
판매자
tt_and_market
판매자 평가 0 0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업체 공지사항

☎현재 문의량이 많아 전화 연결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주문번호를 반드시 기재하여 ‘판매자 문의하기’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최대한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과 문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유선 상담 문의가 급증하여 연결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우실 경우, 보다 원활한 상담을 위해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순차 대응해드리겠습니다. 항상 따뜻한 관심과 믿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해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tt_and_market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저자 소개

동시 : 김영환
1955년생, 청주고를 졸업하고 연세대 치대에서 공부했다. 1977년 학내 시위 주동으로 긴급조치 9호 구속, 2년 간 투옥생활을 하고 1981-86년 현장 노동자, 전기기술자로 노동운동가 생활을 했다. 1986년 문학 계간지 '시인', '문학의 시대'를 통해 문단에 데뷔했다. '종로 믿음치과', '강남 믿음치과'를 개원하기도 했다. 2001년 현재 과학기술부 장관. 시집으로 '따라오라 시여', '지난날의 꿈이 나를 밀어 간다' 등이 있다.
그림 : 사석원
1960년 서울 출생. 동국대에서 한국화를 전공한 후 같은 대학 미술교육과 석사 과정을 마쳤고 프랑스 파리 8대학에서 수학하였다. 1984년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후 줄곧 애정과 유머와 상상력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매체를 사용해서 자유롭고 순수한 작품 세계를 펼쳐 왔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10월 31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397g | 185*215*20mm
ISBN13
9788934908098

책 속으로

달과 지구 그리고 태양이 한 줄로 앞으로 나란히
푸른 지구의 그림자에 달이 숨으면 월식

달이 지구와 태양 사이를 지나가다가
붉은 태양의 머리칼을 숨겨주면 일식

달과 별이 태양과 함께 숨바꼭질을 한다
우주의 장난이다

옛날 아주 옛날 사람들은 월식과 일식이
무서운 재앙의 신호라고 생각했다나

재미있는 달과 별의 장난일 뿐인데
지구와 태양이 술래가 되고 달과 별이 꼭꼭 숨거나
태양이 달에 숨는 태양계의 숨바꼭질

--- p. 38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2,500
1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