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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보는 기술』
서문 눈에 보이지 않는 신호가 있다 一. 「사주팔자」 나를 알면 행운이 온다 운이 좋아질 때 나타나는 변화와 신호 | 세운과 대운 운을 없애는 사람 | 그릇 균형을 맞춰야 운이 트인다 | 팔자와 오행 운은 ‘나’를 통해 들어온다 | 생년월일시 타고난 천성을 알아보는 법 1 | 일간 타고난 천성을 알아보는 법 2 | 상생과 상극 타고난 천성을 알아보는 법 3 | 십성 사랑받고 싶다면 지갑을 선물하라 | 재 자유로운 영혼이 갖지 못하는 것 | 관 二. 「관상」 얼굴을 보면 운명이 보인다 첫인상이 제일 중요하다 | 8가지 상 너와 나의 미래가 보인다 | 얼굴 궁합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 냥이다 | 눈 크기 출세운이 있는 얼굴 | 관록궁 재물운이 넘치는 얼굴 | 재백궁 사기꾼은 눈빛부터 다르다 | 악상·삼백안·빈상 바람둥이 상은 따로 있다 | 도화안 결혼을 늦게 하는 얼굴 | 코·관골 악질형 인간 피하는 법 | 격 위선자는 평생 피해를 준다 | 비루함 멍청한 사람도 일단 피하고 보자 | 바보상 수술, 시술 받으면 인생이 바뀔까? | 명궁 스스로 운을 깎아 먹는 사람 | 빈천상 울림이 있고 맑은 목소리로 대화하라 | 음성 三. 「미래」 사람을 읽어라 표정이 전부가 아니다 | 이면 엎질러진 물은 흘려보내라 | 과거 오해와 진실, 그리고 진심 | 인연 처음에 최선을 다하라 | 마음의 관성 잃을 것이 없어진다 | 방향 사람이 곧 운명의 문이다 | 인간관계 내면에 귀를 기울이는 동양철학 | 관상 四. 「통찰력」 영감과 직감을 길러라 전조를 알면 시간과 돈을 아낀다 | 징조 나쁜 운을 피하는 방법 | 아홉수 처음에 사랑하지 않은 것을 사랑하지 말라 | 찰나의 감정 오래도록 사랑하는 부부의 비밀 | 오감 진상은 일단 피한다 | 사람 운 행복은 늘 현재에 있다 | 나다운 일 성급하면 바닥으로 떨어진다 | 인정의 힘 남을 살피는 것이 나를 위하는 것이다 | 이타심 五. 「풍수명당」 운을 부르는 자리가 있다 부자 동네가 산 중턱에 만들어지는 이유 | 발복 바람을 소홀히 하면 건강을 잃는다 | 풍파 물은 곧 재물이다 | 장풍득수 잔잔하게 굽이치고 터를 감싸고 흐르는 곳 | W·S모양 풍수가 좋은 자리 | 재물복 원룸도 가능한 풍수 인테리어 | 공간 에너지 간절한 소원이 있다면 관악산에 올라라 | 기도 명당 『운이 좋은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 프롤로그 나는 왜 이렇게 살고 있을까? 1장. 내 말이 내 운이 된다 운이 트이길 바란다면 ‘말’부터 바꿔라 운이 풀리는 사람은 마음이 고요하다 착한 사람이 흔히 빠지는 함정 인생은 질문의 깊이만큼 성장한다 듣고 싶은 말만 듣는 남자 자존심이 무너진 사람을 일으키는 법 운이 들어올 길이 막혀 있는 상태 질문의 양보다 질을 높여라 세상은 기댈 줄 아는 사람에게 더 부드럽다 운의 방향을 바꾸는 네 가지 방법 내 말이 내 운이 된다 2장. 운은 결국 살아내는 자의 몫이다 운이 막힌 사람들의 공통점 분노를 다스리는 사람만이 불(火)을 다스려 운을 밝힌다 귀인을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귀인이 돼라 지금 하지 않는 일은 앞으로도 하지 못한다 인연은 시작보다 끝이 중요하다 운은 결국 살아내는 자의 몫이다. 살아내라 운은 기다릴 줄 아는 자의 편에 선다 이판사판의 지혜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나는 일은 없다 운이 좋지 않을 때는 멈춰야 한다 3장. 좋은 운명은 좋은 인연과 함께 온다 운명은 재촉한다고 빨라지지 않는다 사람을 존중한다면 그 사람의 시간도 존중해야 한다 부모의 잔소리를 흘려듣지 않아야 하는 이유 사람은 자기 몫의 삶을 살아야 한다 기를 살리는 말, 기를 꺾는 말 구설을 타고난 사람 친밀함이 무례함의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 싹수가 노란 자, 운도 없다 좋은 운명은 좋은 인연과 함께 온다 성실한 사람에게도 불운은 온다 4장. 얼굴은 인생의 지문이다 궁합보다 중요한 것 결혼 타이밍을 알려면 이마와 관골 사이를 보라 늘 연애 초반에 끝나버리는 사람의 사주 연인을 단번에 떠나게 하는 말 자격지심은 사랑을 쪼그라들게 한다 얼굴은 인생의 지문이다 짧은 사랑을 반복 중이라면 마음의 목마름을 먼저 돌아봐라 자식 운이 들어올 때, 남자를 조심해야 하는 이유 연애 속도를 알 수 있는 식상(食傷)과 재성(財星) 5장. 식어가는 사랑을 애써 붙잡지 마라 인연은 하늘이 주지만 선택은 인간의 몫이다 이별의 징조를 읽지 못한 사람들 바람을 부르는 네 가지 사주 유부남이 미혼에게 매력적으로 보이는 이유 바람피우는 얼굴 관상으로 걸러내기 창만 열어도 봄이 들어오는 도화살(桃花煞) 바람피우는 걸 알고도 헤어지지 못하는 사람들 식어가는 사랑을 애써 붙잡지 마라 첫사랑은 ‘미완의 과제’가 아닌 ‘완료한 작품’으로 남겨라 덕이 있는 사람은 ‘보호막’을 갖는다 시작보다 마무리가 중요하다 6장. 아낌없이 주고 잊어라 운이 열리는 사람의 태도 집은 주인을 닮고, 주인은 집의 기운을 닮는다 명리학이 궁극적으로 전하고자 하는 것은 ‘이것’이다 운을 갉아먹는 세 가지, ‘척’, ‘욕’, ‘말’ 만나는 모든 사람을 ‘귀한 손님’으로 대하라 배려는 운을 움직이는 가장 세련된 기술이다 언령(言靈), 말에는 영혼이 깃든다 약속을 잘 지키면 재운(財運)이 따른다 Give and Forget! 아낌없이 주고 잊어라 운이 좋은 사람의 작은 습관 복된 습관이 복된 운명을 만든다 7장. 큰 운이 들어올 때는 징조가 있다 돈이 많을수록 돈을 좇지 말아야 하는 이유 고통은 운이 바뀌고 있다는 징표다 운명은 고정된 것이 아니다. 사람이 변하면 운명도 달라진다 ‘네 탓’이 아니라 ‘내 탓’을 해라 완벽하지 않으면 아예 시작을 안 하는 사람 봄꽃이 겨울에 피지 않는 건 게으름 때문이 아니다 큰 운이 들어올 때는 징조가 있다 혼자 있는 시간은 운명이 나를 단련하는 시간 사주명리는 ‘답’이 아니라 ‘거울’을 들어 보이는 학문이다 운은 흔들릴 때 깨어난다. 바람이 불어야 꽃이 피듯이 에필로그 운명은 미래가 아니라 지금의 삶 속에 있다 참고자료 나의 십성(十星) 알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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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을 돌아보는 동양 철학의 정수!
2300년 전부터 전해진 지혜, 사주와 관상을 만나다 오늘날 사주와 관상은 우리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다. 누군가는 이를 미신이라 치부하고, 어떤 이들은 단순한 흥미로 소비하지만 그 근원에는 방대하고 깊이 있는 동양 철학이 있다. 사주는 한 사람의 생년, 생월, 생일, 생시를 네 개의 기둥에 비유해 인간의 운명을 해석하는 학문이다. 그 뿌리는 고대 중국의 주역과 음양오행설에 기원하며 사주는 이 이론에 따라 인간의 타고난 기질, 성향, 삶의 흐름을 분석한다. 관상 또한 마찬가지다. 우리는 누군가를 처음 만났을 때 ‘첫인상이 좋다.’ 혹은 ‘왠지 믿음직스럽다.’는 표현을 사용한다. 이러한 인상은 상대의 얼굴, 표정, 눈빛 등 외부적인 요인을 통해 읽어진다. 관상은 얼굴이라는 창을 통해 한 사람의 내면을 파악하려는 일종의 심리학이며, 수천 년에 걸쳐 축적된 관찰과 경험, 통계에 기인한다. 이처럼 사주와 관상은 단순한 점술의 영역이 아닌 통계와 논리가 어우러진 일종의 인문 철학이다. 우리는 사주와 관상을 통해 사람들은 자신의 자아를 탐색하고, 삶의 방향을 설정하며,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의미 있는 통찰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사주와 관상을 단순한 운세나 외모 평가가 아닌, 삶을 성찰하고 세상을 현명하게 바라보는 철학적 도구로 사용한다. 고대의 지혜는 이 순간에도 여전히 유효하며, 우리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다. 운은 ‘나’를 통해 들어온다. 결국 나를 잘 돌보는 일이 곧 운명을 바꾸는 일이다. 행운을 두 배로 불리는 기술 : 사주, 관상 내 인생의 출발점은 ‘나’다. 행운을 원한다면, 운이 들어오는 문인 ‘나’부터 돌봐야 한다. 자신을 이해하고 아끼며 성장시키는 일이 곧 운을 키우는 일인 것이다. 타고난 기질과 성향을 알고, 그것을 넘어설 때 인생의 흐름이 바뀐다. 그리고 그 순간 행운이 찾아온다. 사주는 미래를 맞히는 점술이 아니라 ‘나’를 정밀하게 읽는 기술이다. 내 기운의 흐름을 알고 나면 언제 움직이고 멈추며, 언제 도전하고 기다려야 하는지가 분명해진다. 이런 운의 방향을 읽을 줄 아는 사람만이, 행운이 다가올 때 그 기회를 붙잡을 수 있다. 관상은 얼굴을 통해 마음을 읽는 기술이다. 얼굴은 마음의 지도와 같아서 그 사람의 생각과 감정, 삶의 궤적이 고스란히 새겨져 있다. 부귀한 얼굴을 가졌더라도 마음이 삐뚤면 복은 흩어지고, 반대로 어려운 처지에서도 선한 마음과 덕을 쌓으면 그 빛이 얼굴에 드러난다. 결국 운명을 바꾸고 싶다면, 얼굴보다 마음을 먼저 닦아야 한다. 또한 관상은 인간관계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세상에는 다양한 악연이 존재하지만, 첫인상만 잘 파악해도 그 위험을 피할 수 있다. 바람둥이나 사기꾼을 구분하여 액운을 막고, 평생의 반려자를 찾는 일에도 활용할 수 있다. 친구, 직장 동료, 사업 파트너 등과 나에게 긍정적인 도움을 줄 사람들도 미리 예측해 볼 수 있다. 좋은 인연을 가려낼 수 있는 눈을 갖는 것이 곧 운명을 바꾸는 기술이 된다. 운을 부르는 자리가 있다. 간절한 소원이 있다면, 관악산에 올라라. 부자들이 모여 사는 곳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발복하는 자리가 있고, 기운이 흩어지는 자리가 있기 때문이다. 서울의 한강, 파리의 센강, 베를린의 슈프레강처럼, 굽이치는 물길이 감싸는 곳에는 재물과 사람이 모인다는 것은 이미 검증된 사실이다. 기운이 좋은 장소를 알아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공간 에너지’를 잘 활용하는 것이다.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도 작은 변화로 운을 높일 수 있다. 가구의 방향, 침대의 위치, 생기를 불러오는 생활 습관 등이 모두 운의 흐름을 바꾸는 작은 실천이다. 이 책에서는 생기를 부르고 확산시키는 생활 팁을 소개한다. 간절한 소원이 있다면, 정기가 좋은 풍수 명당에 찾아가 인생의 기운을 끌어올려 보자. 관악산은 세 번 오르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있는, 정기가 넘치는 산이다. 승진이나 시험을 앞두고 많은 이들이 찾을 만큼 기운이 충만하다. 이외의 정기 좋은 기도 명당들도 몇 군데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