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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읽는 힘, 보는 힘 (AI 문해력 문화력)
AI 시대를 이해하는 두 가지 능력
김경수
길벗캠퍼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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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강 | 왜 AI 문해력·문화력인가?

AI 문해력 → AI 문화력

1.1 왜 AI 문해력인가?
Q1. AI 대전환의 기술적 배경 | Q2. 데이터 폭증의 언어적 배경 | Q3. AI 문해력의 필요성
1.2 왜 AI 문화력인가?
Q4. 문화강국론의 사상적 배경 | Q5. K-콘텐츠의 문화·경제적 배경 | Q6. AI 문해력·문화력의 필요성

2강 | AI, 어디까지 왔는가?

AI 개념 → AI 과학자 → AI 생태계 → AI 병목 → 생성형 AI → 멀티모달

2.1 AI 역사로 배우는 AI 개념
Q7. AI 3단계 역사 | Q8. 역사 속 흑역사 | Q9. 머신러닝과 딥러닝
2.2 AI 과학자가 노벨상을 수상한 이유
Q10. 앨런 튜링의 위대한 질문 | Q11. AI 역대 과학자 | Q12. AI 노벨상의 의미
2.3 왜 AI 생태계의 병목이 기회인가?
Q13. AI 풀스택 | Q14. AI가 작동하는 원리 | Q15. AI 병목의 위기와 기회
2.4 생성형 AI의 방향이 멀티모달인 이유
Q16. AI의 기술적 분류 | Q17. 생성형 AI의 유형 | Q18. LLM에서 LMM으로

3강 | AI, 어디로 가는가?

챗GPT 이펙트 → LLM → 환각 → 빅데이터 → AI 토큰 → AGI 발전 단계

3.1 챗GPT 이펙트의 관찰자적 시점
Q19. 학술적 챗GPT 이펙트 | Q20. 사회·문화적 챗GPT 이펙트 | Q21. 기술적 챗GPT 이펙트 | Q22. 경제적 챗GPT 이펙트
3.2 LLM과 빅데이터, 그리고 할루시네이션
Q23. LLM의 발전 속도 | Q24. 거대한 빅데이터와 최소 단위 토큰 | Q25. AI 할루시네이션(환각)
3.3 비슷하지만 다른 AGI 목표
Q26. 약인공지능을 넘어 AGI 시대로: 전망과 과제 | Q27. 젠슨 황의 AGI 레벨 | Q28. 구글과 오픈AI의 AGI 레벨
3.4 AI 발전 단계와 재해석
Q29. AI 발전 3단계와 예시 | Q30. 손정의의 AI 발전 단계 재해석

4강 | 산업혁명을 보면 AI 흐름이 보인다

산업혁명 → AI 리더 → 폴리매스 → 스마트폰 → AI 반도체 → GPU

4.1 AI의 산업적 배경
Q31. 산업혁명의 주도국과 배경 | Q32. 산업혁명의 시작과 언어적 배경 | Q33. 산업혁명의 인적 배경
4.2 AI 리더와 폴리매스
Q34. AI를 오픈한 리더 | Q35. 일론머스크의 X 월드 | Q36. 왜 폴리매스의 시대인가? | Q37. 폴리매스의 융합적 사고 과정
4.3 폰 → 스마트폰 → AI폰
Q38. 폰의 역사 | Q39. 폰의 융합 | Q40. 폴리매스의 융합 마인드 | Q41. 폰과 반도체의 연대기
4.4 AI 반도체의 초고속 진화
Q42. 반도체의 진화와 공정 | Q43. 무어의 법칙(인텔)에서 황의 법칙(엔비디아)으로 | Q44. AI 반도체 패권

5강 | AI 패권, 누가 지배하는가?

소버린 AI → AI 전력 → AI 팩토리 → SMR → 그린 AI → AX 전략

5.1 AI 패권이란?
Q45. 소버린 AI | Q46. 미중 AI 패권 | Q47. AI 패권의 3대 기둥 | Q48. 디지털 식민지화
5.2 AI 전력 부족은 에너지 전쟁으로 이어진다
Q49. 석유 시대에서 테라와트 시대로 | Q50. AI 데이터센터에서 AI 팩토리와 팹의 개념 | Q51. 에너지 전략의 딜레마 | Q52. SMR(소형 모듈형 원자로)
5.3 사람은 밥과 물을 먹고, AI는 전기와 물을 먹고 산다
Q53. AI는 CO2 배출의 주범인가? | Q54. 물 먹는 AI와 환경불평등 | Q55.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AI
5.4 S-W 요약 분석과 지역의 AX 전략
Q56. 대한민국 AI의 강점 | Q57. 대한민국의 AI S-W 분석 및 정부의 AX 전략 | Q58. 내 지역의 S-W 분석 및 AX 전략

6강 | 왜 피지컬 AI와 에이전틱 AI에 집중하는가?

피지컬 AI → 휴머노이드 → 온디바이스 → 스마트 안경 → 에이전틱 AI

6.1 왜 피지컬 AI에 집중하는가?
Q59. 휴머노이드 패권 | Q60. 중국의 휴머노이드 | Q61. 얼굴 중점 AI 로봇 | Q62. AI 로봇의 한계
6.2 한국의 ‘피지컬 AI 세계 1강’ 가능한가?
Q63. 자율주행차에서 로봇 기업으로 | Q64. 한국 휴머노이드의 강점 | Q65. 왜 사족보행 로봇인가? | Q66. 무궁무진한 피지컬 AI
6.3 AI가 내 몸으로 들어온다
Q67. 클라우드에서 온디바이스 AI로 | Q68. 손(폰)에서 눈(안경)으로 | Q69. AI가 내 몸으로 186 | Q70. AI 응용 아이디어
6.4 생성형 AI에서 에이전틱 AI 시대로
Q71. 생성형 AI와 에이전틱 AI의 차이점 | Q72. AI와 인간의 역할 분담과 협업 | Q73. 소버린 AI를 위한 온프레미스와 온톨로지
6.5 영화에서 찾는 AGI의 미래
Q74. 감성 대화형 AI봇 | Q75. 다목적 모듈형 로봇 | Q76. 격투 특화형 로봇 | Q77. 인조인간형 로봇

7강 | 일자리 대전환과 AGI 미래를 읽는 비교 분석 문해력

노동시간 → 일자리 혁명 → AX 융합 → 하이프 사이클 → AGI 비교 분석

7.1 노동시간과 일자리 혁명의 관계
Q78. 산업혁명과 노동시간의 변화 | Q79. 14년 주기 메가트렌드 | Q80. 메가트렌드의 새로운 일자리
7.2 AI와 일자리 경쟁에서 살아남는 법
Q81. 인간과 AI의 관계 | Q82. 사라질 직업 vs 살아남을 직업 | Q83. AX 융합과 일자리
7.3 AGI는 대세인가, 거품인가?
Q84. 하이프 사이클, 지금 어느 단계인가? | Q85. AGI는 대세인가, 거품인가? | Q86. AI 학자들의 비관론
7.4 AGI 미래 비교 분석 문해력
Q87. 미래 예측과 나의 관점 | Q88. 두 권의 AGI 미래 비교 | Q89. 네 권의 AGI 미래 비교 | Q90. 논문 20편의 비교 분석법

8강 | 질문의 본질을 알면 AI 창작이 깨어난다

프롬프트 → AI 창작 → AI 저작권 → 멀티모달 AI → 바이브코딩

8.1 프롬프트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그리고 질문의 본질
Q91. 프롬프트 vs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vs 하네스 엔지니어링 | Q92.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비결 | Q93. 질문의 본질
8.2 AI 창작과 저작권의 경계
Q94. AI 창작물은 예술인가? | Q95. AI 창작물의 저작권은 인정되는가? | Q96. AI 창작의 기회와 저작권의 미래
8.3 멀티모달 AI 도구와 이미지·비디오·오디오 활용 방안
Q97. 멀티모달 AI 도구 추천 | Q98. AI 이미지 생성과 활용 | Q99. AI 비디오 생성과 활용 257 | Q100. AI 오디오 생성과 활용
8.4 바이브코딩 문해력과 활용 방안
Q101. 바이브코딩과 코딩 문해력 | Q102. 바이브코딩 생태계와 필수 도구 | Q103. 바이브코딩 활용 실습

9강 | 1인 미디어 데이터와 알고리즘이 만든 문화혁명

1인 미디어 → 앱 → SNS → 유튜브 → 숏폼 → 알고리즘 문화혁명

9.1 미디어 패러다임과 데이터의 관계
Q104. 미디어 패러다임의 대전환 | Q105. 민주주의 관점의 1인 미디어 | Q106. 자본주의 관점의 1인 미디어
9.2 1인 앱 문화혁명
Q107. 택시·숙박 문화혁명과 데이터 | Q108. 배달 문화혁명과 데이터 | Q109. 선물 문화혁명과 데이터
9.3 유튜브·숏폼과 알고리즘의 유기적 메커니즘
Q110. 카카오톡과 국민 소통 데이터 | Q111. 텍스트 데이터에서 이미지 데이터로 | Q112. SNS 데이터에서 AI 알고리즘으로
9.4 유튜브·숏폼과 알고리즘 활용 방안
Q113. 1인 미디어 혁명의 흐름도 | Q114. 가로 미디어와 세로 미디어의 차이 | Q115. 100만 유튜버의 알고리즘 최적화 전략 | Q116. 유튜브·숏폼 중심의 SNS 유기적 메커니즘

10강 | 왜 알고리즘이 [ ]의 운명을 좌우하는가?

스마트폰 → 중독 스펙트럼 → 알고리즘 → VDT 증후군 → 생체시계

10.1 스마트폰의 위험성과 소셜미디어의 연령 제한
Q117. 1인 도구의 변화 | Q118. 스마트폰 시작 연령 | Q119. 뇌 구조가 달라진 이유 | Q120. SNS의 나이 제한
10.2 1인 미디어, 왜 심각한가?
Q121. 왜 1인 미디어가 인간을 파괴하는가? | Q122. 도파민과 도파민네이션 | Q123. 중독 스펙트럼과 체크리스트
10.3 무엇이 얼마나 심각한가?
Q124. 숏폼이 더 해로운 이유 | Q125. OTT 알고리즘과 폭력성의 관계 | Q126. AI 알고리즘이 나를 조종한다
10.4 알고리즘이 만든 스마트폰 습관
Q127. 보행 중 스마트폰 습관 | Q128. 운전 중 스마트폰 습관 | Q129. 스마트폰 화장실 증후군 | Q130. VDT 증후군 | Q131. 잠자리 스마트폰과 눈 건강 | Q132. 수면 부족 증상들 | Q133. 생체시계와 수면 체크리스트

11강 | AI 권력에 대응하는 방어 문해력

AI 권력 → 가짜뉴스 → 확증편향 → 딥페이크 → 피싱 → AI 방어 문해력

11.1 AI 권력과 여론조사 문해력이란?
Q134. AI 권력이란 무엇인가? | Q135. 여론을 만드는 사람과 AI | Q136. 여론조사 문해력 | Q137. 왜 의심해야 하는가?
11.2 필터버블과 확증편향의 원인 및 대응 방안
Q138. 필터버블과 에코체임버 | Q139. 확증편향과 불편한 진실 | Q140. 필터버블과 확증편향의 방어 문해력
11.3 AI 사기를 알면서도 당하는 이유
Q141. 피싱 공격 | Q142. 약점을 파고드는 보이스피싱 | Q143. 현실과 구분이 안 되는 딥페이크 | Q144. AI 사기의 진화
11.4 AI 방어 문해력
Q145. 가짜뉴스 식별법 | Q146. 보이스피싱과 딥페이크의 방어 문해력 | Q147. AI 방어 문해력과 자가진단 프레임워크

12강 | AI도 윤리가 필요한가?

AI 윤리 → 글로벌 AI법 → 한국 AI 기본법 → 자기결정권 → AI 윤리 실천

12.1 AI 윤리의 본질은 무엇인가?
Q148. AI 윤리가 필요한 이유 | Q149. AI 편향성과 방어 기술 | Q150. 생과 사를 결정하는 AI 딜레마
12.2 글로벌 AI 윤리와 법 제정 현황
Q151. 유네스코 AI 윤리 권고안 | Q152. EU AI법 | Q153. 빅테크의 AI 윤리 기준
12.3 대한민국의 AI 윤리와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Q154. 한국의 AI 기본법과 국가별 차이 | Q155. 이루다 사건과 일상 속 AI 윤리 | Q156. 개인정보 유출과 자기결정권
12.4 AI 윤리, 나는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Q157. AI 침범 시 대응법 | Q158. AI 윤리 실천 가이드 | Q159. AI 윤리 실천을 위한 중용 | Q160. 나만의 AI 디지털 시민 선언문

13강 | AI 문해력을 넘어 AI 문화력으로

문화강국 → 균형 → 디지로그 → 공감 → 매력 → AI 문화력

13.1 대한민국의 기회인가 위기인가?
Q161. 하드파워에서 소프트파워로 | Q162. 소프트파워와 컬처파워 | Q163. K-컬처 파워의 융합 사례
13.2 왜 균형인가?
Q164. 문화강국의 역설 | Q165. 균형과 불균형의 원인 | Q166. 균형의 가치와 리더십 검증 | Q167. 교육 대전환과 발상의 전환
13.3 균형을 위한 교육·연구·학습 환경
Q168. 교육의 균형이란? | Q169. 연구의 균형 | Q170. 학습환경의 균형 | Q171. 균형을 잡기 위한 3역
13.4 AI 문해력·문화력의 학습 전략
Q172. [1] 선택 학습 전략 | Q173. [2] 질문 학습 전략 | Q174. [3] 문화 학습 전략 | Q175. AI 문해력·문화력 333 학습 전략
13.5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의 매력과 신뢰
Q176. 인간을 닮아가는 AI, AI를 닮아가는 인간 | Q177. 나 자신과의 융합이 먼저다 | Q178. 왜 신뢰(信)인가?

저자 소개 1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에서 미디어 콘텐츠와 컬처테크를 연구·강의하며, 창의적 미디어 활용의 가치를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다. 유튜브 채널 '김경수 교수의 창의미디어'를 통해 10만 구독자와 소통하며, [무등일보]에 미디어 리터러시를 주제로 칼럼을 연재하는 미디어 교육의 선구자이다. 저서로 『유튜브 쇼츠 영상 콘텐츠 실무 노하우_ 프리미어 프로 & 포토샵 2025 + AI』, 『SNS와 유튜브 1인 미디어를 위한 스마트폰 활용법』(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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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56쪽 | 924g | 188*257*18mm
ISBN13
9791140720491

출판사 리뷰

AI 시대를 읽는 새로운 문해력과 문화력

인공지능은 이제 단순한 기술을 넘어 시대를 이해하는 새로운 언어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AI라는 언어를 읽고 해석하는 힘인 문해력과, 이를 삶과 사회의 자산으로 확장하는 힘인 문화력에 주목합니다.

인류사적 데이터 폭증을 거치며 AI는 어떻게 진화해왔을까요?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바꾸고, 다시 AI가 소프트웨어의 역할과 구조를 바꾸는 거대한 전환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이해하고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할까요?

이 책은 AI의 기술적 원리를 넘어 그 변화가 우리의 사고와 일상, 사회와 문화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살펴봅니다. 기술이 보편화될수록 중요한 것은 정보를 받아들이는 능력을 넘어 AI를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해석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힘입니다.

AI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이 책과 함께 기술을 넘어 문화로, 지식을 넘어 통찰로 나아가세요.

600개의 키워드 상식

꼬리에 꼬리를 무는 키워드 연상법으로 낯선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아는 키워드와 모르는 키워드를 구분해가며, 나만의 속도로 AI 문해력을 채워갈 수 있습니다.

178개의 질문의 힘

이 책은 질문으로 시작해 질문으로 끝납니다. 답을 외우기보다 “왜?”라고 묻는 힘, 그것이 AI를 앞서는 인간의 능력입니다.

214장의 이미지 제공

각 장의 핵심을 이미지로 압축했습니다. 목차의 섬네일만으로도 원하는 내용을 빠르게 찾을 수 있고, 16:9 비율이라 발표 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추천평

이 책은 AI 문화력의 근거를 백범 김구 선생의 ‘문화강국론’에 두고 있습니다. 문화의 힘은 국가의 부강과 함께 국민의 행복을 확산시키는 매개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그 매개의 도구가 AI입니다. 모두의 AI를 위한 ‘AI 국민도서’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임문영 (국회의원, 전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
이 책은 적어도 인류가 가 보지 않은 길을 안내해 줄 해도와 나침반의 역할을 기대하기에 충분하다. 준비된 항해사는 예측되지 않은 위기가 닥쳐오더라도 외롭지 않은 항해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스스로 미래를 비추는 등대 하나쯤은 세울 수 있기를 소망한다. - 임기철 (GIST 총장)
AI 시대의 진정한 경쟁력은 ‘어떤 질문을 던질 것인가’에서 판가름 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차별성은 목차의 중심이 질문이라는 점입니다. 이는 독자 스스로 끊임없이 묻고 사유하게 하려는 저자의 의도이자, 쏟아지는 데이터 속에서 비판적 사고를 잃지 말아야 한다는 굳건한 메시지로 풀이됩니다. - 윤의준 (한국공학한림원 회장, 전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초대 총장)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끌어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융합(融合)이 필수적이다. 융합이란 서로 다른 영역을 하나로 녹여내는 결코 간단치 않은 과제다. 이 책이 AI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과 교육자, 그리고 리더들에게 깊은 통찰과 방향성을 제시해 줄 것이라 확신한다. - 김영만 (광주산학융합원 원장, 지방시대위원회 경제산업분과 위원장, 전 전남대학교 공과대학 학장)
AI가 촉발한 변혁의 시대를 맞아, 지피지기(知彼知己)의 지혜가 필요하다. AI의 원리를 이해하고 적소에 활용하며, 그 한계를 가려낼 수 있는 ‘AI 문해력’을 갖추어야 한다. 이 책은 AI와 인간 탐구의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오상진 - 오상진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단장)
이 책의 강점은 ‘시각화 자료’로 보입니다. 인포그래픽과 그림 자료 하나하나에서 기획력과 체계성, 그리고 오랜 기간 이미지를 다루었던 힘이 느껴집니다. 이 책에서 문화의 힘은 매력에서 나오고, ‘매력은 귀신처럼 알 수 없는 힘’이라고 정의합니다. 매력이 왜 ‘문화력’인지, 이 ‘시각화 자료’가 명쾌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 이승환 (삼성전자 DS(반도체) 부문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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