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안내사항
안녕하세요, 저희 책방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소중한 책들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책방입니다. 직접 책방의 수많은 중고책을 직접 찾고, 검수하고, 안전하게 포장하여 배송해 드리고 있다 보니 조금의 시간이 걸릴 수 있는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방문해 주신 고객님들께 몇 가지 소중한 안내 말씀을 전합니다.
- 복수 구매 시 부분 취소 안내
중고책 특성상 실시간 재고 변동 등으로 인해, 2권 이상 주문해 주셨을 때 일부 도서의 품절 등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부분 취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미리 안내해 드린 후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 문의 사항 안내 (문의글 이용 요청)
책을 찾고 포장하는 작업 중에는 전화 연결이 어렵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실 경우 쇼핑몰 문의글(게시판)로 남겨주시면, 1일 이내(주말,공휴일 제외)에 친절하고 정확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대량주문 (추가배송비)
10권 이상 주문해주시는 고객님들은 책에 따라 추가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추가 배송비가 나오는 경우는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권의 책이 고객님께 무사히 닿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
|
안내사항
안녕하세요, 저희 책방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소중한 책들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책방입니다. 직접 책방의 수많은 중고책을 직접 찾고, 검수하고, 안전하게 포장하여 배송해 드리고 있다 보니 조금의 시간이 걸릴 수 있는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방문해 주신 고객님들께 몇 가지 소중한 안내 말씀을 전합니다.
- 복수 구매 시 부분 취소 안내
중고책 특성상 실시간 재고 변동 등으로 인해, 2권 이상 주문해 주셨을 때 일부 도서의 품절 등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부분 취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미리 안내해 드린 후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 문의 사항 안내 (문의글 이용 요청)
책을 찾고 포장하는 작업 중에는 전화 연결이 어렵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실 경우 쇼핑몰 문의글(게시판)로 남겨주시면, 1일 이내(주말,공휴일 제외)에 친절하고 정확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대량주문 (추가배송비)
10권 이상 주문해주시는 고객님들은 책에 따라 추가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추가 배송비가 나오는 경우는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권의 책이 고객님께 무사히 닿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
|
|
1. 단어 바로 쓰기
홀로 쓸 수 없는 말 지시어 줄이기 말버릇을 글로 쓰지 않기 복수접미사 '-들' 바로 쓰기 숫자 바로 쓰기 '의' 줄이기 조사(토씨) 바로 쓰기 '을/를' 바로 쓰기 외래어 적기 국어를 로마자로 적기 보조사 붙이기 보조 용언 붙이기 존칭 쓰지 않기 객관적인 단어로 바꾸기 시제를 편하게 쓰기 우리말 시제에 담긴 뜻 이름/용어 줄여 쓰기 어휘, 용어를 정확히 쓰기 쉬운 말로 쓰기 띄어쓰기 규정 구별해야 할 말 틀리기 쉬운 말 바꾸어 써야 할 말 2.문장 바로 쓰기 문장을 짧게 쓰기 문장 끝을 짧게 하기 수식어를 피수식어 가까이 붙여 놓기 구조어 바로 쓰기 '것' 줄이기 명사문 줄이기 주어, 목적어, 서술어 호응시키기 주어, 목적어를 서술어 가까이 붙여 놓기 어휘를 겹치게 않게 쓰기 구체적으로 쓰기 부풀리지 않기 이하 생략 |
|
1. 나는 아이 셋을 갖고 있다.
2. 나의 살던 고향에 나의 친척이 아직도 있다. 3. 우리는 뜨거운 사랑-부모 마음 같은-을 실감했다. 4. 이런 짓은 사회 질서를 깨뜨리는 행동의 하나이다. 5. 우리 회사는 서울에 위치하고(자리하고) 있습니다. 6. 이런 사실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7. 진지하고도 솔직한 설명이 있었다. 한 나라 언어는 그 나라 사람들이 오랫동안 쌓아온 문화이기 때문에, 그 나랏말답게 써야 가장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억지춘향'은 안 되는 일을 억지로 우겨서 이루어지게 할 때 쓰는 말인데, 소설 <춘향전>을 모르면 그 뜻을 정확히 알 수 없다. 그런데도 오랜 세월 동안 효율적으로 정리된 전달 방식을 버리고, 외래어 '글버릇'을 우리 것처럼 쓰는 사람이 많다. 외국어를 오랫동안 익히면 처음에는 낯설던 문장이 나중에 익숙해지면서 그 말을 우리말인 것처럼 착각하기 때문이다. 물론 외래어가 반드시 좋지 않은 것은 아니다. 우리가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을 채워주면서 우리말을 더욱 풍성하게 해주기도 한다. 예를 들어 '앞'이라는 뜻으로 한자어 '전(前)'을 쓰지만 '10시 10분 전'이면 10시에 10분이 못 미친 '9시 50분'이라는 뜻이지, '10시 10분'은 아니다. 즉 '앞'과 '전'이 각각 달리 쓰이면서 그만큼 우리 생각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떤 외래어는 우리가 어떻게 쓰자고 약속한 문법을 무너뜨린다. 그래서 사람들이 우리말로 쉽게 쓸 수 있는 것을 어렵게 표현하게 한다. 1에 있는 '갖다'는 'have'를 직역한 것이다. 우리는 사람을 인격체(존재)로 대했지, 사람을 사물로 보고 '소유'하려 하지 않았다. 2에서 우리 나라 사람은 '나'보다 '우리'라는 말을 더 잘 쓰며, '나'를 쓰더라도 '나의'가 아니라 '내(제)'를 썼다. ---pp.199~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