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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영웅들의 서막...“대한민국 가요사를 바꾸다”
대세 가수 임영웅 ……… 14 가수 송가인 지상파서도 빛났다 ……… 15 TV조선 미스터트롯 대한민국을 강타하다 ……… 18 "TV의 재발견, 미스터트롯" ……… 21 영웅의 등장 미스터트롯 임영웅은 레전드급이다 ……… 24 미스터트롯 임영웅과 그의 팬카페 회원들 ……… 27 "임영웅은 앞에서 끌고, 정동원은 뒤에서 밀고 " ……… 30 "임영웅, 한국 트롯의 미래로 주목받다" 내가 임영웅·양준일 팬카페 회원이 된 사연 ……… 33 미스터트롯 모두가 승자다 ……… 36 미스터트롯 영웅은 역시 임영웅이었다 ……… 39 임영웅에 대한 안티는 옳지 않다 ……… 42 "영웅시대, 임영웅 그 위대한 팬덤의 시작" 임영웅을 더 알기 위해 팬카페 회원이 됐다 ……… 45 "나도 송가인, 정동원에 흠뻑 빠졌다" ……… 48 정동원이가 또 나를 울렸다 ……… 51 “지금은 (정)동원이가 유일한 희망입니다” ……… 54 14살 꼬마 가수 정동원 팬 카페 회원이 된 사연 ……… 57 임영웅·전유진·정동원의 노래를 즐겨듣기까지 ……… 60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은 마음도 이쁘다 ……… 63 트롯이 시대의 시름을 위로하다 지금은 트롯이 대세다 ……… 68 미스터트롯 출연자들 방송가도 점령했다 ……… 71 미스터트롯 7인방 음악 판도를 바꿨다 ……… 74 전유진 김다현에 이어 오유진까지 ……… 77 ‘국악신동’ 김태연과 호랑이 스승 박정아 명창 ……… 80 임영웅 대한민국의 트롯의 영웅이 되다 가수 임영웅은 ‘영웅’ 맞다 ……… 83 올해도 임영웅 전성시대가 예상된다 ……… 86 가수 임영웅의 전성시대는 계속된다 ……… 89 임영웅과 아이유 ……… 92 임영웅의 출연료는 액수 미상(?) ……… 95 임영웅 · 이찬원 · 김호중이 트롯을 이끈다 ……… 98 TV조선 · MBN 트롯 전쟁 ……… 101 가왕 조용필을 이을 사람은 임영웅이다 ……… 104 왜 임영웅인가 ……… 107 임영웅 효과 ……… 110 미국에 테일러 스위프트가…한국엔 임영웅이 있다 한국엔 임영웅이 있다 ……… 112 역시 임영웅 ……… 114 임영웅 명불허전 ……… 116 현역가왕 전유진 최고의 트롯가수 반열에 요즘은 트롯 천재 김다현에게 빠져 산다 ……… 120 김다현은 ‘진’보다 더한 감동을 주었다 ……… 123 "트롯 천재, 다현이와 태연이는 둘 다 보석이다" ……… 126 현역가왕 vs 미스트롯3 ……… 129 트롯 신동 빈예서 ……… 130 가수 진성 ……… 131 태연 선생님 별세 ……… 132 트롯 쏠림 현상 이대로 좋은가 ……… 133 주현미의 ‘어느 멋진 날’을 듣고서 ……… 136 역시 나훈아라고 할 수밖에 없었다 ……… 139 나훈아 100분의 1만 닮아라 ……… 142 추대엽이라는 보석도 있었다 ……… 145 바야흐로 임영웅 전성시대 임영웅 23억4000만뷰 ……… 150 광고 모델 톱은 임영웅 ……… 151 "임영웅도, 아이유도 기부 천사" ……… 152 임영웅 새로운 역사를 쓰다 상암 10만 꽉 채운 임영웅 ……… 153 한국 원톱은 임영웅 ……… 154 "BTS, “K-POP으로 세계를 정복하다”" 그들이 곧 기업이다 ……… 158 병역특례 제한적으로 적용하라 ……… 161 빌보드 차트를 ‘석권’....“아시아 그룹 중 최초” 그들의 가치 2조 5000억 ……… 164 일본의 속 좁음 때문에 더 유명해진 방탄소년단 ……… 167 방탄소년단은 국보급 아티스트다 ……… 170 한국엔 BTS 뿐만 아니라 슈퍼엠도 있다 ……… 173 BTS는 한국의 희망이다 ……… 176 "방탄소년단 인기도 얻고, 돈도 벌고" ……… 179 BTS 병역특례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라 ……… 182 "BTS 공격한 중국 네티즌, 세계가 그들을 꾸짖었다" ……… 185 "방탄소년단, ‘Butter’로 또 신화를 쓰고 있다" ……… 188 K-POP의 가능성...“놀라운 기업가치” 방시혁은 애국자다 ……… 191 브랜드 전성시대 ……… 194 BTS 진 제대 ……… 195 블랙핑크·뉴진스 세계를 홀리다 블랙핑크 ……… 198 뉴진스를 어떻게 알아요 ……… 200 블랙핑크에 전세계가 열광하고 있는 이유 ……… 202 멤버 하나하나가 뉴스 메이커 ……… 203 4세대 걸그룹 ‘뉴진스’의 진격...“일본을 삼키다” 뉴진스는 씩씩하다 ……… 204 뉴진스는 일본에서도 ………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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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오풍연 칼럼에는 희노애락이 다 들어 있다. 또 그날그날의 이슈에 대해 언급한다. 여기에 감정은 개입되지 않는다. 또 실시간으로 글을 쓴다. 그 시점에서 오풍연이 바라본 일상으로 보면 된다. 이번 책은 음악에 대해 쓴 글을 모았다. 아티스트들이 어떻게 성장했는지 알 수 있다. 임영웅 BTS 아이유 블랙핑크 뉴진스 등을 소개한다. 내가 의도하고 글을 쓰지는 않았다. 그날 화제의 인물을 다뤘다고 할 수 있다. 관심사는 나와 남이 다르지 않다. 내 나이 64살. 적지 않다. 임영웅과 아이유를 빼고, BTS 블랙핑크 뉴진스의 가사는 귀에 안 들어온다. 그럼에도 그들을 소재로 한 글도 썼다. 이를 위해 동영상도 보곤 했다.최대한 객관적으로 썼다고 자부한다. 그들과 개인적 인연은 없다. 무엇보다 상식을 앞세웠다. 다만 내 관점은 그대로 녹여서 썼다. 글을 시간대별로 정리했다. 이처럼 실시간으로 글을 쓰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오풍연 칼럼이 유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번 책은 아내에게 헌정하고 싶다. 아내는 소뇌위축증으로 투병 생활을 하고 있다. 진단을 받은 지 5년 됐다. 혼자서는 외출을 못 한다. 부축을 받아야 가능하다. 말도 잘 못 한다. 소뇌위축증의 증세가 그렇다. 운동기능과 언어기능을 점차 상실한다. 아내에게 작은 기쁨이라도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아울러 도서출판 혜민 지용진 대표에게도 감사드린다. 지 대표는 나와 일생을 함께할 친구다. 아들 인재도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다. 나를 항상 응원해 주는 우리 오남매도 버팀목이다. 이들이 있기에 나도 건재한다. 모든 분들과 기쁨을 함께한다. 왜 임영웅인가 가수 임영웅에 대해 여러 차례 칼럼을 쓴 바 있다. 2021년 초 미스터 트롯에서 그를 처음 본 뒤 관심을 갖게 됐다. 그전까지는 임영웅이라는 가수가 있는지조차 몰랐다. 숨은 보석이 있었음에도 누구 하나 알아차리지 못했다. 그러나 임영웅은 경연을 통해 우뚝 섰다.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였다. 누가 듣더라도 임영웅을 점찍을 수밖에 없었다. 노래를 부르는 기술이 모두를 압도했다. 그보다 더 노래를 잘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날 임영웅을 있게 한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다. 내가 전문가는 아니다. 하지만 듣는 능력이 조금은 있다고 생각한다. 임영웅이 부르면 다른 노래가 된다. 원곡 가수보다 훨씬 잘 부른다. 임영웅은 사람을 끄는 힘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다. 마성의 목소리라고 할까. 지금껏 어느 가수도 그만큼 사랑을 받은 경우가 없다.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다. 트롯 가수가 가요계를 평정했다. BTS도, 뉴진스도, 블랙핑크도, 아이유도, 아이브도 그를 못 따라간다. 9월 가요계 평판지수를 본다. 임영웅이 2023년 9월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가수 브랜드평판빅데이터 분석 결과 임영웅 브랜드가 1위를 차지했다. 2위 뉴진스, 3위 방탄소년단(BTS), 4위 블랙핑크, 5위 아이유 순이다. 이중 뉴진스 BTS 블랙핑크는 세계적 아이돌 그룹 반열에 올랐는데도 임영웅을 능가하지 못한다. 이는 임영웅이 세대를 떠나 전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다는 얘기와 다름없다. 임영웅 신드롬은 오랜 기간 지속될 것 같다. 그는 가수 생활도 모범적이고, 사회 공헌도 많이 한다. 그 흔한 스캔들도 없다. 그러니 그를 이뻐할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방송가에서는 임영웅 섭외에 사활을 걸고 있다시피 한단다. 그가 출연하면 시청률도 올라가기 때문이다. 방송 출연을 거의 않다 보니 더 희소성이 있다. 그게 인기 전략이라고 하더라도 밉지 않다. 모든 이의 우상이 된 까닭이다. 임영웅의 티켓파워도 엄청나다.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지난 14일 오후8시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2023임영웅전국투어콘서트 ‘IMHERO’(아임히어로) 서울 공연 6회차 티켓이 오픈되면서, 단 1분 만에 최대 트래픽인 약 370만을 기록했다. 이후 무서운 속도로 빠르게 전석매진을 이뤄내면서 임영웅은 명불허전 ‘티켓파워’를 입증해 보였다. 임영웅의 콘서트는 오는 10월 27일, 28일, 29일 그리고 11월 3일, 4일, 5일에 KSPODOME(서울)에서 열린다. 그후 대구콘서트는 11월 24일, 25일, 26일 대구엑스코 동관에서 열리며, 부산콘서트는 벡스코 제1전시장 1,2홀에서 12월 8일, 9일, 10일에 각각 개최된다. 임영웅은 남녀노소가 다 좋아한다. “왜 임영웅인가”에 대한 답이라고 할 수 있다. #오풍연칼럼(2023.9.25.)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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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에서 뉴진스까지’...국내최초 가요비평 칼럼 출간
오풍연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의 새로운 16번째 신작 ‘임영웅에서 뉴진스까지’ 新 트로트 ‘열풍’ 분석...임영웅 ‘성장사’와 함께한 한국 트로트의 현재와 미래 팬덤의 중심에서 문화현상으로...미스트롯 미스터트롯 경합 ‘흥미진진’ 그려내 “미국에 테일러스위프트가 있다면 우리에겐 임영웅이 있다”...세계적 성장 주목 세계 휘어잡은 BTS 블랙핑크 뉴진스 분석...“우리가요 세계적 잠재력 진단”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등 한국 트로트의 이유 있는 돌풍과 함께 BTS, 블랙핑크, 뉴진스 등을 진단한 국내최초 가요비평 칼럼이다. 국민스타 임영웅의 탄생과 성장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 책은 오랜동안 우리 가요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며 칼럼을 통한 분석과 비평을 담은 작가 오풍연의 16번째 책이기도 하다. 한국 가요사 특히 트로트로 특징된 시대적 연대기다. 트로트가 젊은 층까지 폭넓게 국민가요의 장르로 정착되기까지 새로운 황금기를 열어나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다뤘다. 그러면서 한국 트로트의 오늘과 내일을 작가의 빠른 필치와 직감적인 감성으로 조목조목 그려내고 있다. 임영웅으로 대변되는 신(新) 트로트 열풍을 실시간 보듯 생생한 칼럼으로 한국 트로트의 이유 있는 돌풍의 분석을 통해 임영웅으로 대변되는 신(新) 트로트 열풍을 실시간 보듯 생생한 칼럼으로 우리 트로트의 새로운 가능성을 진단해나가고 있다. 미스트롯 미스터트롯으로 포문을 연 신 트로트 열풍에서 배출된 전유진 정동원을 필두로 김다현 김태연 등 여러 신인의 흥미진진한 땀을 쥐는 경합과정도 세세히 그려낸다. 이 책을 통해 작가는 우리 트로트의 내일의 기대와 가능성을 얘기하려 한다. 무엇보다 우리가요에 대한 작가의 사랑이 이 책에서 빛나고 있다. 특히 시대의 아이콘이 된 트로트 영웅 임영웅에 포커스를 둬 연대기적으로 그의 성장사를 꼼꼼히 수록했다. 작가는 특유의 감흥과 따듯한 시선으로 그의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다. 또 일찌감치 국민스타로 성장할 재목이라고 점치기도 한다. 적지 않은 부분이 그의 성장사에 할애되고 있다. “임영웅은 트로트뿐만 아니라 다른 장르의 노래도 잘 부른다. 특히 발라드는 달콤하다. 임영웅 천하는 오래 갈 듯하다. 주변 관리도 잘하고 있어서.” (본문 중) 임영웅의 성장이 곧 우리 트로트의 성장과 궤를 같이하고 있다는 작가의 분석이자 확신이다. 임영웅에서 뉴진스까지 미국에 테일러스위프트가 있다면 우리에겐 임영웅이 있다 또 임영웅팬클럽 등에 초기부터 직접 가입해 팬덤현상이 단순한 애정을 넘어 문화현상으로 진화하는 과정도 그렸다. 그에 따르면 미국에 테일러스위프트가 있다면 우리에겐 임영웅이 있다. 팬덤에 따른 경제적 효과도 주목한다. “지금 임영웅은 최고 스타다. 남녀 가수 통틀어 1위다. 그를 따라올 자가 없다. 모델로도 으뜸이다. 지금껏 이런 가수는 없었다. 임영웅은 날마다 역사를 새로 쓴다. 이 책을 통해 임영웅이 우뚝 서게 된 과정을 알 수 있다. 임영웅의 발전은 진행형이다. 글로벌 진출도 시간 문제다.” (저자 서문) 오풍연 저자는 궁극적으로 임영웅이 국민스타를 넘어 글로벌 스타로 도약할 것도 내다보고 있다. 이 책에선 미스트롯 송가인을 비롯 나훈아, 조용필, 주현미, 진성 등 기성가수의 칼럼도 선봬 읽는 재미를 더했다. 방시혁사단의 놀라운 성장...빌보드 차트를 갈아치우고 있는 BTS 한국 트로트의 오늘과 내일을 그려내면서 세계를 휘어잡은 아이돌 BTS 블랙핑크 뉴진스 현상도 칼럼에서 분석한다. 특히 방시혁사단의 놀라운 성장과 세계적 그룹으로 성장하며 빌보드 차트를 갈아치우고 있는 BTS의 세계적 돌풍과 무한한 잠재력을 진단한다. 가요 장르를 뛰어넘으며 한국가요에 대한 애정 어린 남다른 관심과 따듯한 저자의 시선과 분석이 칼럼 곳곳서 드러난다. 도서출판 혜민의 두번째 새 책이기도 하다. 신국판 변형판으로 가로를 줄이고 세로를 뺐다. 슬림한 느낌을 주는 손에 잡히는 핸드북 사이즈다. 편집에 심혈을 다했다. 책 페이지마다 가장자리에 여백을 둬 소제목을 빼 이해하기 쉽게 포인트와 악센트를 둬 가독성을 높였다. 도서출판 혜민은 광교신문 출판사업부에서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좋은 책을 더 선뵐 예정이다. 저자 오풍연은 1960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대전고, 고려대 철학과를 나왔다. 서울신문에서 노조위원장, 청와대 출입기자, 공공정책부장, 논설위원, 제작국장, 법조大기자를 지냈다. 현재 한국교직원공제회 사업이사로 있다. 평생 매일 같이 쓰는 칼럼을 통해 독자에게 사랑을 받는 15권의 저작을 선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펴낸 ‘윤석열의 운명(2021)’을 통해 미래의 대통령을 예측하는 예리한 칼럼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 책은 16번째 저작이다. 오풍연 저자 책 서문 오풍연 칼럼에는 희노애락이 다 들어 있다. 또 그날그날의 이슈에 대해 언급한다. 여기에 감정은 개입되지 않는다. 또 실시간으로 글을 쓴다.그 시점에서 오풍연이 바라본 일상으로 보면 된다. 이번 책은 음악에 대해 쓴 글을 모았다. 아티스트들이 어떻게 성장했는지 알 수 있다. 임영웅 BTS 아이유 블랙핑크 뉴진스 등을 소개한다. 내가 의도하고 글을 쓰지는 않았다. 그날 화제의 인물을 다뤘다고 할 수 있다. 관심사는 나와 남이 다르지 않다. 내 나이 64살. 적지 않다. 임영웅과 아이유를 빼고, BTS 블랙핑크 뉴진스의 가사는 귀에 안 들어온다. 그럼에도 그들을 소재로 한 글도 썼다. 이를 위해 동영상도 보곤 했다. 최대한 객관적으로 썼다고 자부한다. 그들과 개인적 인연은 없다. 무엇보다 상식을 앞세웠다. 다만 내 관점은 그대로 녹여서 썼다. 글을 시간대별로 정리했다. 이처럼 실시간으로 글을 쓰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오풍연 칼럼이 유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번 책은 아내에게 헌정하고 싶다. 아내는 소뇌위축증으로 투병 생활을 하고 있다. 진단을 받은 지 5년 됐다. 혼자서는 외출을 못 한다. 부축을 받아야 가능하다. 말도 잘 못 한다. 소뇌위축증의 증세가 그렇다. 운동기능과 언어기능을 점차 상실한다.아내에게 작은 기쁨이라도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아울러 도서출판 혜민 지용진 대표에게도 감사드린다. 지 대표는 나와 일생을 함께할 친구다.아들 인재도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다. 나를 항상 응원해 주는 우리 오남매도 버팀목이다. 이들이 있기에 나도 건재한다. 모든 분들과 기쁨을 함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