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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서문 ? 알을 깨고 나온 해, 1959년 10Chapter 1 에서와 야곱 17“ESAU AND JACOB” 1959년 11월 13일Chapter 2 포셋의 편지 51“FAWCETT’S LETTER” 1959년 9월 22일Chapter 3 서쪽 문을 열어라 69“NORTH OF THE STRIP” 1959년 11월 24일Chapter 4 이미 있었던 것 93“THAT WHICH ALREADY HAS BEEN” 1959년 10월 6일Chapter 5 죽음의 기술 117“THE ART OF DYING” 1959년 3월 23일Chapter 6 아기의 탄생 137“THE BIRTH OF THE BABE” 1959년 9월 8일Chapter 7 빵과 포도주 157“THE BREAD AND THE WINE” 1959년 9월 25일Chapter 8 반석 ? 상상력 177“THE FOUNDATION STONE 1959년 12월 1일- IMAGINATION”Chapter 9 법칙 197“THE LAW” 1959년 11월 20일Chapter 10 두 번째 비전 217“THE SECOND VISION” 1959년 9월 11일Chapter 11 하느님의 일곱 눈 237“THE SEVEN EYES OF GOD” 1959년 6월 11일Chapter 12 유다 이야기 261“THE STORY OF JUDAS” 1959년 12월 4일Chapter 13 꿈의 가치 283“THE VALUE OF DREAMS” 1959년 11월 6일Chapter 14 피조물이 아닌 창조주를 경배하라 305“WORSHIP THE CREATOR 1959년 11월 10일NOT THE CREATURE”부록 ? 심상화 방법 324부록 ? 핵심은 느낌입니다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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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ille God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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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칙에서 약속으로, 그 문턱의 기록네빌 고다드를 읽어 온 사람이라면 그의 가르침이 두 갈래라는 것을 안다. 하나는 법칙이다. 상상이 현실을 창조하므로, 원하는 것이 이미 이루어진 장면을 실감 나게 느끼면 그대로 된다는 것. 다른 하나는 약속이다. 인간 안에 잠들어 있던 완전한 존재가 때가 되면 스스로 깨어난다는 것. 많은 독자가 법칙으로 네빌을 만나고, 약속에 이르러 길을 잃는다. 앞의 것은 실용적이고 검증 가능한데 뒤의 것은 신비하고 낯설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둘이 이어지는 시기의 가르침이 필요했다. 1959년의 강의가 바로 그것이다. 이 해에 네빌은 여전히 법칙을 왕성하게 가르치고 있었고, 동시에 그 자신에게 약속이 막 시작되고 있었다. 법칙이 약속으로 넘어가는 문턱이 실시간으로 기록된 것이다.욕망을 버리라고 하지 않는 영성이 책의 옮긴이는 서문에서 자신이 오랫동안 영성과 세속 사이에서 갈등해왔다고 고백한다. 근원적인 것을 알고 싶으면서도 더 잘 살고 싶었고, 인정받고 좋은 관계를 맺고 싶었다. 영적인 삶을 택하려면 세속의 욕망을 버려야 한다고 오래 믿었다. 네빌은 둘 중 하나를 버릴 필요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는 욕망을 억압하거나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오히려 욕망을 「신의 목소리」라고까지 불렀다.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어 했고, 상상력의 법칙으로 그것을 이루었다. 다만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경험이 쌓일수록 시선을 결과에서 상상력으로, 상상력에서 그것을 쓰는 존재로 옮겨 갔을 뿐이다. 이것이 네빌 고다드의 영성이 오늘의 독자에게 여전히 유효한 이유다. 삶을 부정하지 않으면서 삶의 근원으로 가는 길이 여기 있다.날짜를 밝혀 실은 열네 편이 책은 1959년의 강의만을 묶은 책이다. 강의마다 행해진 날짜를 밝혀 두었으므로, 3월의 「죽음의 기술」에서 12월의 「유다 이야기」까지 그해에 무슨 일이 어떤 차례로 일어났는지 따라 읽을 수 있다. 성경 구절의 비의적 해석, 청중과 주고받은 질의응답, 강의장에서 보고된 실제 사례들이 강의 그대로 실려 있다. 책 끝에는 네빌이 가르친 심상화 방법을 네 단계로 정리해 붙였다. 「소망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이미 이루어진 자리로 들어가라」는 그의 원칙과, 강한 흥분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느낌이 핵심이라는 당부를 함께 담았다.「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하고, 알은 세계이며,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1959년은 네빌 고다드가 알을 깨고 나온 해였다. 이 책은 그 알에 처음으로 균열이 일어나고, 그 안에 잠들어 있던 거대한 생명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내던 순간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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