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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께 왜 이 주제인가? 입문 한처음에 은총, 무상성, 자비가 있었다 | 한처음에 하느님의 눈길이 있었다 | 되찾은 아들의 비유 | 첫째 자리 | 시기와 질투의 의미 제1부 닫아야 할 내면의 문 어둠에서 빛으로, 닫힌 마음에서 열린 만남으로 “문”에 관한 서언 | 자캐오, 죄 많은 여인 그리고 그리스도의 “문” | 거짓과 망각의 문을 닫아라 | 탐욕의 문을 닫아라 | 카인의 문을 닫아라 | 시기하는 시선의 문을 닫아라 | 비교와 판단의 문을 닫아라 | 교만과 자기혐오의 문을 닫아라 제2부 열어야 할 내면의 문 자유로운 선택에서 진리의 결단까지 축복의 문을 열어라 | 경이로움의 문을 열어라 | 감사의 문을 열어라 | 고요의 문을 열어라 | 애덕과 사랑의 문을 열어라 | 아버지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에 문을 열어라 | 하느님 안에서 눈을 뜨고 변화되기 제3부 너의 호렙을 발견하라 너는 내 곁에, 나는 네 곁에 카인의 땅에서 호렙산까지 | 카인의 땅에서 말씀의 광야로 | 호렙에서 너를 알고 나를 알기 | 신성한 빛의 그림자에서 | 그리스도의 열린 옆구리, 치유의 자리 | 사랑의 대가에 눈을 뜨기 | 너에게 나는 누구냐? | 쉬어라 그리고 기억하라 | 원수를 위해 기도하여라 결론 친절한 문지기들 | 사랑의 유머 | 친구로 부르시다 감사의 말 미주 |
Catherine Aub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