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19세기 영국 외무부 형성사
김현수
채륜 2020.10.10.
판매자
중고책24시판매
판매자 평가 4 23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업체 공지사항

택배 휴무 기간 : 9월 21일(월) ~ 9월 28일(월)
추석 연휴 택배 배송 안내 추석 연휴로 인한 택배사 휴무로 아래 기간 동안 택배 발송 및 배송이 중단됩니다. 택배 휴무 기간 : 9월 21일(월) ~ 9월 28일(월) 해당 기간에는 택배사 휴무로 인해 배송이 진행되지 않으며, 9월 29일(화)부터 순차적으로 배송이 재개될 예정입니다. 연휴 기간 주문하신 상품은 배송 재개 후 순차적으로 발송 및 배송되오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택배비 및 박스 포장 문제로 11권 이상 대량 주문 시 합배송이 어렵거나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택배비 및 박스 포장 문제로 11권 이상 대량 주문 시 합배송이 어렵거나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여러 권을 함께 주문하시는 경우 재고 변동으로 인해 누락 또는 분리배송이 발생할 수 있어 부득이하게 취소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재 문의량이 많아 전화 연결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주문번호를 반드시 기재하여 ‘판매자 문의하기’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최대한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과 문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유선 상담 문의가 급증하여 연결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우실 경우, 보다 원활한 상담을 위해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순차 대응해드리겠습니다. 항상 따뜻한 관심과 믿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해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중고책24시판매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1부 외무부 성립 및 행정체제 확립
1장 외무부 탄생 전, 외교행정체제의 모습
2장 정부기관으로서의 외무부 정체성 확립
3장 외무부 행정체제의 성장
4장 외무부 행정체제의 도약

2부 외무부 조직의 정립
5장 외무부 내 외교관(대사·공사) 조직화
6장 외무부 공무원 임용 체계화
7장 외무부 내 영사조직화
8장 외무부 내 영사 지위의 완성

에필로그: 외무부 형성 후 영국의 대중국 외교정책의 추이(1860~1914년)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김현수

 
단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와 영국 글래스고대학교에서 각각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단국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했고 현재 명예교수로 있다. 저자는 19세기 영국 외교사를 심층적으로 연구하여 영국사를 통해 민주주의의 본질을 탐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사를 거시적 관점에서 조망해 왔다. 이를 통해 일반인들이 민주주의와 외교의 본질을 이해하고, 그 역사적 맥락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력해 왔다. 이 책에서 그동안 연구차 다녔던 영국 도시들을 되새겨보며 현장에서 직접 대하고 느끼듯 색다른 경험을 토대로 글을 풀어냈다. 독자들이 여행지에 대한
단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와 영국 글래스고대학교에서 각각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단국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했고 현재 명예교수로 있다. 저자는 19세기 영국 외교사를 심층적으로 연구하여 영국사를 통해 민주주의의 본질을 탐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사를 거시적 관점에서 조망해 왔다. 이를 통해 일반인들이 민주주의와 외교의 본질을 이해하고, 그 역사적 맥락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력해 왔다.

이 책에서 그동안 연구차 다녔던 영국 도시들을 되새겨보며 현장에서 직접 대하고 느끼듯 색다른 경험을 토대로 글을 풀어냈다. 독자들이 여행지에 대한 역사적 배경지식을 쌓아 방문하는 도시의 매력을 더욱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그리고 영국 도시의 핵심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도록 여행 코스를 구성했다. 주요 저서로는 『19세기 영국 외무부 형성사』, 『대영제국의 동아시아 외교 주역, 해리 S. 파크스』, 『영국사』, 『유럽왕실의 탄생』, 『이야기 영국사』, 『History 미래를 여는 열쇠』 등 다수가 있으며, 「디트머의 ‘전략적 삼각’ 이론으로 분석한 영국식 외교정책」 외에 수십 편의 논문도 발표했다.

현재 블로그(https://blog.naver.com/kwd1210)를 통해 대중과의 만남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438g | 152*225*18mm
ISBN13
9791190131063

출판사 리뷰

21세기 대한민국에 사는 우리가
왜 19세기 영국 외교사에 주목해야 하는가?


우리는 전 세계의 외교 질서가 흔들리고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가 급변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요즘만큼 외교의 중요성이 피부에 와닿는 때가 없는 것 같다.

그런데 현재 우리 주변 국제외교 행태는 19세기 중·후반에서 20세기 초까지 서유럽과 동북아시아 사이에 전개된 외교 모습과 일정 부분이 유사하다. 여기서 흥미로운 사실은 그 시절 외교의 역사적 맥락을 따라가 보면, 중심에 영국이 있었다는 점이다. 영국이 제국을 완성하는 과정 중에 여러 국가와 얽혀 만들어낸 문제들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역사 속에서 현 외교적 위기 상황을 풀어낼 지혜를 얻기 위해 과거 영국 외교 및 그 역사에 주목할 필요가 분명 있어 보인다.

이 책에는 19세기 동북아를 포함한 세계를 상대로 했던 영국 외교의 컨트롤 타워인 영국 외무부, 그곳의 형성 과정을 연구한 결과물을 주로 담았다. 그뿐만 아니라 외무부 형성 이후 영국의 ‘대(對) 중국 (경제)외교정책’이 어떻게 전개되었는지도 이 책의 에필로그 차원에서 정리하였다. 물론 이 부분의 언급은 최근 우리 경제외교의 숙제인 한일·미중 경제외교 심지어 북한의 경제 제재에 따른 외교적 움직임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에 대한 ‘힌트를 얻게 되지 않을까’ 하는 저자의 의도를 다분히 품고 있다.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18,700
1 18,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