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그린하다(GREENHADA)
서문 1장 농업의 새로운 시대 1. 그린의 정신(the Spirit of Green) 2. 농업 관행의 역사적 개요 3. 전통적인 농법의 오류 4. 관행농업과 미래 농업 5. 관행농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6. 기후 변화와 농업 기술 7. 생명공학 vs 생명과학 기술 8. 농업에서 생명공학의 윤리 9. 생명과학 기술의 농업에서의 역할 10. 세계경제포럼(WEF)이 인정한 21세기 선도 기술 11. 그린 시대, ‘그린하다(GREENHADA)’ 소개 2장 생태 얼 살리기 1. 친환경 vs 에코-얼라이브(Environment-friendly vs Eco-Alive) 2. 생태의 시대(Die Ara der Okologie) 3. 시스템 생물학(Systems Biology) 4. 신 개념 비료시스템(Fertilizer System) 5. 스마트 방출 메커니즘(Smart Release Mechanism) 6. 스마트팜 vs 스마트파밍(Smart Farming) 7. 생태친화 에코-얼라이브 시스템 농업 8. 에코-얼라이브 시스템 농업으로의 성공적인 전환 9. 21세기 농업의 혁신기술 그린온그린(Green on Green) 10. 에코-얼라이브 농업의 미래 전망 11. 근현대문명에서 생태문명으로 3장 살아있는 농장에서 식품까지 1. 농업성전(農業聖典) 2. 토양 생태와 농업 생산의 균형 3. 생태생명 토양복원 기술력 4. 생물 다종·다양성 농업의 실천 5. 지속 가능한 농업에서 소비자의 역할 6. 살아있는 농장에서 식품까지(Alive Farm to Food) 7. 식품의 영양 및 약리학적 특성 8. 혁신 농법이 식품 품질에 미치는 영향 9. 식품 안전 및 발암 물질 문제 해결방안 10. ‘그린하다’ 농업 구현의 과제와 해결책 4장 글로벌향 ‘그린하다’ 마케팅 1. 파타고니아를 뛰어넘어 2. 농업에서 풀뿌리 마케팅의 저변 형성 3. 다양한 작물의 국내외 성공 사례 4. 소비자 교육: 살아있는 농장에서 먹거리까지 5. 에코-얼라이브 농법 중심 브랜딩 6. ‘그린하다’ 농업을 위한 마케팅 전략 7. 농업 마케팅에서 디지털 미디어 활용 8. 고부가 기능성 식품 차별화 가능 9. 농식품 마케팅의 글로벌 브랜드 10. 농업 마케팅에 대한 정책 및 규제의 영향 5장 정의로운 미래 만들기 1. 그린워싱 & ESG워싱(Green Washing & ESG Washing) 2. 정의로운 농업의 철학 3. 농업에서 경제와 생태의 교차점 4. 근본적인 해결책으로서의 ‘그린하다’ 농업 5. ‘그린하다’ 농업으로 생태 복원 촉진 6. ‘그린하다’ 농업을 통한 역량 강화 7. 윤리적 식품에 대한 소비자 인식 8. 에코-얼라이브 실천이 인류에 미치는 영향 9. ‘그린하다’를 지원하는 정책 및 거버넌스 10. 이(利)로움을 넘어 의(義)로운 미래 농업 6장 지구를 푸르게 '그린하다' 1. 흙의 SOS에 대한 화답 2. 흙에서 식탁까지 이어진 위기 3. 에코-얼라이브 농업, 희망의 빛 4. 생명이 넘치는 살아있는 식탁 5. 자연 생태와의 조화 6. 생명공존 세상 7. ‘그린하다’ 농업의 미래 8. ‘그린하다’와 함께하는 우리의 삶 9. 에코-얼라이브 세상을 향해 10. 우리의 미래, 우리의 선택 나가기 전 참고문헌 |
|
책의 구성은 총 6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농업의 새로운 시대」에서는 기존 화학농법의 한계를 지적하며 미생물을 활용한 에코-얼라이브 시스템을 소개한다. 2장 「생태 얼 살리기」에서는 사례 및 과학적분석을 기반으로 에코-얼라이브 시스템의 효과를 입증한다. 3장 「살아있는 농장에서 식품까지」는 생태계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땅을 살리고 우리 먹거리를 살리는 선순환 방식을 자세히 설명한다. 4장 「글로벌향 ‘그린하다’ 마케팅」에서는 브랜딩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그린하다’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한다. 5장 「정의로운 미래 만들기」는 농업 기술의 혁신뿐만 아니라 농업을 둘러싼 정책, 경제, 사회 구조의 변화를 꾀하며 정의로운 농업을 위한 방향을 제시한다.
마지막 6장 「지구를 푸르게 ‘그린하다’」에서는 농민, 소비자, 정부 등 모두의 노력이 모여 미래 세대에게 깨끗한 지구를 물려줄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일깨운다. 정의로운 미래는 결국 우리 손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그린하다』의 에코-얼라이브 시스템은 단순히 농작업의 문제를 넘어 지구와 인류의 건강, 환경, 공동체를 위한 일이자, 더 나아가 미래 세대를 위한 책임감 있는 선택이다. 우리의 후손에게 지속 가능한 지구를 물려주기 위해 지금 바로 ‘그린하다’ 정신을 실천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