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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로 태어나 꼭 해야 할 42가지
예문 200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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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여자들의 삶이 행복해진다

첫 번째 자신의 희망과 함께 자랄 과일나무 심기
두 번째 어릴 적 살던 곳 찾아가보기
세 번째 자신의 선택이 옳았다고 믿기
네 번째 사랑하는 사람에게 연애편지 쓰기
다섯 번째 생일날, 어머니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기
여섯 번째 자매 같은 친구 사귀기
일곱 번째 때로는 악역을 자처하기
여덟 번째 미소를 선물로 건네기
아홉 번째 바다 보러가기
열 번째 생활 속에서 낭만 즐기기
열한 번째 이웃에게 차 대접하기
열두 번째 결혼은 꼭 사랑하는 사람과 하기
열세 번째 아이와 함께 놀아주기
열네 번째 자신만의 특별 요리 개발하기
열다섯 번째 꼭 한번 만나고픈 인생의 스승 정하기
열여섯 번째 사랑의 보금자리 가꾸기
열일곱 번째 남편 버릇 하나 눈감아주기
열여덟 번째 입금만 가능한 계좌 개설하기
열아홉 번째 건강에 투자하기
스무 번째 아버지 안아드리기
스물한 번째 어머니에게 입맞춤해드리기
스물두 번째 아이의 성장일기 쓰기
스물세 번째 나만의 집을 직접 꾸미기
스물네 번째 악기 하나 배우기
스물다섯 번째 공공장소에서 연설해보기
스물여섯 번째 고독과 친해지기
스물일곱 번째 한번쯤 머리 길러보기
스물여덟 번째 장례식장 가보기
스물아홉 번째 직접 목도리 짜보기
서른번째 늘 마음에 간직했던 곳으로 여행 떠나기
서른한 번째 부모님 자주 찾아뵙기
서른두 번째 매일 착한 일 하나씩 하기
서른세 번째 한번쯤 마음껏 취해보기
서른네 번째 질투 대상 하나 없애기
서른다섯 번째 연락이 끊어진 옛 친구 찾아보기
서른여섯 번째 매일 15분 동안 책 읽기
서른일곱 번째 쇼핑 시간 한 시간 줄이기
서른여덟 번째 온유함으로 세상 감싸기
서른아홉 번째 단 하루 신나게 놀아보기
마흔 번째 글 한 편 써보기
마흔한 번째 화초 기르기
마흔두 번째 나만의 실수장 만들기

저자 소개 2

후베이사범대학 졸업 후 후베이의 유명 중학교 교사를 거쳐 2008년 현재 광화사립대학교 학장으로 재직 중이다. 중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자녀교육 교육가로서 청소년 심리에 관해 계속 연구해왔으며, 교육 관련 신문과 잡지 등에 인기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특히 왕싱판은 우리가 사는 세상과 그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감싸는 글을 써왔으며, 그의 글은 세상살이가 각박하더라도 여유 있게 웃어넘길 수 있는 지혜를 선물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깨달아야 할 삶의 이유를 찾는 데 도움이 되는 나침반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지은 책으로는 『아들아, 마음
후베이사범대학 졸업 후 후베이의 유명 중학교 교사를 거쳐 2008년 현재 광화사립대학교 학장으로 재직 중이다. 중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자녀교육 교육가로서 청소년 심리에 관해 계속 연구해왔으며, 교육 관련 신문과 잡지 등에 인기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특히 왕싱판은 우리가 사는 세상과 그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감싸는 글을 써왔으며, 그의 글은 세상살이가 각박하더라도 여유 있게 웃어넘길 수 있는 지혜를 선물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깨달아야 할 삶의 이유를 찾는 데 도움이 되는 나침반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지은 책으로는 『아들아, 마음의 부자가 되어라』, 『초등학생이 꼭 해야 할 50가지』, 『35세 전, 남자가 꼭 해야 할 66가지』, 『35세 전, 여자가 꼭 해야 할 66가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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宋澈奎

중국 하얼빈이공대학에서 객원교수로, 한중대학교 한중교류 학부 교수로 재직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중문학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마을로 유명한 강원도 춘천시 서면에서 태어났고 중국과 중국 문학에 대해 자그마한 나침반의 역할을 감당하고자 노력했으며 중국 문화를 다방면으로 깊이 있게 소개하기 위해 저술과 양서 번역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중국 고전 이야기 1, 2』 『경극』 『송선생의 중국문학 교실 1, 2, 3』 『스토리를 파는 나라 중국』 『현대중국의 연극과 영화(공저)』 등이 있고 『제갈공명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라』 『묘수』 『묵자』 등을
중국 하얼빈이공대학에서 객원교수로, 한중대학교 한중교류 학부 교수로 재직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중문학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마을로 유명한 강원도 춘천시 서면에서 태어났고 중국과 중국 문학에 대해 자그마한 나침반의 역할을 감당하고자 노력했으며 중국 문화를 다방면으로 깊이 있게 소개하기 위해 저술과 양서 번역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중국 고전 이야기 1, 2』 『경극』 『송선생의 중국문학 교실 1, 2, 3』 『스토리를 파는 나라 중국』 『현대중국의 연극과 영화(공저)』 등이 있고 『제갈공명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라』 『묘수』 『묵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현재 런던에 거주하면서 런던 오성연구소(Institute of FiveStars in London) 소장과 한국교수발전연구원 연구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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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3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187쪽 | 342g | 148*210*20mm
ISBN13
9788956590714

책 속으로

“그런데 그날 결국 그는 오지 않았어. 다음 날, 마을사람들에 의해 마차가 발견되었지. 그들은 남편의 사망통지서와 함께 이것을 가져왔다오.”
그녀는 정중하게 목걸이를 꺼냈다. 오래된 탓에 이미 많이 낡아 있었다. 한 면에는 꽃 모양에 둘러쌓인 하트가 새겨져 있었고, 다른 한 면에는 간단하게 ‘베이언과 엠마. 영원한 사랑’이라고 새겨져 있었다.
“그런데 이건 동전이잖아요. 좀전에 금전이나 은전이라고 하지 않으셨나요?”
그녀는 그 징표를 조용히 놓더니 고개를 끄덕였다. 눈가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 있었다.
“말하기 창피하지만, 만일 그가 그날 밤 돌아왔다면 나 역시 자네처럼 동전으로만 보았을 거야. 하지만 반대의 상황에 서니, 사랑이 보이더군!”
그녀는 눈을 똑바로 뜨고 나를 쳐다보았다.
“명심하길 바라네, 아가씨. 자네는 간호사로서 결점을 갖고 있다오. 아가씨는 동전만 보고 있어. 사랑을 보지 못하는 거지. 기억해요, 동전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말고 사랑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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