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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3
가스기사 필기 출제기준 4 가스기사 검정현황 9 2027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가스기사 출제기준 분석 10 제1편 문제 풀이를 위한 핵심이론 1과목 가스 법령 활용 12 | 가스 제조·공급·충전 12 | 가스 저장·사용시설 29 | 가스 관련 설비 등의 제조·검사 34 | 가스 판매·운반·취급 39 | 기타 가스 관련법 활용 42 2과목 가스 사고 예방 관리 53 | 가스의 연소 53 | 연소 계산 57 | 가스 폭발 방지 및 안전성 평가 63 | 방식, 비파괴 검사, 내진 68 | 가스의 흐름 71 3과목 가스 설비 관리 85 | 고압가스 설비 85 | 액화석유가스 설비 87 | 도시가스 설비 91 | 수소 설비 95 | 압축기 및 펌프 97 | 가스용 기기 103 4과목 가스 특성 활용 109 | 가스의 기초 109 제2편 과년도 출제문제 2017년도 출제문제 122 | 2018년도 출제문제 181 | 2019년도 출제문제 243 | 2020년도 출제문제 306 | 2021년도 출제문제 371 | 2022년도 출제문제 437 제3편 CBT 복원문제 2023년 제1회 482 | 제2회 507 | 제3회 529 2024년 제1회 555 | 제2회 581 | 제3회 608 2025년 제1회 633 | 제2회 658 | 제3회 680 2026년 제1회 702 | 제2회 725 | 제3회 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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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수준의 향상과 산업의 발달로 연료용 및 산업용 가스의 사용량이 증가되고 대형화되고 있으며, 가스시설이 복잡하고 다양화됨에 따라 가스 사고가 발생될 가능성이 커지고 사고 규모는 대형화되는 추세다 보니 가스 분야 전문 인력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 ---p.3 둘째, 필기시험 과목이 변경되었지만 세부적인 항목은 2026년까지 적용되었던 출제기준의 내용이 대부분 적용되기 때문에 2017년부터 2022년까지 공개된 과년도 문제를 자세한 해설과 함께 수록했습니다. 셋째, 2022년 3회부터 시행되고 있는 CBT 시험의 복원문제를 자세한 해설과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 ---p.3 결론 : 기존 5개 과목이 4개 과목으로 감소되어 시험 시간은 30분 단축되었지만, 변경된 1과목에서 법령이 추가되고 2과목에서 유체역학 관련 문제가 일부 출제되겠지만, 준비해야 할 범위는 기존 내용을 모두 학습해야 하므로 수험자 입장에서는 부담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 ---p.10 연소의 정의 : 가연성 물질이 산소와 반응하여 빛과 열을 수반하는 화학반응 - ---p.53 표면 연소 : 목탄, 코크스와 같이 열분해나 증발을 하지 않고 표면에서 산소와 반응하여 연소 - ---p.53 절대온도 : 열역학적 눈금으로 정의할 수 있으며 자연계에서는 그 이하의 온도로 내릴 수 없는 최저의 온도 - ---p.109 마하수(mach number):물체의 실제 유동속도를 음속으로 나눈 값으로 무차원수이다. - ---p.122 환기구에 철망, 환기구의 틀 등이 부착될 경우 환기구의 통풍가능면적은 그 철망, 환기구의 틀 등이 차지하는 단면적을 뺀 면적으로 계산한다(철망이 차지하는 면적만큼 더 확보하여야 한다). - ---p.761 접합면의 비드와 비드 사이의 경계 부위는 배관의 외면보다 높게 형성되어야 한다. - ---p.764 막식 가스미터 : 가스를 일정 용적의 통 속에 넣어 충만시킨 후 배출하여 그 횟수를 용적단위로 환산하여 적산(積算)하는 방식으로 회전수가 비교적 늦기 때문에 소용량에 적합하고, 일반가정에서 주로 사용한다. - ---p.7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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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기준이 바뀌어도 기출문제는 남는다
과목 이름이 바뀌면 옛 기출문제를 버려야 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세부 항목은 2026년까지 적용된 출제기준의 내용이 대부분 그대로 살아 있다고 밝힌다. 1과목 가스 법령 활용은 옛 4과목 가스 안전관리에 법규가 더해진 것이고, 2과목 가스 사고 예방 관리는 옛 가스 유체역학과 연소공학에서 열역학을 뺀 나머지를 합친 것이다. 3과목 가스 설비 관리는 옛 가스 설비에 가스미터가 들어왔고, 4과목 가스 특성 활용은 열역학과 고압가스 제조, 가스 계측을 한데 묶었다. 그러니 10년치 기출문제는 여전히 가장 확실한 교재다. 책 10쪽의 출제기준 분석표가 이 이동 경로를 한눈에 보여 준다. 이 책은 그 기출문제를 빠짐없이 모았다. 2017년 3월 5일 시행 제1회부터 2022년 4월 24일 시행 제2회까지 지필시험 문제는 시행일과 회차를 밝혀 실었고, 2022년 3회부터 기사 시험이 CBT로 바뀌어 문제가 공개되지 않은 뒤로는 2023년부터 해마다 세 회씩 복원문제를 연도별로 정리했다. 2026년 제3회까지 담았으니 시험장에서 마주칠 문제와 가장 가까운 기록이다. 해설은 계산 과정을 끝까지 보여 준다 가스기사 필기의 고비는 계산 문제다. 압력 수두 환산, 마하수, 혼합가스의 폭발 하한계, 이론 연소 온도, 환기구 통풍 면적처럼 공식만 외워서는 풀리지 않는 문제가 해마다 나온다. 이 책의 해설은 식을 세우는 데서 시작해 숫자를 넣고 답이 나오기까지 한 줄도 건너뛰지 않는다. 액화석유가스 충전용기 보관실의 환기구 통풍 면적을 묻는 문제라면 철망이 차지하는 면적을 왜 더해야 하는지부터 설명하고 식을 세워 답까지 적는다. 암기 문제에는 표를 그대로 넣었다. 압축 금지 기준처럼 가스 종류에 따라 수치가 갈리는 항목은 조목조목 나누어 적고, 독성가스의 허용 농도처럼 표로 외워야 하는 내용은 해설 안에 표를 두어 문제 하나를 풀면서 주변 지식을 함께 챙기도록 했다. 폴리에틸렌 배관의 열융착이음처럼 틀린 보기를 고르는 문제는 어느 보기가 왜 틀렸는지 한 문장으로 짚는다. 핵심이론 먼저, 연도별 문제는 하루 한 회씩 이 책은 세 단계로 읽는다. 먼저 제1편 핵심이론 110여 쪽을 새 출제기준 순서대로 한 번 읽는다. 법령 수치와 정의가 많으니 외우려 하지 말고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지도를 그리듯 훑는다. 다음은 제2편 지필시험 문제 17회다. 하루 한 회씩 풀고 틀린 문제는 해설을 읽은 뒤 핵심이론의 해당 항목으로 돌아간다. 마지막으로 제3편 CBT 복원문제 12회를 시험 시간에 맞춰 푼다. 최근 4년 문제라 출제 흐름이 그대로 드러난다. 한 달이면 29회를 마친다. 가스기사 필기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공대 졸업생과 대학생에게, 옛 출제기준으로 공부하다 시험이 바뀌어 막막해진 수험생에게, 가스 안전관리 업무를 맡아 자격이 필요해진 직장인에게, 총정리 이론서를 마친 뒤 문제로 마무리하려는 수험생에게 이 책은 합격까지 가장 짧은 길을 보여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