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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프롤로그1부 죽음을 피하지 않고 마주하다1장. 나의 장례식을 상상해 본 적이 있나요 162장. 천국은 믿는데, 죽음은 왜 두려울까요 233장. 죽음은 끝이 아니라 옮겨감입니다 314장. 울어도 괜찮습니다 382부 장례예배는 부활을 선포하는 고백5장. 장례예배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466장. 초기 기독교 장례는 왜 세상을 놀라게 했는가 513부 우리가 놓치고 있던 장례식장의 풍경들7장. 낯선전통과 기독교 예전의 혼합 628장. 장례는 왜 ‘시간표’ 가 되었을까요 709장. 천국 이야기 속에 울지 못한 사람들 774부 내가 준비하는 마지막 예배10장. 화해와 축복의 전야제 8411장. 섬김이화해가 되는 순간 9012장. 내가 붙들고 살아온 성경과 찬송 10013장. 수의보다 더좋은 옷이 있습니다 1095부 남겨진 이들을 위한 교회의 돌봄14장. 장례성찬, 공동체를 다시 세우다 11615장. 슬퍼하는 자와 함께 우는 교회 12916장. 추모일을신앙 전수의 날로 13517장. 나는 오늘, 마지막 예배를 준비하며 살아갑니다 143에필로그그날을 생각하며 오늘을 삽니다 148부록나의 마지막 예배 준비서(6개 항목)① 화해와 용서 154② 내가 선택한 말씀과 찬송156 ③ 장례의 모습과 예전 158④ 남겨질 사람들에게 160 ⑤ 나의 마지막 예배 순서162 ⑥ 이 준비서를 가족과 교회에 전해 주십시오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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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장례연구소한국기독교장례연구소는 장례를 관습이 아니라 부활 소망의 예배로 회복하기 위해 연구하고 섬깁니다.교회 공동체가 유가족의 길을 끝까지 동행하며 돌보는 장례를 세우고, 초기 한국교회 장례 자료를 기반으로 연구·아카이빙을 이어갑니다.또한 죽음·애도·부활·예배의 관점에서 기독교 장례 신학을 정리하고, 현장에 적용 가능한 예식서·운영 매뉴얼·체크리스트를 개발합니다.상업화·관행화된 장례를 비판에 그치지 않고, 교회가 따라갈 수 있는 ‘기독교 장례’의 실제적 대안과 표준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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