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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1부 감사교육, 실천이 전부다 1 행동하는 감사로 2 감사 체질로 만드는 뇌과학 원리 3 감사교육을 위한 환경 조성 4 지속 가능한 감사 실천 - 감사 스위치 활용 5 감사교육 지도자를 위한 팁 2부 뿌리를 내리기 전에 1. 왜 지금, 학교에서 감사교육이 필요한가? 2. 아이들이 달라졌다 3. 씨앗을 심기 전, 땅을 일궈라 4. 우리만의 깃발을 세우기 3부 공기가 바뀌면 숨이 달라진다 1. 감사 교육이 서야 할 자리 2.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다 3. “안녕하세요” 대신“감사합니다” 4. 말은 씨앗이다 5. 쌓인 감사는 꽃이 된다 6. 마지막을 빛나게 4부 교실에 피운 열한 개의 불꽃 1. 하루 세 줄, 그것으로 충분하다 2.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4. 가장 먼저 안아 주어야 할 사람 5. 아직 오지 않은 것에 먼저 감사 6. 따뜻한 온기는 전해진다 7. 터져라, 감사! 8. 감사 기억을 한 장에 담기 9. 책 속에 끼워둔 마음 한 조각 10. 말보다 깊은 글의 울림 11. 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는다 5부 가장 가까운 곳에서 1. 같은 지붕 아래, 서로 다른 감사 2. 저녁 식탁이 달라지는 순간 3. 백번을 쓰고 나서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6부 담을 넘어 세상으로 1 담 너머 이웃이 처음 보였다 2 주름 속에 담긴 이야기 편지 3 우리 동네를 감사로 다시 쓰다 4 말이 아닌 행동으로 쓰는 감사 7부 파도가 와도 1 교실이 흔들릴 때, 이렇게 잡아라 2. 가르치기 전에 먼저 채우기 3. 찾아온 감사 권태기 4. AI는 도구, 감사는 사람이 5. 상처 난 자리에 감사를 심다 8부 거울 앞에 서다 1. 석 달 전 우리 반, 지금 우리 반 2.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9부 감사가 지나간 자리 1. 말 한마디가 가족을 바꾸다 2. 교실이 웃게 된 이유 3. 기업에 감사가 들어오자 매출이 올랐다 4. 감사가 흐르는 OO부대 5. 담벼락 안에서 피어난 꽃 6. 마음까지 어루만진 감사, 병원을 바꾼 선한 온기 7. 감사로 일군 도시와 가정, 희망의 신화가 되다 8. 감사가 만든 신뢰공동체, 사람이 꽃피는 조직 9. 마음을 잇다, 대한민국의 온도를 높인 '감사 엔진' 에필로그 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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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부르는 감사교육』은 관념적인 교육 이념을 나열한 것이 아니다. 저자가 오랜 세월 학교 현장에서 직접 실천하고, 검증한 내용을 담았다. 그래서 교사들에게는 교육의 방향을 잡는 길잡이가 되고, 학부모들에게는 가정에서 감사교육을 실천할 수 있는 든든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왜 감사교육인가 오늘날 우리 교육은 교권 침해와 학교폭력, 끝없는 경쟁과 불안 속에서 아이도, 부모도, 교사도 점점 행복을 잃어가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현실에서 가장 근본적이면서도 가장 강력한 해답을 제시한다. 감사는 거창한 활동에서 시작하지 않는다. 당연하게 여기던 것을 다시 바라보고, 고마운 사람을 발견하고, 그 마음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 이런 작은 실천이 매일 반복될 때 아이들의 마음에는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과 공공체 의식이 자연스럽게 자라난다. 교실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 이 책에서는 실제 교실에서 이루어진 다양한 감사교육 사례가 담겨 있다. ‘하루 세 줄, 그것으로 충분하다’,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등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감사할 대상을 발견하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감사일기를 쓰고, 감사의 마음을 편지에 담고, 친구와 가족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작은 활동들이 어떻게 교실의 분위기를 바뀌어 가는지 생생하게 들려준다. 감사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아니다. 평범한 하루를 새롭게 바라보는 것에서 시작된다. 교실을 넘어선 감사 감사의 변화는 교실에서만 볼 수 있는 게 아니다. 가족과 함께 감사를 나누고, 저녁 식탁에서 하루의 고마움을 이야기하고, 꾸준히 감사를 기록하면서 평범했던 일상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게 된다. 감사는 더 나아가 이웃과 지역사회로 확장된다. 이웃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말이 아닌 행동으로 감사를 실천하는 사례를 통해 감사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공동체를 변화시키는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감사교육에도 ‘파도’는 온다 감사교육이 늘 순탄한 것은 아니다. 교실이 흔들릴 때도 있고, 교사가 지칠 때도 있다. 아이들이 감사에 흥미를 잃거나 반복되는 활동에 권태를 느끼기도 한다. 이 책은 ‘교실이 흔들릴 때’, ‘가르치기 전에 먼저 채우기’ 등의 이야기를 통해 감사교육을 지속하기 위해 교사에게 필요한 마음과 구체적인 방법을 들려준다. 감사가 지나간 자리에서 발견한 것들 책의 마지막에서는 감사가 학교 밖에서 만들어 낸 다양한 변화도 소개한다. 웃음을 되찾은 교실, 조직에 감사가 스며들면서 달라진 관계, 감사가 흐르는 부대와 병원, 지역사회에서 피어난 변화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감사가 만들어내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저자는 감사교육이 특정한 학교 프로그램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가정과 학교, 조직과 지역사회 전체의 문화로 확장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부록에는 감사교육 활동지 를 수록해 교육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감사는 거창한 데 있지 않다. 교실을 바꾸는 가장 작은 말 ‘고마워’에서 시작된다. 작은 한마디가 한 사람의 마음을 바꾸고, 교실을 바꾸며 나아가 가정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과정을 이 책은 생생하게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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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서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하기 때문에 행복해진다”
오늘날 우리 교육은 그 어느 때보다 깊은 고민 앞에 서 있습니다. 교권 침해와 학교폭력, 끝없는 경쟁과 불안 속에서 아이들은 물론 부모와 교사들도 점점 행복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현실 앞에서 이 책은 우리가 놓치고 있던 교육의 본질을 ‘감사’에서 찾고, 그 실천적인 길을 제시합니다. 감사는 결코 특별한 기술이 아닙니다. 일상의 작은 고마움을 발견하고, 그것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됩니다. 그러나 그 작은 실천이 매일 반복될 때 아이들의 마음에는 긍정적인 변화가 쌓이고, 회복탄력성이 자라며,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과 공동체 의식도 자연스럽게 길러질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이 더욱 귀한 이유는 관념적인 이론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자가 오랜 세월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직접 실천해 온 교육의 기록이자, 그 과정에서 얻은 생생한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교사들에게는 감사교육의 방향을 찾도록 돕는 길잡이가 되고, 학부모들에게는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든든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 손 욱 (사단법인 행복나눔125 명예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