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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이렇게 하면 좋아진다
해럴드 페퍼드 저 / 최홍규 역
평단문화사 200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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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조금이라도 모르면 두렵다
알아두어야 할 자신의 눈의 정체
눈의 능력을 잃어가는 무의식의 동작
자신의 상태를 실험해 보자
이제까지의 상식이 얼마나 해가 되는가
이제까지의 버릇이 얼마나 위험한가

2. 놀날 만한 실증의 공개
효과를 올리는 결정적인 수단
증상으로 근시를 고치는 5가지 훈련
증상으로 난시를 고치는 3가지 훈련
증상으로 원시를 고치는 4가지 훈련
증상으로 노안을 고치는 6가지 훈련
증상으로 사시를 고치는 3가지 훈련
증상으로 백내장을 고치는 2가지 훈련
증상으로 녹내장을 고치는 3가지 훈련
그 밖의 염증을 고친다

저자 소개

역자 : 최홍규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문학박사, 시인, 문학평론가이며 미국 예일대학교 풀브라이트 교환교수, 미국 하버드대학원 연구교수, 한국 영어교육연구학회장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영미문학의 탐구』등이 있으며 역서로는『미덕의 책』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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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66쪽 | 54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3431199

책 속으로

이제까지 내가 열거해 온 사항은 모두가 눈이 다른 몸의 변조에 어떻게 영향을 받게 되는지를 언급한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이제부터 내가 언급하려고 하는 것은 눈과 두통의 인과관계의 해명이다.

눈만큼 두통의 원인이 되는 기관을 나는 모른다. 빈번하게 일으키는 두통은 내과의도 그 원인으 찾지 못하고 모든 것을 눈이 나쁘다는 것으로 해결을 도모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정말로 눈이 두통의 원인일까?

체내에는 두통을 일으키는 원인으로서 널리 알려져 있는 컨디션이 20가지 이상이나 있다. 그러므로 두통의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해서는 때때로 가장 우수한 진단의의 능력을 필요로 할 정도이다. 그런데 학교의 교사·간호사·안과의·친구 등은 두통에 시달리는 사람에게 안경을 끼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태연하게 권하려고 한다.

--- p.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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