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CD Wouter Hamel - Nobody's Tune
6곡의 보너스트랙이 추가된 한국 특별반
파고뮤직 2009.04.02.
판매자
timebooks
판매자 평가 5 1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중고CD 소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   판매자 : timebooks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음반소개

아티스트 소개 1

노래Wouter Hamel

 

바우터 하멜

1977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출생한 바우터 하멜은 어린시절부터 음악과 예술분야에서 재능을 보이며, 창의적인 작업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제프 버클리, 페기 리, 스매싱 펌킨스 등 다양한 음악을 들으며 성장한 바우터 하멜은 음악 학교에 진학하면서 전문 뮤지션으로서의 탄탄한 기초를 다졌다. 동료들 사이에서도 가장 빛나는 음악적 재능을 보였던 그는 2005년 ‘네덜란드 재즈 보컬리스트 대회 (The Dutch Jazz Vocalist Competition)’에서 우승을 하면서 네덜란드에서 즉각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되었다.

품목정보

발매일
2009년 04월 02일
시간/무게/크기
110g | 크기확인중
KC인증

제작사 리뷰

스위치 피처의 판타스틱한 중간 계투
야구는 왼 손 투수, 오른 손 투수가 확고하게 나뉘는 운동이다. 하지만 아주 드물게 양손을 모두 쓰는 투수도 종종 나온다. 이렇게 방향에 자유로운 투수를 스위치 피처라고 한다. 바우터 하멜은 바로 이 스위치 피처같은 뮤지션이다. 양 손을 자재로 구사하는 투수처럼 그의 음악은 팝과 재즈를 모두 포용한다.

하멜이 먼저 두각을 나타낸 분야는 재즈였다. 그는 2005년 고국 네덜란드에서 개최된 더치 재즈 페스티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수면 위로 부상했다.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네덜란드에서도 재즈를 듣는 젊은이는 많지 않다고 한다. 대부분의 젊은 음악팬들은 팝, 록, 소울, R&B 그리고 테크노를 좋아한다. 하멜 역시 10대 시절에는 록음악에 빠져 PJ 하비, 스매싱 펌킨스를 자주 들었고 기타로 제프 버클리의 곡을 연주하기도 했다. 또래와 다를 것 없던 그의 음악적 취향을 재즈로 돌려놓은 것은 엘라 피츠제럴드와 사라 본, 마크 머피 등 재즈 싱어들의 음반이었다. 가사를 즐길 수 있는 재즈 보컬에 매력을 느낀 하멜은 19살 때부터 본격적으로 재즈를 배우기 시작했고 더치 재즈 페스티벌에 출전하여 대회 사상 첫 남성 우승자로 뽑혔다. 그리고 이듬해인 2006년에는 딜로이트 재즈 어워드에서 후보로 지명되었다.

여기까지의 행적으로 보면 하멜은 재즈 뮤지션이다. 그러나 데뷔 앨범을 준비하며 만난 프로듀서, 베니 싱즈의 영향으로 그의 영역은 재즈와 팝으로 확장되었다. 재즈의 싱그러운 스윙과 따뜻한 팝의 감성이 어우러진 데뷔 앨범 ?hamel?은 음악팬과 평단을 동시에 만족시켰다. 판매에서 호조를 보이며 플래티넘 디스크를 기록했고 Essent Award와 Dutch Silver Harp등 여러 시상식에서 4개 이상의 상을 수상했다.

2년 만에 발매하는 두 번 째 앨범 ?Nobody's Tune?에서도 하멜의 재능은 빛난다. 그가 장기를 나타내는 재즈와 팝의 특징이 질 좋은 꽃등심의 새하얀 지방 부위만큼이나 앨범 전반에 골고루 잘 발달되어 있다. 원-투 펀치 싱글 인 [One More Time On The Merry Go-Round]와 [In Between]을 비롯해, [Once In A Life Time], [March, April, May] 등의 곡에서는 재즈 리듬이 살아있고 [When Morning Comes], [Nobody's Tune]에서는 웰 메이드 팝의 품격이 느껴진다.

앨범 전반을 지배하는 하멜의 목소리는 'Mr. Silky Voice'라는 별칭에 걸맞게 부드럽고 매력적이다. 그리고 하멜만의 개성이 살아있다. 모방은 존경의 가장 쉬운 방법이지만 그는 대가들의 창법을 흉내 내지 않는다.

이번에 발매되는 ?Nobody's Tune?은 스위치 피처 같은 하멜이 '홀드'를 기록하기 충분한 작품이다. 데뷔 앨범의 성공으로 고국 네덜란드는 물론 유럽에서 지명도를 높였고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에서도 음반을 발매했던 하멜. 이번 앨범, ?Nobody's Tune?은 그에게 어떤 기회를 가져다줄까. 그 답은 아직 알 수 없지만 마치 흥부가 박을 타기 직전처럼 기대가 된다.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24,700원
총 1개 24,7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