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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sic
가정법은 없다 꺾자, 마구 꺾자구나 가정법 현재는 없다 가정법 미래는 없다 가정법 과거완료는 없다 조동사 have의 마술 꺾기 II식 I wish As if 2. Advanced I`d rather…… & It`s time 요지부동형 동사원형 If 대용 접속사는 없다 가정은 지뢰밭이다 진행형 꺾기도 있다 If가 조동사를 만나면 If가 조동사를 차버리기도 한다 짬뽕 꺾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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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동사라는 말을 만들어낸 사람들은 사역의 뜻을 지닌 수많은 다른 동사들은 고려하지 않고 let, have, make 에 공통으로 담긴 뜻이 사역이라는 데 주목해서 성급하게 사역동사라는 말을 만들어낸 것이다. 논리학에서 말하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란 바로 이런 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
--- p.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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꺽기라는 개념으로 가정법을 이해하면 가정법이 영문법 중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장 쉬운 것 중의 하나임을 느끼게 된다. 방법은 간단하다.
1. 직설법 문장을 만든다. 2. 한 시제 더 꺾는다. 예)1. Jack will be a gentleman if he has money. 2. Jack would be a gentleman if he had money. --- p.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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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의 예문을 봐야 이야기가 될 것이다.
If you had tried, you could have done it. If절에는 분명히 과거완료 시제가 사용되었다. 문제 없다. 그런데 문제는 주절이다. You could have done it.의 시제는 과연 무엇일까? 전통적인 12시제 이론에 따르면, 이 문장은 어느 시제에도 속하지 않는다. 과거완료 시제가 아님은 물론이다. 과거완료 시제가 아님은 물론이다. 과거완료 시제에도 응당 had가 사용되어야 한다. 전통적인 12시제 이론에 따르면, "(will을 제외한) 조동사 + have + p.p." 꼴은 어떤 시제에도 속하지 않게 된다. "조동사 have p.p." 중에서 오직 하나 "will have p.p." 만이 "미래완료"라는 시제를 가질 뿐 "must have p.p."나 "could have p.p." 같은 것들은 그 어떤 시제에도 속하지 않는다. 12시제 이론을 고수하는 한, 우리에게 could have done의 시제는 영원히 오리무중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잠정적으로 이렇게 결론지을 수 있다. * 이 문장의 if절의 시제는 과거완료가 맞다. * 그러나 주절의 시제는 과거완료가 아니다. ---pp.6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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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의 예문을 봐야 이야기가 될 것이다.
If you had tried, you could have done it. If절에는 분명히 과거완료 시제가 사용되었다. 문제 없다. 그런데 문제는 주절이다. You could have done it.의 시제는 과연 무엇일까? 전통적인 12시제 이론에 따르면, 이 문장은 어느 시제에도 속하지 않는다. 과거완료 시제가 아님은 물론이다. 과거완료 시제가 아님은 물론이다. 과거완료 시제에도 응당 had가 사용되어야 한다. 전통적인 12시제 이론에 따르면, "(will을 제외한) 조동사 + have + p.p." 꼴은 어떤 시제에도 속하지 않게 된다. "조동사 have p.p." 중에서 오직 하나 "will have p.p." 만이 "미래완료"라는 시제를 가질 뿐 "must have p.p."나 "could have p.p." 같은 것들은 그 어떤 시제에도 속하지 않는다. 12시제 이론을 고수하는 한, 우리에게 could have done의 시제는 영원히 오리무중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잠정적으로 이렇게 결론지을 수 있다. * 이 문장의 if절의 시제는 과거완료가 맞다. * 그러나 주절의 시제는 과거완료가 아니다. ---pp.61~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