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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목차
프롤로그 발견 소식보다 먼저 읽어야 할 것 1장 질문의 설계: 생명·거주가능성·증거의 기준 [1-1] 미생물과 문명을 같은 질문에 넣지 않는다 [1-2] 생명의 정의는 정답보다 탐지 전략에 가깝다 [1-3] 지구라는 표본 하나가 만드는 확률의 함정 [1-4] 물이 있는 세계와 살 수 있는 세계의 차이 [1-5] 생명을 움직이는 것은 에너지의 양보다 차이다 [1-6] 증거의 사다리는 발견을 늦추는 장치가 아니다 2장 화성: 오래된 생명의 흔적을 읽는 법 [2-1] 극한생물이 넓혀 준 가능성과 넘지 못한 경계 [2-2] 말라 버린 호수에서 읽는 것은 물보다 시간이다 [2-3] 바이킹이 남긴 교훈: 실험은 환경을 알고 설계해야 한다 [2-4] 유기물과 메탄은 왜 생명이라는 답이 되지 않는가 [2-5] 체야바 폭포의 얼룩에서 어디까지 읽을 수 있는가 [2-6] 시료를 지구로 가져오면 끝나는 일이 아니라 시작되는 일 3장 얼음 아래의 바다: 태양계 탐사의 새로운 중심 [3-1] 보이지 않는 유로파의 바다를 아는 방법 [3-2] 유로파 클리퍼와 주스가 실제로 대답할 질문 [3-3] 엔셀라두스의 분출은 바다가 보낸 원본일까 [3-4] 인과 수소의 발견이 바다의 생명에 더한 것 [3-5] 타이탄은 생명의 복사본보다 화학의 갈림길을 보여 준다 [3-6] 금성의 포스핀 논쟁에서 배우는 두 번의 검증 4장 외계행성: 빛으로 생명을 추론하는 기술 [4-1] 행성을 찾는 방법이 우리가 보는 우주를 바꾼다 [4-2] 거주가능지대는 주소 후보이지 기후 보증서가 아니다 [4-3] 대기 스펙트럼은 사진이 아니라 역문제다 [4-4] 산소와 메탄을 함께 보아도 환경을 지울 수 없다 [4-5] K2-18 b: 매혹적인 해석과 버티는 증거 사이 [4-6] 트라피스트-1과 다음 망원경이 바꿀 관측의 범위 5장 지적 생명: 우주의 침묵을 측정하는 법 [5-1] 드레이크 방정식은 외계 문명의 계산기가 아니다 [5-2] 페르미 역설은 무엇이 빠졌는지 묻는 사고 실험이다 [5-3] 전파망원경은 우주를 듣기 전에 지구를 분류한다 [5-4] blc1: 사라진 외계 신호 후보가 남긴 기술 [5-5] 레이저와 폐열: 문명이 남길 수 있는 여러 종류의 흔적 [5-6] UAP와 인공지능: 설명되지 않음과 발견됨의 간격 6장 발견의 검증: 가능성을 증거로 바꾸는 과정 [6-1] 양성이 나왔을 때 생명일 확률은 따로 계산해야 한다 [6-2] 3시그마가 생명 확률 99.7퍼센트가 아닌 이유 [6-3] 모형을 바꾸어도 남는 결론을 찾는 법 [6-4] 같은 결과가 두 번 나왔을 때 확인해야 할 독립성 [6-5] 아무것도 찾지 못한 관측이 알려 주는 것 [6-6] 다음 관측을 고를 때는 발견 확률보다 정보의 차이를 본다 7장 다음 발견: 탐사의 미래와 인류의 선택 [7-1] 발견 첫날보다 중요한 것은 그다음의 질문이다 [7-2] 두 번째 생명보다 더 중요한 두 번째 기원 [7-3] 행성보호는 미래의 증거를 지키는 기술이다 [7-4] 신호를 받는 일과 답장을 보내는 일은 다르다 [7-5] 앞으로의 탐사 일정은 발견 날짜가 아니라 질문의 지도다 [7-6] 다음 발견 기사를 읽는 독자의 실전 판단 에필로그 답을 기다리는 동안 우리가 배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