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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명상의 기초 : 호기심이란 무가치하다__ 9
2장 몸과 함께 시작하기 : 에너지는 결코 파괴되지 않는다__ 39 3장 삶의 질을 찾기 : 삶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라__ 85 4장 마음 이해하기 : 진리, 선, 아름다움__ 127 5장 감정 이해하기 : 슬픔은 단지 습관일 뿐이다__ 159 6장 육체와 영혼?과학과 종교 : 고행은 변형이다__ 199 7장 의식의 빛 : 그대는 육체가 아니다__ 245 8장 진리, 그대의 천권 : 적게 볼수록 많이 생각한다__ 275 9장 한 번에 한 걸음씩 : 인간은 두 번 태어난다__ 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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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신성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하다면, <명상의 길>은 바로 여러분을 위한 책이다. 마하발레쉬와르에서 진행되었던 작은 모임에서 비롯된 이 아홉 장의 강의 오직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만 존재할 수 있는 친밀감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의 모든 장(障)에 오쇼는 현존한다. 모든 낱말과 그 사이의 침묵에도 현존한다. 그렇다. 그의 낱말뿐만 아니라 그의 침묵까지 들을 수 있다. 각 장은 명상의 서로 다른 여러 측면을 다루고 있다. 다시 말해 명상의 기초, 육체와 마음 그리고 감정을 정화하기 위한 영적인 과정에서의 명상의 기능, 명상의 본질 그리고 명상과 일상을 통합하는 방법 등. 그리고 각 장의 끝에서 오쇼는 우리들을 그가 ‘결의’라고 부르는 단계로 이끌어간다. “나는 침묵을 경험하고자 한다. 나는 명상을 경험하고자 한다.” 책의 결미에 이르게 되면 비로소 여행에서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이 들 것이다. 존재에 대한 이해와 내면의 침묵이 그 어느 때보다 풍족해져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