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사
들어가는 글 제1장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습니다(창 17:1, 1:1) 제2장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마 1:21, 막 1:1) 제3장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심을 믿습니다(마 1:18-20) 제4장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심을 믿습니다(요 19:12-16) 제5장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심을 믿습니다(고전 15:12-19) 제6장 하늘에 오르셔서 하나님 우편에 계심을 믿습니다(엡 1:20-22) 제7장 심판하러 오시는 예수님을 믿습니다(살전 4:15-18) 제8장 성령을 믿습니다(요 14:16-18) 제9장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교통하는 것을 믿습니다(엡 2:20-22) 제10장 죄 용서를 믿습니다(롬 8:1-2, 엡 4:31-32) 제11장 몸의 부활을 믿습니다(고전 15:42-44) 제12장 영생을 믿습니다(계 22:1-5) 나가는 글 주 참고 도서 |
이정현의 다른 상품
|
어떤 근거에서 신앙이 좋다는 표현이 가능할까요? 저자는 사도신경에서 우리가 믿는 것이 무엇인지를 설명합니다. 목회라는 현장에서 그 필요가 느껴졌기에 이 책의 출생 자체가 현실적입니다. 막연했던 신앙에 관한 내용이 잘 정리가 된 책입니다. 먼저 목회 현장에 있는 분들에게 필독을 권합니다. 수용자 중심이라 더욱 그렇습니다. 제가 아는 이정현 목사는 쉴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어디서 이런 에너지가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사실 부럽습니다. 이 책에서도 그의 열정과 에너지가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참 닮고 싶은 목회자입니다. 책을 읽는 내내 드는 생각입니다.
강은도|더푸른교회 담임목사 매주 예배 가운데 암송하며, 성경 앞표지 바로 뒤에 실려 우리 입과 눈에 익숙한 고백이 사도신경입니다. 이 신경에는 우리가 믿는 삼위일체 하나님에 관하여, 기독교 교리와 복음의 핵심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는 성경 말씀과 오랜 시간을 통해 검증받은, 모든 성도의 가슴에 새겨져야 할 신앙의 본질입니다. 하지만 이런 익숙함과 확실함이 우리의 능숙함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든든한 교리적 토대 위에서 복음이 우리 삶에 젖어들기 위해서는 사도신경을 깊이 이해하고 실천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정현 목사님이 쓰신 『나는 이렇게 믿습니다』는 이런 측면에서 시쳇말로 “핏”(fit)이 너무 좋은 설교문입니다. 이 책은 시대적 정황을 고려한 불변의 교리에 대한 정확한 설명, 교리를 뒷받침하는 성경의 근거들, 어른과 아이 모두의 마음에 와닿는 삶의 예화를 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신앙의 든든한 기초를 다지며 신앙 성장을 이끄는 실천적 적용이 풍부합니다. 익숙한 입과 눈에서 이제는 머리, 가슴, 손발로 이어지는 우리 삶의 고백으로서의 사도신경이 되도록, 새가족반이나 소그룹 인도, 교리나 주제적 설교를 준비하는 모든 사역자와 성도에게 매우 실제적인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김대혁|총신대학교 신학과 신학대학원 설교학 교수 타성에 젖어 습관대로 하는 것만큼 의미 없는 일이 없습니다. 예배 순서 중 늘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사도신경 고백’ 시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도신경 이곳저곳에 낱낱이 서려 있는 기독교 핵심 진리는 전혀 염두에 두지 않은 채, 습관대로 중얼중얼 기계처럼 사도신경을 암송하는 모습이 바로 우리의 모습입니다. 이런 모습을 효과적으로 변혁시킬 귀한 책이 탄생했습니다. 저자 이정현 목사님은 6년 차 담임 목회자답게 성도들의 눈높이에서 사도신경의 핵심 가르침을 설교 형식으로 유려하게 녹여내고 있으며, 기독교 교육학자답게 우리가 마땅히 믿어야 할 바를 기독교 교육학적으로도 정확히 잘 풀어내고 있고, 청소년 사역 전문가답게 쉽고도 접근성 높은 필치로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독자들에게 직접 떠먹여주고 있습니다. ‘믿음’은 ‘아는 것’입니다. 알아야 믿지, 알지 못하면 믿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나는 이렇게 믿습니다』가 신자라면 ‘마땅히 알고 고백해야 할 진리’를 친절하게 알려줄 것입니다. 읽지 않을 이유를 도무지 찾기 불가능한 책의 일독을 신자 모두에게 강력히 요청하는 바입니다. 박재은|총신대학교 신학과 조직신학 교수, 『쉬운 교리』 저자 신앙은 믿음의 고백입니다. 성경은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고 말씀합니다. 무엇을 믿는지 그리고 고백하는지 저자는 성도들과 깊은 관계 속에서 신앙 고백을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매일 고백하는 사도신경을 다시 한번 묵상하며 믿음의 확고함이 든든해지시길 축복합니다. 언제나 따뜻하고 분명한 글로 쉽게 말씀을 풀어주는 저자의 노고에 항상 마음 담은 응원을 보냅니다. 사도신경을 고백할 때마다 더 큰 은혜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홍민기|목사, 라이트하우스무브먼트 대표, 브리지임팩트사역원 이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