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책머리에 6
1 장 거꾸로 키워지는 아이들 15 최초이자 최고의 양육자는 엄마 17 아이는 저절로 자라지 않는다 23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지혜 중의 지혜 29 놀이보다 학습이 먼저인 아이 35 2 장 거꾸로 키우지 않기 위한 전략 45 준비된 부모만이 육아를 즐긴다 47 건강한 아이를 위한 합방 시간 짜기 53 태교와 임신은 육아의 시작 58 엄마 아빠의 마음을 전하는 태중교육 61 모유는 사랑의 교감이며 대화 66 3 장 사소한 습관이 아이의 일생을 지배한다 71 아이의 식습관은 엄마를 닮는다 73 바른 배변 습관이 창조적인 성품을 만든다 80 잘 자는 아이는 까다롭지 않다 85 자위는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이다 88 놀아주는 엄마 아빠가 훌륭한 교재다 93 좋은 언어 습관에서 인격이 나온다 100 아이들은 경험을 통해 배운다 107 머리 좋은 우리 아이, 왜 산만할까 115 비디오 테이프에 집중하는 아이 121 체벌은 아동학대다 128 부모가 먼저 보여주고 말하는 훈육 136 칭찬은 귀로 먹는 보약이다 144 4 장 제대로 하는 부모 노릇 생각보다 어렵다 155 엄마의 무릎이 최초의 학교 157 사랑은 동사, 끊임없이 느끼게 하는 것 162 목마를 때 마시는 물의 양도 사람마다 다르다 166 권위적인 부모, 권위 있는 부모 170 아이들은 싸우면서 자란다 176 내 아이 눈높이에 맞추기 182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행복 188 아이의 실수에 민감하지 않아야 자율적으로 자란다 193 혼자 노는 아이, 무엇이 문제인가? 201 5 장 허영림 교수의 리얼토크 ▶ 이혼 가정의 아이 아이가 아빠를 찾아요. 어떡하죠? ▶ 엄마 혼자 키우는 아이 아이가 혼자 있으면 너무 불안해 해요! ▶ 재혼 가정의 아이 저는 아이들의 두 번째 엄마예요! ▶ 도벽이 있는 아이 아이의 손버릇을 고칠 수 있나요? ▶ 엄마의 눈치를 보는 아이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데 관심을 가지라구요? ▶ 아빠를 싫어하는 아이 칭찬은 아이를 춤추게 하나요? ▶ 주부 우울증과 아이 아이만 보면 자꾸 화가 나요! ▶ 폭력적인 가정의 아이 여섯 살인데 대소변을 가리지 못해요! ▶ 엄마 말을 듣지 않는 아이 일기장에 엄마 욕을 써 놓았어요! ▶ 소변을 못 가리는 아이 외할머니만 찾으며 울고불고 해요! ▶ 이해력이 부족한 아이 엉뚱한 대답을 해서 속상해요! ▶ 자해하는 아이 아이의 그런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파요. ▶ 손톱을 물어뜯는 아이 여동생이 태어나면서부터 그런 것 같아요! ▶ 자위하는 아이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일까요? ▶ 떼쓰는 아이 사랑과 관심으로 놀아주라구요? ▶ 아빠 성기에 호기심을 갖는 아이 딸아이에게 기회를 주지 말라구요? ▶ 울며 매달리는 아이 어디든지 떨어지지 않으려고 해요! ▶ 공격적인 아이 꼬집고 할퀴고 때려요! ▶ 잠투정이 심한 아이 별 일 아닌데 트집잡고 울기도 해요! ▶ 강박증적인 아이 항문기 고착 성격에 대해 궁금해요! ▶ 자꾸 업어달라는 아이 할머니와 같이 있으면 달라져요! ▶ 손가락 빠는 아이 낮이나 밤이나 손가락을 빨아 속상해요! ▶ 엄마 말을 귀찮아하는 아이 지나치게 야단쳤다가 미안하다고 하니까 … ▶ 텔레비전을 보는 아이 텔레비전이나 비디오를 자주 보면 산만해지나요? ▶ 편식하는 아이 음식을 삼키지 않으려고 해요! ▶ 식습관이 잘못된 아이 음식을 섞어 꿀꿀이죽처럼 만들어요! ▶ 엄마 몰래 딴 짓 하는 아이 화장품을 몰래 숨어서 발라요! ▶ 대소변을 못 가리는 아이 어떡하죠? 딸아이 속옷이 늘 지저분해요! ▶ 구석진 곳에서 우는 아이 장롱 속에서 쪼그리고 앉아 울어요! ▶ 아이에게 화풀이하는 엄마 아이에게 반찬통을 던진 적도 있어요! |
허영림의 다른 상품
|
부모는 아이에게 어떤 존재여야 하는가!
이 책은 부모들에게 던지는 이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준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부모 노릇이라 하지만 아이를 어떻게 바라보는가에 따라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즐거움이 될 수 있다. -아동학박사 김희연 교수 ▶ 이혼 가정의 아이 아이가 아빠를 찾아요.어떡하죠? Q 저는 지난해 9월 남편과 합의 이혼을 했습니다. 현재 5살 난 큰 아들은 시댁에서, 4살 난 딸아이는 제가 키우고 있습니다. 이혼 후 남편과는 만나지 않고 있는데 첫째 아이도 보고 싶고 둘째 아이도 아빠가 어디 갔는지 자주 물어봅니다. 그때마다 뭐라고 대답을 해야 할지 몰라 그냥 ?아빠는 회사에 갔어, 아빠도 너를 사랑하고 있고 많이 보고 싶어 한단다?라고 계속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어떻게 답변을 해야 아이가 상처를 받지 않고 이해할 수 있을까요? 첫째 아이도 보고 싶은데 잊을만하면 나타나서 오히려 상처를 주는 게 아닐까 두려워 만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A 부부가 이혼을 했다고 하더라도 아이들에겐 여전히 엄마 아빠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계를 가져야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또 아이들끼리도 서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해주어야 훗날 자랐을 때 동기간처럼 친하게 지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감정이 정리된 상태에서 아이들 아버지를 만나 앞으로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서로 진지하게 상의를 해서 일주일에 한번은 만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만날 때 한번은 아버지가 두 아이 모두를 만나서 공원도 데려가고 식사도 같이 하면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한번은 어머니가 두 아이를 모두 데리고 가서 영화도 보고 식사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아빠와 엄마가 아이들 듣는데서 상대방에 대해 비방하는 언사는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재혼 가정의 아이 저는 아이들의 두 번째 엄마예요! Q 아들 둘인 남편과 재혼한 27세 주부이며 아이들에게는 두 번째 엄마입니다. 결혼 생활 1년차인데, 처음엔 아이들이 잘 따라 주었습니다. ?엄마?소리도 자연스럽게 나오더군요. 저 역시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여러 가지 책도 읽으며 많은 노력을 기울였구요. 그런데 요즘 들어 아이들이 제 말을 거의 무시하다시피하고 있습니다. 제 판단으로는 시부모의 양육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시부모는 아이들을 너무 예뻐하기만 하고 심부름 하나 시키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들에게 잔소리하거나 심부름 시키는 것 하나까지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들은 제 앞에서 욕을 하거나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화가 풀릴 때까지 발로 차고 때리곤 합니다. 야단을 치기라도 하면 똑바로 쳐다보며 한 번도 지는 법이 없습니다.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를 땐 쥐어박고 싶을 정도라니까요. 이러다가 그만 화병에 걸려 죽을 것 같습니다. 남편에게 상의하기 어려운 건 아이를 때리기 시작하면 너무 거침이 없어서 제가 더 불안해질 정도입니다.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남의 아이를 키우는 일은 생각보다 그리 간단한 일은 아닙니다. 서로가 지금은 적응해 가는 과정이므로 속상하고 화가 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금보다 나아지리라 기대합니다. 내가 낳은 자식도 키우기 어렵기는 마찬가지이므로 상황을 지나치게 해석하여 자신을 더 어려운 궁지로 몰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이 거친 이유는 아버지의 거친 체벌 때문이라고 판단되는데, 그런 식으로 맞고 자란 아이들은 화가 나고 기분이 좋지 않을 때 똑같은 방식으로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게 됩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아버지의 개입을 줄이고 엄마가 보다 깊은 사랑과 관심으로 아이들을 타이르고 설득하면 서서히 좋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좀 더 인내심을 갖고 일관성 있게 아이들을 훈육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도벽이 있는 아이 아이의 손버릇을 고칠 수 있나요? Q 저는 현재 6살짜리 큰 아들과 3살 난 막내아들을 키우는 직장 여성입니다. 그런데 며칠 전부터 큰 아들이 유치원에서 다른 아이 물건을 가지고 옵니다. 어디에서 났느냐고 물으면 친구가 주었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의심스러운 점이 있습니다. 처음엔 유치원을 옮긴 지 얼마 안 되서 친구들이 사이좋게 지내자는 의미로 선물을 주었나보다 생각하며 아들을 믿어 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주말에 여러 가족들과 함께 1박 2일로 떠난 여행지에서 우리 아이가 다른 친구의 물건을 자기 주머니에 넣는 걸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조용한 곳으로 데리고 가 야단을 쳤습니다. 아마 아이는 자기한테 없는 물건이라든지, 좋아 보이는 것이 있으면 습관적으로 주머니에 넣는 것 같아요. 불만이나 스트레스를 그렇게 표현하는 것인지 아이를 자꾸 혼내고 매를 들수록 점점 신경질적이 되고 기가 죽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욱 심각한 문제는 이젠 제가 아들을 못 믿는다는 사실이죠. 갑자기 아이 키우는 게 두려워집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상처 받지 않고 손버릇을 고칠 수 있을까요? A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많은 아이들이 한두 번쯤 그런 일을 저지르며 자라기 때문에 심각하게 우려할 만한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방치하는 것도 곤란한데 아이가 그러한 행동을 했을 때는 바로 그 자리에서 고쳐주고 다음에도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관찰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경우에 따라 동생으로 인한 일시적 퇴행 현상으로 주위 집중을 받기 위해 그런 행동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도벽은 일반적으로 애정 결핍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그동안 혹시 아이에게 소홀했던 건 아닌지 점검하고, 어느 때보다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자주 사랑한다고 말하고 스킨쉽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체벌이나 꾸중을 하게 되면 오히려 그런 행동을 몰래 숨어서 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으로 보살피면 서서히 나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 주부 우울증과 아이 아이만 보면 자꾸 화가 나요! Q 요즘 저는 큰 아이만 보면 화가 나는데 제 자신이 두려울 정도입니다. 그러면 안 되는지 알면서도 아침에 일어나면 큰 아이 걱정부터 하게 됩니다.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의 학습에 대해 조바심이 나서 견딜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글을 빨리 읽게 하고 공부를 잘하게 할까 고민을 한답니다. 그래서 곧 학원에 보낼 생각입니다. 제가 가르치면 화가 나서 때리게 되고 소리지르게 되고 아이를 힘들게 합니다. 그리고 일을 갖고 싶어도 아이가 엄마와의 분리를 굉장히 싫어합니다. 이런 상황이 나를 힘들게 합니다. 그래서 또 아이를 혼내게 되고…. 정말 죽고 싶은 마음까지 생깁니다. 피로도 쉽게 느끼는데 혹시 주부 우울증일까요? 아이만 없으면 마음이 편한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A 엄마가 아이 공부도 잘 봐주고 엄마의 바람대로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커간다면 지금처럼 힘들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어느 것 하나 제대로 되지도 않고 아이와의 분리도 어렵다면 정말 심각하게 느껴지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당장 일을 찾으려고 하기보다 준비 단계로 여기고 아이와 심리적인 안정을 찾으며 서서히 시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의 학습 지도는 숙제와 책읽기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고 아이와 좀더 거리를 두면서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엄마노릇을 잘해보려고 했는데 모든 것이 여의치 않아 우울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우선 아이의 장래보다는 엄마가 우울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본인을 더 사랑해야 합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온 가족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 본문중에서 |
|
거꾸로 키워지는 아이들 --- “치료보다 예방”이다
요즘 부모들의 교육이나 양육을 보면 순리대로 키우지 않고 자녀를 거꾸로 키우고 있다. 아이가 어려서부터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의외로 많다. 한참 엄마와의 애착이 이루어져야 하는 시기에 아이들은 엄마에 의해 홀로서기 연습을 강요받는다. 부모의 각본에 따라 마구잡이로 스트레스를 주어 아이의 유아기가 훼손되고 있는 셈이다. 어떤 부모는 8개월 된 유아를 영재원에 데리고 다니며 플래쉬 카드로 영어와 한글을 끊임없이 보여 주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아이가 종이만 꺼내면 '싫어, 싫어'를 연발하는 통에 소아정신과로 발길을 돌릴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또 어떤 부모는 학원을 많이 다니는 아이의 스트레스를 풀어 주기 위해 일주일에 한번 문화센타에서 입장료를 내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한다며 자랑하듯 말하는 것을 보았다는데, 씁쓸한 현실이다. 동네 또래친구와의 놀이도 입장료를 내고 놀아야 하는 현실, 뭔가 잘못되어가는 것이 분명하다. 부모들에게 지금의 상황에 대해 묻는다면, 많은 부모들이 다음과 같이 항변할지도 모른다. '너도 나도 다 하는데 내 아이만 안 시킬 수 없고, 불안해서 그냥 있을 수도 없다!'고 말이다. 아이는 잘 노는 힘으로 상대를 살피고, 나를 알아가면서 유아기를 보내야, 학동기에는 그 힘으로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되고, 장성하면 사회로 나아가 일에 몰두하게 된다. 이것이 교육의 과정이며, 부모가 자녀에게 할 수 있는 사회화 과정이다. 그러나 현실은 어려서부터 놀 시간 없이 학습지나 학원을 전전하며, 정작 공부에 몰두하고자 할 때에는 산만해져, 유사 자폐나, 사회성 부족 등으로 소아정신과에서 치료를 받기도 한다. 이것은 부모가 어제 오늘 잘못한 양육 행동으로 아이가 소아정신과를 가지는 않는다. 부모나 양육자의 잘못된 교육관이나, 2~3년이상 육아를 방치해서 단계별 발달 과정이 순조롭지 못해 생겨난 결과이다. 치료보다 예방이라 했다. 3세 이후에 나타나는 아이의 문제 행동을 겪고 나서야 비로소 상황 파악을 하는 엄마는 부랴부랴 직장을 그만두고 소아정신과나 상담실을 찾아다니며, 약물치료나 놀이치료 등으로 문제 행동을 바꿔보려고 노력하지만 쉽지 않다. 이미 성격이나 버릇, 습관 등이 아이의 내면에 뿌리내린 상태이므로, 문제 행동을 수정하기 위해서는 몇 배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아이의 문제 행동을 발견하고 나서야 육아에 대해 고민하는 것은 결국 아이를 거꾸로 키우고 있는 것이다. 이 세상의 어떤 부모도 자녀가 불행해지기를 바라지 않는다. 다만 무지하기 때문에 아이를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 세상에 문제 아동은 없고 문제 부모만 있을 뿐이라고 한다. 물질 만능을 지향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부모들이 아파트 평수를 넓히고 자동차 바꾸는 일에 몰두하는 사이, 아이들은 텅 빈 공간에 방치된 채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게 현실이다. 이 책은 1장에서는 이 시대에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유아교육의 문제점과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를 제시했고, 2장에서는 제대로 키우기 위해서는 예비부모를 위한 교육이 필요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성과 임신, 태교, 태담, 장애아 예방, 모유수유 등을 알아야한다. 3장에서는 거꾸로 키워지는 아이들에게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사소한 생활습관에 대한 사례와 해결 방안을 소개했다. 4장에서는 여러 사례를 통해 제대로 할 수 있는 부모 노릇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그리고 마지막 5장에서는 인터넷상에서 가장 빈도가 높은 실 상담 사례인 부모들의 육아 현장의 소리를 담은 Q&A를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