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다시 쓰는 동학농민혁명사
김기전
광명사 2006.01.05.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14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1 이철기
추천의 글 2 이강래
추천의 글 3 김성근
추천의 글 4 최윤규

[본문편]
서설 : 동학사는 왜 다시 써야 하는가
동학의 창도와 포덕과정
김개남과 전봉준
동학혁명의 횃불
동학농민군의 눈부신 전과
다시 일어선 동학농민혁명군
떨어진 녹두꽃, 꺾어버린 파랑새
결어 : 동학혁명의 주도자

[자료편]
김개남 장군의 비문
전봉준 장군의 묘소를 찾다
소고당의 동학 이야기
순종 2년 애국자 된 동학군
판결문(원본)
판결문(번역)
판결문의 해석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안
동학농민혁명 명예회복 특별법 제정을 환영한다
감수의 글을 대신하여 : 묻혀버린 인물을 새롭게 발굴해 낸 보람
참고 문헌

[화보편]

저자 소개

저자 : 김기전
저자의 증조부인 처인 김영무 통사랑행건능참봉이 항일운동을 하시다 1912년 하세하자 일본 헌병이 증조부의 가옥에 불을 질러 잿더미가 되었으나 후손들은 하소연도 못하고 오히려 왜놈 헌병을 피해 불타버린 터전도 버리고 죄 없이 도망다니면서 나라 잃은 설움 속에 뼈저린 고초를 겪으며 살아가야 했다.
선친이 둘째 아들을 득남하자 항일가문의 후손이라 항상 조심해야 하는 것도 잊고 친구(김재철)와 곰다리 주막에서 득남주를 마시던 중 일본 순사가 거칠게 순검을 하자 이에 격분하였다. 싸움 끝에 결국 유치장에 갇혔고 조모님이 돈을 주고 석방은 되셨으나 불령선인으로 감시받는 것은 피해 선친은 진안군 마령면 솟금산으로 이주, 은둔 생활을 하시던 중 1931년 4월 13일 저자가 태어났다.
선친은 산중 생활이 힘들자 김제군 용지면 마교리 123번지로 다시 옮겼으나 불운이 닥쳐 저자가 세 살 때 모친이 작고하신 후 계모를 맞았고 생활은 더욱 어려워졌고 부친까지 작고하시는 어려움으로 인해 용지초등학교와 김제중학교만 졸업하였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82쪽 | 483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022189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