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성은 일본 대중문화가 본격적으로 유입되던 시기를 경험한 1980년대생 작가로서, 자신에게 익숙한 망가와 애니메이션 시각 언어를 기반으로 서양미술사의 조각과 그리스·로마 신화(라오콘, 다나에, 비너스 등)를 결합하며 독자적인 회화를 구축해왔다. 이윤성은 중앙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뒤, 두산 레지던시 서울(2014)과 뉴욕(2016)에 참여하며 활동의 폭을 넓혔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두산갤러리 뉴욕(2016), 두산갤러리 서울(2015), 뮤지엄 웨이브(2024), YK Presents(2020, 2024) 등을 포함해 총 11회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쉐마미술관(2023),
이윤성은 일본 대중문화가 본격적으로 유입되던 시기를 경험한 1980년대생 작가로서, 자신에게 익숙한 망가와 애니메이션 시각 언어를 기반으로 서양미술사의 조각과 그리스·로마 신화(라오콘, 다나에, 비너스 등)를 결합하며 독자적인 회화를 구축해왔다. 이윤성은 중앙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뒤, 두산 레지던시 서울(2014)과 뉴욕(2016)에 참여하며 활동의 폭을 넓혔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두산갤러리 뉴욕(2016), 두산갤러리 서울(2015), 뮤지엄 웨이브(2024), YK Presents(2020, 2024) 등을 포함해 총 11회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쉐마미술관(2023), 아트스페이스 호화(2023), 디스위켄드룸(2017), 스페이스K 대구(2017), 아난티 컬처 클럽(2023),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Tuesday to Friday(2023) 등 국내외 30여 회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