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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열세 번째 방의 문제 9p
1장 - 10p
2장 - 23p
3장 - 34p
4장 - 44p
5장 - 57p
6장 - 66p

주홍실 87p
1장 - 88p
2장 - 97p
3장 - 108p
4장 - 117p
5장 - 128p
6장 - 139p

기억을 잃은 남자 155p
1장 - 156p
2장 - 167p
3장 - 175p
4장 - 184p
5장 - 196p
6장 - 206p

자동차 미스터리 223p
1장 - 224p
2장 - 240p
3장 - 252p
4장 - 265p
5장 - 277p
6장 - 287p

불꽃 유령 304p
1장 - 305p
2장 - 316p
3장 - 326p
4장 - 338p
5장 - 349p
6장 - 357p

랄스턴 은행 강도 사건 375p
1장 - 376p
2장 - 384p
3장 - 392p
4장 - 405p
5장 - 413p
6장 - 423p

스튜디오 미스터리 439p
1장 - 440p
2장 - 451p
3장 - 461p
4장 - 468p
5장 - 477p
6장 - 484p

저자 소개 2

저재크 푸트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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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ques Heath Futrelle

미국의 신문기자이자 추리소설가. 조지아주에서 태어나 열여덟 살에 “애틀란타 저널” 기자로 출발해 “보스턴 아메리칸” 등에서 일했다. 1905년 발표한 [열세 번째 방의 문제]로 이름을 알렸고, 오직 ‘생각의 힘’으로 수수께끼를 풀어내는 괴짜 학자 ‘생각하는 기계’ ‘밴 듀슨’ 교수를 탄생시켰다. 1912년 4월, 유럽 여행을 마치고 아내와 함께 타이타닉호에 올랐다. 배가 가라앉던 새벽 그는 아내를 구명보트에 밀어 넣고 갑판에 남았고, 가방 속 미발표 원고들도 함께 바다에 잠겼다. 그의 나이 서른일곱이었다. 아내는 이후 두 아이와 함께 91살까지 그를 기리며, 재혼하지 않은
미국의 신문기자이자 추리소설가. 조지아주에서 태어나 열여덟 살에 “애틀란타 저널” 기자로 출발해 “보스턴 아메리칸” 등에서 일했다. 1905년 발표한 [열세 번째 방의 문제]로 이름을 알렸고, 오직 ‘생각의 힘’으로 수수께끼를 풀어내는 괴짜 학자 ‘생각하는 기계’ ‘밴 듀슨’ 교수를 탄생시켰다.

1912년 4월, 유럽 여행을 마치고 아내와 함께 타이타닉호에 올랐다. 배가 가라앉던 새벽 그는 아내를 구명보트에 밀어 넣고 갑판에 남았고, 가방 속 미발표 원고들도 함께 바다에 잠겼다. 그의 나이 서른일곱이었다. 아내는 이후 두 아이와 함께 91살까지 그를 기리며, 재혼하지 않은 채로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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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회사원으로 20년간 일을 하고, 사십 대에 이미 은퇴한 파이어 족이다. 지금은 좋아하는 책을 읽으며, 한국어로 번역하고 싶은 문장들을 옮긴다. 추리 소설과 알렉상드르 뒤마의 작품을 사랑한다. 일상에서 서두르는 일이 거의 없다. 남은 생을 번역가로 살 예정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500쪽 | 121*190*30mm
ISBN13
9791199876651

책 속으로

“불가능한 것은 없소. 이성은 만물의 주인이오. 과학이 이 사실을 온전히 인정하는 날, 커다란 진보가 이루어질 것이오.”
--- p.12

“물론 비유적인 의미에서 하는 말입니다만, 교수님은 지금 체포된 셈이 됩니다. 아무 예고도 없이 감방에 갇히고, 친구들과 연락할 방법도 없으며, 사형수에게 주어지는 것과 완전히 똑같은 대우와 감시를 받게 되는 겁니다. 그래도 하시겠습니까?”
--- p.16

“총을 조심하시오.”
‘생각하는 기계’가 날카롭게 경고했다.
--- p.483

추천평

자크 푸트렐은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작가이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그 영향력과 유명세가 적지 않다. 그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아마도 그는 현대 미스터리 추리물에 쓰이는 수많은 트릭들을 작품속에 다양하게 녹여낸 작가이기 때문일 것이다. 자크 푸트렐의 『열세 번째 방의 문제』는 시원한 가을 새벽 안에 있는 것처럼 읽는 사람들에게 청량한 느낌을 선사해 줄 것이다. - 이빛나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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