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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제 1강. 나는 백제인? 고구려인? 신라인? - 윤성호 삼국시대 사람들은 국적이 있었을까? 성곽에서 확인되는 삼국 사람들의 흔적 무덤을 통해 본 서울 사람들의 변화 신라의 삼국 통일과 서울의 신라인 제 2강. 1426년 대화재, 한양을 위기로 몰아넣다! - 김웅호 강원도 횡성에 있는 세종에게 급보가 날아들다! 태조~태종은 어떻게 한양을 수도답게 만들었는가 세종은 왜 강원도 횡성에 있었을까? 화재는 어느 지역에서 일어났나? 화재 피해는 어느 정도였나? 화재 원인: 실화인가, 방화인가? 응급 대책을 추진하다 위기를 기회로, 제도적 대책을 마련하다 제 3강. 임진왜란의 끝, 후유증을 딛고 일궈낸 일상 - 정해은 전쟁 이전 서울의 모습 전쟁 피해 1593년 10월 이후 정릉동 행궁의 상황 서울 사람 오희문이 맞이한 좀전의 기쁨과 걱정 종전 직후 서울의 모습 오희문의 매매 활동 한양의 새로운 군대 훈련 도감 한양의 빈민들로 구성된 훈련 도감 전쟁 막바지에 펴낸 제 4강. 남한산성에서의 47일과 그 이후 - 이명제 전운이 감돌다 무방비로 노출된 서울 산과 섬으로 내몰린 백성들 전쟁이 남긴 상처 살아남은 자들에게 남겨진 과제 제 5강. 17세기 대기근, 서울을 뒤엎다 - 김덕진 경신대기근의 시작 흉흉한 민심 진휼소 활인서 쏟아지는 시신 공동묘지 기후변화와 서울 제 6강. 1907년 서울, 콜레라 유행과 짙어진 일본의 그림자 - 백선례 세계무대에 등장한 콜레라 대한제국기 콜레라 예방을 위한 노력 1907년 콜레라 발생 일본 황태자 방한과 콜레라 1908년과 1909년 콜레라 유행 통감부 시기 감염병 방역의 한계 제 7강. 서울 사람들은 일제의 철도침탈에 어떻게 맞섰을까? - 정재정 철도의 두 얼굴 - 문명의 이기와 야만의 흉기 일제의 서울역 일대 토지수용과 주민의 저항 일제의 용산역 일대 토지수용과 주민의 저항 일제의 역부 동원과 노동자의 저항 일제의 군율 시행과 가혹한 탄압 제 8강. 을축년, 유레없는 홍수로 서울이 물에 잠기다 - 고태우 1925년 을축년의 유례없는 홍수와 피해 상황 일제의 구호 활동과 차별적인 재해대책 조선인 사회의 구제 활동과 기부 자선문화 재난 이후 서울 사람들의 자활 노력과 연대 활동 제 9강. 6.25전쟁기 서울에서 살아남기 - 김선호 북한의 서울 점령: 1950년 6월 28일 새로운 권력의 등장: 동조자와 피억압자 농민과 노동자의 세상: 토지개혁과 노동법령 동원된 사람들: 의용군 징집과 노동력 동원 북으로 끌려간 사람들: 서울 시민 전출 사업 다시 대한민국 국민으로: 서울 수복과 부역자 끝 모를 피난길: 1.4후퇴 폐허 속의 생존: 귀환과 재건 제 10강. 공들지 않은 탑은 무너진다 - 김백영 한국형 '압축 근대화'의 명과 암 와우아파트 붕괴 사고 성수대교 붕괴 사고 삼품백화점 붕괴 사고 안전한 도시, 성숙한 사회를 위하여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약력 도판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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