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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태도와 긍정의 힘1. 태도는 사소한 것이지만 - 윈스턴 처칠2.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존재한다 - 제럴드 앨런 코헨3. 사람은 대개 자기의 운명을 스스로 만들어가고 있다 -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4. 인생에서 성공하는 비결 중 하나는 - 마크 트웨인5. 구름 뒤편에 있는 밝은 햇살을 보라 - 미상6. 인류에게는 정말로 효과적인 무기가 하나 있다 - 마크 트웨인7. 돈을 잃는 것은 가벼운 손실, 명예를 잃는 것은 중대한 손실, 용기를 잃는 것은 보상받을 수 없는 손실이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2장. 성찰과 지혜1. 생각이 얼마나 강력한지 깨닫는다면 - 피스 필그림2. 침묵하라. 그렇지 않으면 침묵보다 더 좋은 것을 이야기하라 - 피타고라스3. 반성하는 자가 서 있는 땅은 가장 훌륭한 성자가 서 있는 땅보다 거룩하다 - 탈무드4. 편견은 마음에 드는 것만 보고, 있는 그대로는 보지 못한다 - 미상5. 지혜란 받는 것이 아니다. 그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는 여행을 한 후, 우리 스스로 발견하는 것이다 - 마르셀 프루스트6. 빛이 강하면, 그림자도 짙어진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3 감사와 배움1. 즉석의 감사는 가장 유쾌하다. 지체하면 모든 감사가 헛되고 가치가 상실된다 - 미상2. 남에게서 훌륭하다는 칭찬을 받기 위해서 살지 말라 - 루시 말로리3. 높은 것만을 칭찬하지 말라 - 미상4. 가르침을 받는 자는 스스로 와서 배워야 한다 - 예기5. 진정한 여행이란 새로운 풍경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갖는 것이다 - 마르셀 프루스트6. 희망을 품고 여행하는 그 시간이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보다 훨씬 좋다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4 삶과 희망1. 인생은 표를 사서 궤도 위를 달리는 차에 타는 사람에게는 알 수 없다 - 윌리엄 서머셋 몸2. 건강 관리란, 그냥 장수하겠다는 막연한 희망의 차원을 넘어 활동의 원동력이자 행동력의 원천이다 - 미상3. 인내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실패하고, 끝나는 바로 그곳에서 성공하기 시작한다 - 에드워드 에글스턴4. 꿈을 믿고 나아가는 힘은 이성이 아니라 희망이며, 두뇌가 아니라 심장이다 - 도스토옙스키5. 행복은 일상생활에서 얻은 작은 기쁨들이 모여 이루어지는 것이지, 일생 동안 거의 일어나기 어려운 커다란 행운으로 인해 생기는 것이 아니다 - 벤자민 프랭클린5 성실과 일의 가치1. 게으름은 쇠붙이의 녹과 같다. 노동보다도 더 심신을 소모시킨다 - 벤저민 프랭클린2. 세상은 일하는 사람과 공을 인정받으려는 사람으로 나뉘는데, 할 수만 있다면 일하는 사람에 속하도록 하라 - 드와이트 모로우3. 재능은 식탁에 놓여 있는 소금보다도 값싼 것이다 - 스티븐 킹4. Stay hungry, stay foolish. 늘 갈망하고, 우직하게 나아가라 - 스튜어트 브랜드5. 행복의 비밀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이다 - 제임스 매튜 베리6. 기다리지 말라. 완벽한 조건은 결코 오지 않는다 - 나폴레옹 힐6 실천, 그리고 성장1. 자신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동안은 그것을 하기 싫다고 다짐하고 있는 것이다 - 바뤼흐 스피노자2. 누구나 결점이 그리 많지는 않다. 결점이 여러 가지인 것으로 보이지만 근원은 하나인데 - 블레즈 파스칼3. 시작하는 재주는 위대하지만, 마무리짓는 재주는 더욱 위대하다 -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우4. 너무 소심하고 까다롭게 행동하지 말자. 인생의 모든 것은 실험이다 - 랄프 왈도 에머슨5. 마음이 거기 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으며, 먹어도 그 맛을 알 수가 없다 - 대학6. 옳은 행동을 하고, 남보다 먼저 모범을 보이는 것이 교육이라는 것이다 - 순자7. 너의 길을 가라. 남들이 무엇이라 하든지 내버려두라 - 단테 알리기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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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명언을 모아 놓은 책이 아니다. 이미 익숙한 한 문장들을 다시 나열하는 대신, 그 말이 품고 있는 생각과 사상을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고, 독자 스스로 사유할 수 있는 시간을 건네는 명언집이다.우리는 흔히 명언을 ‘정답’처럼 소비한다. 하지만 이 책은 문장 너머에 담긴 고민과 태도, 삶을 바라보는 관점을 천천히 따라가며 그 말이 오늘의 나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를 묻는다.저자는 명언 앞에서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숨기지 않는다. 과장하지 않고, 꾸미지 않은 언어로 삶의 장면 속에서 그 문장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곱씹어 왔는지를 솔직하고 담백한 에세이로 풀어낸다.이 책의 글은 독자를 가르치기보다, 나란히 앉아 함께 생각하는 방식에 가깝다. 여백이 많은 지면과 절제된 사진, 그리고 조심스럽게 덧붙여진 사유의 문장들. 이 책은 빠르게 읽히기보다 천천히 머무는 책이다. 하루의 끝이나, 길 위에서 잠시 멈춰 서고 싶을 때 펼치기에 어울린다. 독자들이 명언을 소비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 문장 앞에 잠시 서서 자신만의 생각을 더해 각자의 인생명언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책에 담았다. 어느 날 문득, 마음 한 줄기의 빛이 필요할 때, 이 책의 한 문장이 독자에게 작은 등불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명언에세이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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