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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미운 일곱 살에 아이의 인생이 결정된다
습관이 중요한 이유 미운 네 살, 죽이고 싶은 일곱 살? 평생습관, 왜 일곱 살인가. 똑똑한 아이보다 습관 좋은 아이로 좋은 습관을 가진 아이로 키우기 위한 체크 리스트 Part 2 마음을 다스리자 - 긍정적 정서를 키우는 습관 정서습관, 이것부터 알자! - 정서 발달 태어나서 1년간, 이렇게 자란다! 2세에서 4세까지, 이렇게 자란다! 5세에서 7세까지, 이렇게 자란다! 아이는 사랑하는 만큼 자란다 - 안정된 정서적 환경 만들기 안정된 정서적 환경, 왜 중요할까? 아이 사랑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정서적 안정을 위해서 이것만은 꼭! 너는 너, 나는 나! 정서표현도 습관이다 - 정서표현습관 정서표현, 아이들마다 다르다 마음껏 혹은 예쁘게 표현하는 아이로 만들어라 부정적으로 표현하는 아이, 확 바꾸는 법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힘 - 정서이해습관 아이들의 이해능력, 어느 정도일까? 이해력, 환경이 좌우한다 그림책으로 정서 이해력을 높여라 화가 날 때는 어떻게 하지? - 감정조절 습관 마음 다스리기가 공부보다 중요한 이유 엄마, 아빠의 화부터 다스려라 떼쓰기 한판, 지면서 이기기 즐겁게 사는 법을 가르치자 - 긍정적 정서습관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인생이 즐겁다 모든 일에 긍정적인 아이, 어떻게 키울까? 즐겁게 지는 법을 배워라 지나치게 산만하고 충동적인 아이, ADHD -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못 말리는 짱구는 ADHD? 우리 아이, ADHD가 의심된다면?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체크리스트 책으로 풍부한 감성을 키우자 우리 아이 독서지도 요령 10 Part 3 세상과 친해지자 - 사회성을 키우는 습관 사회성 습관, 이것부터 알자! - 사회성 발달 태어나서 1년간, 이렇게 자란다! 2세에서 4세까지, 이렇게 자란다! 5세에서 7세까지, 이렇게 자란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사이가 되자 - 부모와 관계 만들기 부모와의 관계, 세상 모든 관계의 밑거름 나는 과연 현명한 부모일까? 지긋지긋한 육아 스트레스 한방에 날리기 엄마의 우울증 간단 체크리스트 ‘더 특별하게’ 사랑을 나누어주는 법 - 형제와 관계 만들기 형제관계, 경쟁과 협력의 줄다리기 특별하고도 공평하게 사랑하는 법 아옹다옹 싸우는 아이들, 찰떡궁합 만들기! 친구와 잘 노는 아이로 만들자 - 또래와 관계 만들기 친구 만드는 습관, 왜 중요할까? 친구를 사귀는 데도 비법이 있다 맞는 아이 VS 때리는 아이 혼자서도 잘 할 수 있는 아이로 키우자 - 독립심 키우기 자신감 넘치는 아이, 이렇게 만들어라 지나친 개입은 아이를 망치는 지름길 우리 아이, 독립 만세! 서로를 위하는 마음을 가르치자 - 사회성 습관의 기본 존중받길 원하면 존중하라 세상을 바라보는 잣대, 도덕성과 양심 예절, 존중을 담는 그릇 행복한 아이를 위한 부부생활 10 Part 4 몸은 기본! - 건강한 신체를 만드는 습관 건강한 신체습관, 이것부터 알자 태어나서 1년간, 이렇게 자란다! 2세에서 4세까지, 이렇게 자란다! 5세에서 7세까지, 이렇게 자란다! 밥상 전쟁은 이제 그만! 아이 입맛, 이유식부터 천천히 들여라 골고루 먹기, 강요 대신 적절한 보상으로! 소아비만, 먹는 것에 집착하는 아이들 평생 건강, 어린 시절 수면 습관부터 시작하자 잘 자면 키가 쑥쑥! 잠자기 전 30분이 중요하다 혼자 재우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잘 사는 법, 잘 싸는 법 배변, 즐거운 시간이 되게 하라 조금 늦으면 어때? 조급함을 버리자 깨끗하면 왜 좋을까? 씻으면 보송보송! 재미있는 씻기 시간, 놀이로 가르치자 우리 아이 지키는 안전습관 너의 몸은 소중해! 안전습관은 단호하게!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신체발달놀이 1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신체발달놀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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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으로 표현하는 아이, 확 바꾸는 법
“안해!”, “싫어!”, “안돼!” 막 걸음마를 시작한 아이들이 가장 많이 쓰는 부정적 표현의 말들이다. 자율성이 증가되는 발달적 특성상 많이 쓰게 되는 말로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런데 혹시 아이가 일상적으로 하는 부정적인 표현을 넘어서 지나치게 과격하게 자기주장을 하고, 심하게 떼를 쓰거나 고집을 부리는 경우에는 부모가 필요 이상으로 부정적인 태도로 아이를 통제하지 않았는지 점검해봐야 한다. “안돼, 만지지마!”, “안돼, 그거 열지마!”, “안돼, 하지마!”라고 외치기 전에 아이에게 좀 더 허용적인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부정적인 표현을 줄이는 방법이다. 허용적인 환경이란 구체적으로 위험한 물건을 아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치운다거나 서랍에 잠금장치를 해둔다거나 혹은 아이가 자주 높은 곳에서 뛰어내린다면 바닥에 폭신한 것을 깔아준다거나 하는 것이다. 또 아이가 “싫어”, “안해” 같은부정적인 대답보다는 “응”, “좋아” 같은 긍정적인 대답을 했을 때 더 적극적으로 반응해주고 칭찬해준다. 어릴 때부터 상황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주는 습관은 필수. “장난감 치우는 게 싫은가 보구나. 하지만 이렇게 어질러져있으면 네가 원하는 장난감을 쉽게 찾을 수가 없단다. 정리를 하고 나면 네가 하고 싶은 걸 해도 좋은데.” 이렇게 말하면 아이는 부모가 자기 말을 듣고 존중해준다고 생각하고 상황에 대한 통제권이 자신에게 있다고 느낄 것이다. 마음에 여유가 생기면 누구나 너그러워지는 법이니까.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