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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사소한 소원만 들어주는 두꺼비
전금자 글그림
비룡소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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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노니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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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경남독서한마당 선정도서 / 2018년 아침독서 추천도서 / 황금 도깨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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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전금자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첫 책 『사소한 소원만 들어주는 두꺼비』로 황금도깨비상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나랑 똑같은 아이』, 『이 씨앗 누굴까?』 등이, 쓰고 그린 책으로 『콧수염 토끼』, 『우리 집은 언덕에 있어』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0월 2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쪽 | 360g | 217*242*10mm
ISBN13
978894910190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 피식 웃게 만드는 유쾌함이 전반에 흘러 그 다음이 자꾸 궁금해진다. 소소한 일상을 마법의 순간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작품이다. -그림책 작가 이수지(심사평 중)

▶ 시각적 서사의 연출이 뛰어난 수작이다. 글과 그림의 연결과 설정이 치밀해서 몰입도가 높고, 동시에 주제의 의미를 짜임새 있게 담아냈다. -아트디렉터 박화영(심사평 중)

■ ‘사소한 것’의 의미를 되뇌어 보는 철학적 사고의 씨앗이 되는 그림책

2017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한 전금자 작가의 첫 그림책 『사소한 소원만 들어주는 두꺼비』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재미난 소재와 풍성한 이야기, 글과 그림의 완성도 높은 구성력으로 호평을 받은 이 작품은, 평소 두꺼비를 흠모하고 동경하는 작가의 마음에서 출발했다고 한다. 두꺼비는 사람을 지켜 주고 돕는 신비하고 신성한 존재로 종종 옛이야기에 등장한다. 여기에 아이디어를 얻어 현대적이면서도 예스러운, 능청맞고 느리면서도 지혜롭고 예리한 두꺼비 캐릭터가 탄생했다.

■ 부드럽고 밝은 그림과 글맛이 재미난 글

아이들의 일상을 편안하고 재미나게 풀어난 글은 짧지만 이야기를 끌어가는 힘이 느껴진다. 구성 도 동적인 움직임과 공간을 표현한 화면이 조화롭게 이루어져 있어서 마치 영화 속에 쑥 빠졌다 나온 기분이 든다. 또한 중심 캐릭터인 두꺼비의 능청스러운 표정과 동작은 보는 내내 즐거움과 호기심을 줘 끝까지 긴장감을 가지고 읽게 된다. 여기에 단순한 선으로 과감하게 표현한 인물들 은 얼굴 표정과 동작이 뚜렷해서 아이들이 감정을 쉽게 몰입할 수 있다. 더욱이 노랑, 초록, 빨강이 주를 이루는 색감은 화사하고 따뜻해 이야기의 발랄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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