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여름을 주웠어
한라경 박수예 그림
책내음 2015.08.11.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통합 교과 그림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글 : 한라경
글을 쓰고 편집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현재 출판사에서 일하며 즐겁게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개미처럼 작고 연약하지만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어떤 일도 해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여름을 주웠어≫는 처음으로 글을 쓴 책입니다. 옮긴 책으로는 ≪앗, 깜짝이야!≫≪생쥐 형제의 두근두근 시장 보기≫≪엄마, 맞춰 보세요!≫≪삐악삐악 숲 속 놀이동산≫≪삐악삐악 슈퍼마켓≫ 등이 있습니다.
그림 : 박수예
덕성여대에서 동양화를 서울시립대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였고 웹디자이너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는 ≪날아라, 뿔논병아리!≫≪소원이는 피겨요정≫이 있으며, ≪지리산 둘레길 가이드북≫을 기획하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앞으로도 그림을 통해 인간과 자연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8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30쪽 | 200*250*15mm
ISBN13
9788997357895

출판사 리뷰

별이와 할머니가 발견한 여름 보물

《여름을 주웠어》의 별이와 할머니의 이야기 속에는 잔잔한 질문들이 등장합니다.
할머니가 엄마에게 준 비닐봉지에는 무엇이 들었을까요?(여름채소)
할머니네 마당에는 누가 살까요?(여름철 곤충)
할머니의 보자기 속에는 무엇이 들었을까요?(여름 과일, 나물)
할머니 광 속에는 무엇이 들었을까요?(여름철 음식 저장)
여름철 계곡에는 누가 살까요?(계곡 생물)
할머니 가방 속에는 무엇이 들었을까요?(조상들의 여름나기)
질문을 통해 아이들은 앞 쪽의 그림을 유심히 보거나 보자기 속, 가방 속을 들여다보며 여름철에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보물들을 함께 찾을 수 있습니다. 어쩌면 할머니와 별이가 찾지 못한 여름의 보물들을 찾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