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무쿠노키 오사미
무쿠노키 오사미는 일본 내에서도 알아주는 ‘기억술의 대가’이다. 그의 직업을 보면 요즘 흔히 말하는 투잡(two jobs) 정도가 아니라 멀티잡(multi jobs)이다. 문화원 강사, 심리상담사, 기억요법 강사, 기업연수원 강사, 다작 저술가……. 직업만 그런 게 아니고 취미로 한다는 것이 아마추어 연극배우, 연출가, 작곡가, 뮤지컬 배우 등등 이루 헤아릴 수 없다.
그는 1954년 일본 추오대학을 중퇴하였다. 아사히 TV <불가사의란 이제 없다?!>라는 프로그램과 TBS TV <동물, 기상천외> 프로그램에 출연해 ‘기억의 달인’이라는 호칭을 들었다.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꾸준한 훈련으로 기억술을 연마한 실천기억의 체득자로 아주 유명하며 속독법과 자기암시에도 능통하다. 현재 ‘일본 브레인 업 짐’ 대표, 도쿄문화센터 주임강사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에는 『기억력 30초 증강법』 『당신도 천재! 기억술』 등이 있다.
역자 : 민혜홍
1962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사학과를 마쳤다. 현재 출판 기획 관련 업무를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GET과 GIVE만으로 영어는 통한다』 『건강을 위한 9가지 쾌적 워킹: 내 몸에 맞는 목적별 워킹 실천 프로그램』 『뇌졸중으로 죽지 않기 위한 36가지 지혜』 『인생을 황금으로 만드는 유머형 인간』 『네오콘의 음모』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