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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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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택배 접수 가능 시간 :토요일 ~ 일요일
*(2021년 3월부터) 토요일 일요일 택배 접수합니다.(일반택배 토/일요일 접수시 대개 화요일 도착 (가끔은 월/수요일) 예정) 그외 시간은 평일은 가족 간병등으로 타지에 감.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택배 접수 못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급하시면 (발송전에는 언제든 취소 동의하오니) 취소(직접 취소 빠른 환불)하시기 바랍니다.(혹은 취소 부탁시 꼭 문자. 카톡 . (이)메일 요청시 대신 취소 접수(토 휴일 제외 평일 24시간 이내 고객 센터 처리. 다소 시간 소요됨)해드립니다. 발송 후 취소시에는 취소 불가함 ) 급할 경우 빠른 배송 원할 경우. 등 거래 취소 동의하오니 다른 빠른 곳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일정 변경시 혹은 그 외 시간이라도 시간되거나 귀가시에는 택배접수함) (명절 연휴. 택배 파업 등 택배 접수 불가시 반값택배 직접배송 등 대체하며 모두 불가시 끝나는 날 택배 처리함) 감사합니다. 이메일 카톡 안내문 미답신 미수신 주문 미취소시 7일 이후 자동 취소건으로 넘어 가며 이후 모든 거래는 정중히 사양 사절합니다. * (2023년 1월부터 예스24 지정 편의점 혹은 기타 택배비 20kg 이내 균일가 3300원입니다. >) 2025년 4월부터 3500원 인상됨. 예외로 균일가(구 2600원 > 현 2025년 4월부터) 2700원 (5kg 이내) GS25 반값택배 서비스 실시함 (임시 행사 .무게에 따른 할인시 환급 안됨. 수고비로 함. 동의시 이용 요망) : (동일권역 2일~) 타권역 (접수일 포함) 4일 소요. 5kg이내 .일반 단행본 기준 9권 전후 (8~10권) 이내 . 위탁 보관 일정 기간(3일)내 미수령으로 인한 반품 반송시 구매자 귀책으로 반품 처리됨. (구매자 귀책 미수령으로 반송 반품시 왕복 배송비 등 일반 거래와 동일한 손해 배상 4번 참고) 도착시 바로 찾는다는 조건 동의함으로 서비스 신청 가능함. 기타 상세 정보 해당 사이트 규정 꼭 참고하고 신청 요망 . 이 모든 점 동의 합의하에 주문시 (되도록이면 빠른 연락 가능한) 카톡. 채팅. 문자. 이메일. (주소 이하) 전언. (주문전) 판매자에게 문의하기 등으로 구매자 혹은 수령자의 주소 직장 부근 위탁 GS25 점포명 (추후 잔돈 받을 계좌) 알려 주시면 편의점 가서 접수(하고 발송)합니다. 택배 접수후 (2~)4일 후 GS25 반값택배 위탁 점포 도착 안내 카톡 혹은 문자 안내 받으시면 (본인 확인을 위한) 휴대폰 소지하시고 가셔서 바로 수령 확인과 구매 확정 꼭 부탁드립니다. 구매 확정시 (휴일 제외한) 익일 대금 정산일에 잔돈 800원 계좌 이체 해드립니다. 반값택배 토/일요일 접수시 화/수요일이내 도착 예정입니다.(휴일끼고 일반 택배와 크게 차이 없음) (이후 택배 지연 도착시에는 지연 보상 청구도 반값택배 (4일 명확한 기준 있어 .지난 때 5일부터) 고객센터에 접수시 (1일마다 지연 보상) 가능 참고). 특히 명절 등 긴 연휴기간. 택배 파업 등 택배 접수 불가시에는 잘 이용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기.1) 택배 사고 지연 분실 등의 경우 택배사 고객센터에 구매자가 직접 현상황 설명과 문의 접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상황 정보 부족. 보상 처리등이 있어 판매자가 대신 못하고 구매자가 직접 보상 받아야 합니다.) 추신 CU 끼리택배 4~6일 소요 알뜰택배 (3~)5일 소요로 바뀜. 알뜰택배로 바뀐 후 한 번 이용해보니 실제 6일 소요됨. 역시나 매우 늦음. 배송 기일. 일요일 제외된다고 함. CU 알뜰택배 (일단 그럼 일요일 제외되니 실제 알뜰 택배 (3~) 6일 소요) 안함. 2025년 새로나온 세븐일레븐 착한 택배 5kg 이내 (2~)5일 소요 1980원 > 편의상 2000원으로 해드리고 1500원은 대금 정산일에 계좌 이체함 이상 내용 동일함
4.* 보통 단행본 38권 20kg이내 거래 가능 .* 일반지역 59000원 이상 무료 배송. * 반송 반품시 귀책에 따른 왕복 배송비와 손해 보상 규정 적용함
* 보통 단행본 (1권 500g 38권 정도 19kg. 포장 박스 1kg. 총20kg) 38권 20kg 이내 균일가 3500원 택배 접수 거래 가능합니다 (무게 초과시 택배 접수 불가로 취소 됩니다. 할인 행사 포인트 적립 등 환급 안됨). 무게 초과시 안내 이메일 드림. 100원 도서 (100원은 환급) 주문. 추가 송장 주문 필요합니다 .이하 상세 설명함. * 일반지역 59000원 이상 무료 배송 : 일반지역 59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 배송 20kg이내 1박스 1건마다 기본 배송비 3300원에 한해서 무료 배송합니다. 예) 보통 일반 단행본 주문시 1권 500g 38권 19kg (모든 택배물 박스 포장을 원칙으로 함) 포장 박스 1kg 총20kg까지 (잡지 사전 양장본 어린이 책 시집 등은 무게나 수량이 달라질 수 있음) 1) 20kg 초과할 경우. 추가 송장과 배송비 필요함. 안내 메일 드리며 무게 초과 추가 배송비 3500원은 100원짜리 아무 도서나 따로 추가 주문해서 3500원 결제하시면 100원짜리 책 대신 100원(동봉 환급)과 무게 초과분 도서들을 접수하고 (실제 100원 짜리 도서 주문시 사전에 고지시 100원 환급 대신 주문 책과 초과분 도서 발송 처리) . 2) 섬(도서) 산간 주문시 등 기본 배송료를 제외하고 추가되는 가임 배송비는 따로 안내해드리고 추가 가임 배송비 이체 송금시 택배 접수합니다. 주의 공지 안내 미필독. 불응시 혹은 안내 메일 미필독 무답 미답신시 일단 주문 취소합니다. *반품 반송 분쟁시 귀책에 따른 왕복 배송비와 손해 피해 발생시 1만원(한정(으로) 책임) 보상 합의 동의하에 거래합니다. 판매자 실수로 잘못 배송한 경우 전혀 내용이 다른 책 발송시 예) 시경을 주문 서경 잘못 발송. 판매자가 구매자에게 실제 배송비 왕복 배송비와 피해 손해 보상으로 1만원 지급해드리고 반대 급부로 구매자 실수 주문. 변심 반품등 귀책인 경우 왕복 배송비와 피해 손해 보상 1만원 (책 찾고 발송하는 제반 소요 시간 보통 1시간 이상 피해 손해 보상) 받고 반품 받습니다. 손해 피해 발생시 구매자와 판매자간 먼저 원만히 협의 상의 조율하며 귀책 사유 의사 합의 조율 불일치시에는 구매자(나 판매자)가 예스24등 객관적인 제3자에게 내용 전달후 귀책 여부 따질 수 있습니다. 반품시 왕복 배송비 귀책 등 서로간 원만한 합의시 손해 피해액은 1만원 한도내에서 가감하거나 청구 안 할 수도 있습니다. 분쟁 예시) (이미지 사진은 참고 자료로 실사진 아님. 일부 출판사가 isbn을 표지 바꿀 때마다 바꾸지 않고 동일 중복 사용시 여러 표지가 있는 경우 대개 최신판 표지 이미지가 제공될 확률이 많음. 주의 요망). isbn 등록 이미지 정보 다름에 대한 반품건 - isbn 맞게 등록해도 출판사 혹은 사이트마다 제공되는 isbn 등록 이미지 사진. 연도 정가 등 기본 서지정보 다를 수 있음. isbn 등록시 제공되는 이미지 사진. 연도 등 제공 서지정보(판매자 정정 불가함. 책임 없음)만 보고 구매시 내용 다르다고 반품시 (이 공시 이후로는) 판매자 책임 안 집니다. 해당 책 제목과 설명란 특이사항란에 판매자가 직접 수정 정정 기입하는 서지 정보 꼭 필히 참고한 후 거래하시기 바랍니다. 상이한 점은 거래전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불일치하는 연도 정가 상태 등은 안좋은 경우가 우선함은 앞서 공지 안내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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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모든 책은 헌책(헐은책) 하급 - 크게 (객관적으로) 모든 책은 헌책(헐은책) (상태 안좋음. 밑줄 필기 테이핑 장서인 손상 등 있는) 하급이며. 1차로 모두 하급 명시함. 작게 주관적인 상태 표시 덧붙임. (2차로 특이사항란에 하급下에 상중하等 기타 기재함). 상태나 구매자 변심 착오 실수 주문으로 인한 반품 안 받사오니 재차 숙고해서 신중한 거래 바랍니다. 단. 판매자 실수 착오로 다른 책으로 잘못 발송한 것은 비용 부담하고 반품 해드립니다. 예시) 시경 주문 ( 잘못 혼동해서) - 서경 발송. (꼭 읽고 동의후 거래요 - 반품 불가 상세 설명 참고) *11700원 이상 거래합니다 11700원 이상 거래하고 이하 거래 판매 발송 포기 거래 취소합니다 (품절로 배송 불가 처리합니다) 책을 모아서 한꺼번에 주문하시거나 다른 곳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꼭 읽고 동의후 거래요 - 일반 사항 상세 설명 참고). 같이 거래하는 품목은 전집 세트 시리즈 등은 같이 거래 합니다 . 예외적으로 상황 사정상. 빨리 1시간 이내 찾거나 재고 많거나 따로 보관한 경우나 11700원 이하 거래 지정 품목등은 액수 상관 없이 거래 가능합니다. 단. 11700원 이상 거래 품목과 섞이면 혼합 구매시 11700원 이상 거래합니다. *거래 취소시 재등록을 위해 판매가 재조사후 재조정 될 수 있음. *2020년부터 YES24 책등록 운영중. 타장터 타사이트 북코아 알라딘 교보문고 중고나라 당근마켓 등에서도 등록 혹은 거래 예약 품절될 수 있음. (원하시는 장터 사이트 거래 요청시에도 해드림) 보관장소 부족으로 (등록 미등록 합쳐서 약 15000권. 실내 약 7500권. 조금씩 변동 7000~8000권은 물론) 실외 (실내 그정도 분량임)에도 책 보관중이므로 분실 도난되는 경우도 종종 있사오니 양해부탁드리며 죄송합니다. 예약 품절 분실 등이 있는 경우에는 전체 혹은 일부 취소 여부 안내 확인 연락드리고 있습니다. *사실과 다른 왜곡 허위글로 불만 비판하는 구매자분들은 다음 거래 사양 사절합니다. 예) 2024년 8월 9일 spirit31님 : ``불만족. 책에 드림 도장 있고 도서관 스템프 찍혀 있음``. > 본책은 1차로 크게 하급下에 2차로 구체적으로 특이사항 책설명란에 초판본 외관은 중급 장서인(도장). 본문쪽 본문앞 제목부분 하단지면 조금 찢어짐 그외 본몬은 상급. 주의 공지 필독. 등록시점 최최저가 다른 곳 최저가 8700원(오기> 18700원)이라고 표시했음. 상태 안좋은 것 감안해 4990원 등록했음. 상태 속인 일 없으나 상태 속였다는 듯한 허위 비판하는 분들도 있고 이런 분들은 다음 거래 사절합니다. 저 말고 더 좋은 곳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1. 꼭 읽고 동의후 거래요 - 일반 사항
안녕하세요 글 속을 여행하는 이... 글이 (gri37 @ naver .com)입니다 아랫글 꼭 필히 반드시 틀림없이 올바로 제발 꼭 읽고 주문주시기 바랍니다 아랫 글 읽고 제 주관적 조건에 동의하 약속하에 상호 거래한 것으로 봅니다 간주합니다 배송정책 * 택배비 (구 2500원)(구 3000원) (구 3300원) 현 3500원 YES24 계약 편의점 및 기타 택배 발송. 일반지역 20kg까지 (일반 보통 단행본 1권 500g 38권 19kg까지 + 포장 박스 1kg) 3500원 발송 기타 편의점 택배 규정 준용 . 제주도 등 도서 지방은 요금 추가됨. 20kg 무게 초과시 추가 요금 들어가며 연락드림. 21kg~40kg 3300원 추가 택배 송장 접수 번호 신청과 구매자 추가 배송비 3500원 신청할 수 있고 추가 배송비 미입금시 자연 취소 접수합니다. 기타 예외 사항이 있는 경우 택배 발송시 미리 연락드림. 상황상 다른 택배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퀵 급송 등 * 택배 발송 시간 ( 정오 12시까지 접수. 당일 정오 전후~ 오후에 발송) 평일 월~금요일 주로 정오 12시. 전후로 점검 확인하고 정오 전후 오후에 택배발송합니다. 또는 수시로 시간되는 대로 보낼 수도 있고. 오후 시간과 토요일 일요일 법정공휴일 설날 추석연휴 그 기간 중에 주문하시면 택배 접수 하더라도 택배발송이 오래 걸리고 늦을 수 있사오니 양해 해 주시고 가급적이면 평일 정오 12시까지 주문 신청 남기시면 신속한 배송을 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폭설 폭우등 악천후인 경우 배송 지연이 생길 수 있습니다)> 2021년 3월 이후 변경. 토일요일 택배 접수 월요일 발송 * 택배 도착 수령 확인 (후에는 구매 결정 (반품) 부탁 .요망) 상호간 주문 들어오면 빠른 배송 - 수령 확인하면 빠른 구매 (반품) 결정 약속 동의하에 거래 합니다. 택배 도착 수령일에는 구매 (혹은 下記 반품 기준에 맞는 경우) 반품) 결정 요망 꼭 수령해서 확인하신 후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더라도 너그러이 양해해주시고 부디 구매 (반품) (빠른 배송 시간 만큼.동일한) 빠른 결정 부탁드립니다 * 헌책 특성상 부록 부속물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상 부록 부속물 (CD. CD -ROM . DVD .테이프. 엽서. 사은품. 선물. 1+1 . 케이스.책띠지 등) 있는 경우에만 꼭 있음. 포함 재중. 상태 표시하고 부록 부속물 없는 것은 없음. 미포함 부재중(不在中). 표시 안 합니다 못 할 수 있습니다. 있다고 안 해놓으면 다 없습니다. 유의 바랍니다 부록 부속물 필요하신 경우에는 있음 표시 꼭 확인하시고 구매바랍니다 * 거래최소액 (10523원 이상) 거주 지역 시.구 생활임금 시급 (2020년도 기준 10523원) 적용 11700원이상 거래합니다 현재 수수료와 택배 소요시간등 고려해 책 찾고 포장해서 택배 보내거나 접수하는 데 보통 소요시간 1시간이고 생활임금 시급 10523원 적용해서 11700원 팔면 수수료 제하고 생활임금 시급이 됩니다 나름대로 최소 판매한도액으로 책정했사오니 양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래액수 미만인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책을 모아서 한꺼번에 주문하시거나 다른 곳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가격 협의 조정 할인 최저가 지향. 다른 곳보다 비싸면 문의요 같은 판형 상태의 책으로 다른 곳 판매가보다 비싸면 미리 이메일 주시면 바로 가격 인하 수정해드림 * 헌책 장터의 모든 이들 팔고 사고 이어 주는 이들 모두 ... 다 감사합니다. 함(께)고맙습니다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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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나의 풍요로운 가난

제1장 버리고 사는 연습
가진 것이 많으면 마음이 복잡해진다
사람은 소유물에 마음을 빼앗기기 쉽다
소유한다는 것의 괴로움
아까워하는 병에서 탈출하자
버리고 나서 깨닫게 되는 것들
그러나 더 심각한 것은 돈의 가치

제2장 왜 돈을 쫓는가?
많이 가져도 행복하지 않다
손에 넣을 수 없을수록 간절해진다
행복해질 수 없는 시스템
왜 돈을 모으는가?
왜 지배하고 싶은가?
욕망의 덫
돈을 쫓아간 종착지의 모습
현실 세계의 고독과 가상 세계의 쾌락
오타쿠는 정말 행복한가?
욕망의 세 가지 모습
욕망은 결코 쿨하지 않다
분노를 벗겨내면 욕망이 튀어 나온다
오락은 필요하지 않다
무력감은 왜 생기는가?

제3장 참 행복 vs 가짜 행복
마음의 독주를 멈추게 하자
바르지 못한 생각은 소문이 되기 쉽다
행복할 수 있는 마음가짐
집중하면 행복해진다
일상생활 속에서 집중하는 방법

제4장 행복해지는 돈 쓰기
불행할 수밖에 없는 돈 쓰기
행복한 소비를 위한 첫걸음
좋은 데 돈을 쓰고 있다는 기분이 중요하다
돈을 아껴서는 안 되는 것
필요 리스트와 욕망 리스트
풍요로운 가난을 위한 쇼핑
돈이 없어도 변하지 않을 자신감
먹는 것에 돈 쓰는 방법
오래 쓸 것은 실용적인 것으로 고른다정말 나에게 필요한 것인가?
인색함이 불행으로 이끈다
돈이 있어도 돈에 의지하지 않는다
더 행복해지기 위한 돈 사용법

저자 소개 2

저코이케 류노스케

 

Ryunosuke Koike,こいけ りゅうのすけ,小池 龍之介

츠키요미 배움터의 도장주이자 밀리언셀러 작가. 1978년 나라현 출생, 야마구치현 출신으로, 도쿄대학교 교양학부에서 서양 철학을 공부했다. 이후 불도에 입문해 승려 생활을 하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좌선 지도를 하다가 수행을 위해 떠난 방랑 여행에서 우여곡절을 경험한 뒤 생각을 정리하고 2019년에 환속했다. 현재는 가마쿠라에서 명상 실천자로 활동하며 자유롭게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살아가는 법을 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누적 40만 부 판매된 《초역 부처의 말》을 비롯해 《내 마음이 지옥일 때 부처가 말했다》, 《나를 지키는 연습》 등이 있다. 《부처의 생각하지 않는 연습
츠키요미 배움터의 도장주이자 밀리언셀러 작가. 1978년 나라현 출생, 야마구치현 출신으로, 도쿄대학교 교양학부에서 서양 철학을 공부했다. 이후 불도에 입문해 승려 생활을 하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좌선 지도를 하다가 수행을 위해 떠난 방랑 여행에서 우여곡절을 경험한 뒤 생각을 정리하고 2019년에 환속했다. 현재는 가마쿠라에서 명상 실천자로 활동하며 자유롭게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살아가는 법을 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누적 40만 부 판매된 《초역 부처의 말》을 비롯해 《내 마음이 지옥일 때 부처가 말했다》, 《나를 지키는 연습》 등이 있다.
《부처의 생각하지 않는 연습》은 한국·일본 100만 독자가 선택한 마음 수행의 고전으로, 마음을 어지럽히는 잡념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 내 삶의 중심을 되찾는 방법을 담아냈다.

역유윤한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과를 졸업한 뒤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번역가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궁금했어, 우주』, 『궁금했어, 인공지능』, 『궁금했어, 뇌과학』, 『프런티어 걸들을 위한 과학자 편지』가 있고, 옮긴 책으로 「안다옹 박사의 과학 탐험대」 시리즈, 『플라스틱이 가득한 지구』, 『마빈의 인체 탐험』, 『수학의 구조 대사전』, 『아카디아의 과학 파일 : 여름』, 『아카디아의 과학 파일 : 가을』, 『카카오가 세계 역사를 바꿨다고?』, 『생활에서 발견하는 재미있는 과학 55』, 『매스히어로와 숫자 도둑』, 『몸이 보내는 신호, 잠』, 『손정의 300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과를 졸업한 뒤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번역가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궁금했어, 우주』, 『궁금했어, 인공지능』, 『궁금했어, 뇌과학』, 『프런티어 걸들을 위한 과학자 편지』가 있고, 옮긴 책으로 「안다옹 박사의 과학 탐험대」 시리즈, 『플라스틱이 가득한 지구』, 『마빈의 인체 탐험』, 『수학의 구조 대사전』, 『아카디아의 과학 파일 : 여름』, 『아카디아의 과학 파일 : 가을』, 『카카오가 세계 역사를 바꿨다고?』, 『생활에서 발견하는 재미있는 과학 55』, 『매스히어로와 숫자 도둑』, 『몸이 보내는 신호, 잠』, 『손정의 300년 왕국의 야먕』, 『이나모리 가즈오의 살아가는 힘』, 『스타메이커』, 『과학의 위대한 순간들』, 『왜 석유가 문제일까?』 등이 있다.
들어가며 나의 풍요로운 가난

제1장 버리고 사는 연습
가진 것이 많으면 마음이 복잡해진다
사람은 소유물에 마음을 빼앗기기 쉽다
소유한다는 것의 괴로움
아까워하는 병에서 탈출하자
버리고 나서 깨닫게 되는 것들
그러나 더 심각한 것은 돈의 가치

제2장 왜 돈을 쫓는가?
많이 가져도 행복하지 않다
손에 넣을 수 없을수록 간절해진다
행복해질 수 없는 시스템
왜 돈을 모으는가?
왜 지배하고 싶은가?
욕망의 덫
돈을 쫓아간 종착지의 모습
현실 세계의 고독과 가상 세계의 쾌락
오타쿠는 정말 행복한가?
욕망의 세 가지 모습
욕망은 결코 쿨하지 않다
분노를 벗겨내면 욕망이 튀어 나온다
오락은 필요하지 않다
무력감은 왜 생기는가?

제3장 참 행복 vs 가짜 행복
마음의 독주를 멈추게 하자
바르지 못한 생각은 소문이 되기 쉽다
행복할 수 있는 마음가짐
집중하면 행복해진다
일상생활 속에서 집중하는 방법

제4장 행복해지는 돈 쓰기
불행할 수밖에 없는 돈 쓰기
행복한 소비를 위한 첫걸음
좋은 데 돈을 쓰고 있다는 기분이 중요하다
돈을 아껴서는 안 되는 것
필요 리스트와 욕망 리스트
풍요로운 가난을 위한 쇼핑
돈이 없어도 변하지 않을 자신감
먹는 것에 돈 쓰는 방법
오래 쓸 것은 실용적인 것으로 고른다정말 나에게 필요한 것인가?
인색함이 불행으로 이끈다
돈이 있어도 돈에 의지하지 않는다
더 행복해지기 위한 돈 사용법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8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402g | 140*200*20mm
ISBN13
9788950931964

책 속으로

‘늙고 병들면 간호해줄 사람도 없고, 어쩌면 결혼 한 번 못해 보고 죽을 때까지 독신으로 살아야 할 것도 같다. 그렇게 되면 혼자 10년 정도 실버타운 같은 곳에서 생활해야 하는데 그 비용을 마련하려면 지금부터 저축해야 한다, 정부만 믿고 있을 수는 없다…….’ 요즈음은 이런 생각을 가진 젊은 층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나는 그 정도까지 일본 경제가 황폐해지면 집 근처에 밭을 갈아 농사라도 지을 생각이다. 아무리 궁한 처지에 놓이더라도 아끼고 절약하면 적은 돈으로도 그럭저럭 살아갈 수 있다. ‘분수에 맞게 살자’라고 생각하면 정신적인 여유가 생기고, 마음이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진다. 돈이 있거나 없거나 상관없이 늘 마음이 든든하다. 또 돈이 있어도 행복하고, 돈이 없어도 행복하다. 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다는 마음가짐은 차분한 평정심의 원천이기도 하다.---pp.18-19

쩔쩔매지 않고 우아하게 돈 쓰기
우리는 돈에 쩔쩔매며 사는 데 지쳐 있다. 돈 쓰는 일에 아등바등하지 않도록 마음을 조절할 수만 있다면, 돈에 매여 사는 삶에서 한 발 비껴날 수 있지 않을까? 또한 이것이 자신에 대한 자부심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난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그런 상쾌한 기분에 이르는 길을 보여주고 싶다. 이 책에 나온 대로 한 번 살아보고 나서 “아, 과연 5만 엔(약 67만 원)으로도 살 수 있구나.”라든가, “7만 엔(약 93만 원)이면 충분하다.”라고 말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성공이다. 아직 일본에서는 ‘고작 이 돈을 벌려고.’라든가 ‘내가 이런 일을 할 수는 없지.’하는 생각만 버리면 누구든 5만 엔이나 7만 엔 정도는 벌 수 있다. 누구든 돈에 쩔쩔매지 않고 우아하게 살 수 있다는 말이다. 중요한 것은 이런저런 물건을 소유하겠다는 욕심을 버리는 것이다. 그렇게만 되면 적은 수입으로도 갖고 싶은 것을 모두 가지고 생활할 수 있다.---pp.23-24

손에 넣을 수 없을수록 간절해진다
욕망도 손에 넣을 수 있는 것이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일단 실현 가능한 욕망이 하나씩 채워지면 그만큼 괴로움을 느낄 거리가 없어진다. 괴로움이 없는 상태야말로 우리가 원하는 행복일 것 같지만, 마음은 그런 상태를 행복이라고 받아들이지 않는다. 쾌락의 전제가 되는 괴로움이 사라져버렸기 때문이다. ‘이걸로는 안 돼. 좀 더 새롭고, 큰 괴로움이 생기게 하려면 더 강한 자극이 필요해.’ 우리는 도저히 실현할 수 없는 것을 갈구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이제 욕망의 수준을 넘어 충동에 이르게 된다. 실현 불가능한 것을 갈망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pp.74-75

행복해질 수 없는 시스템
누구나 궁극적으로 욕망이 완전히 채워지기를 바라지 않는다. 오히려 욕망이 채워지지 않은 괴로움으로 인해 계속 자극받기를 바란다. 욕망이 채워지면 쾌락을 느끼고 이때의 쾌락은 순간적으로 사라져버린다. 우리 마음 깊은 곳에서는 이 사실을 이미 알고 있다. 그래서 욕망이 완전히 실현되기보다 실현되는 과정 속에 머물기를 바란다. 이것이 심해지면 도저히 실현 불가능한 것을 꿈꾼다. 심한 경우에는 욕망이 실현되려는 순간 일부러 실패를 자초하거나, 머뭇거리거나, 파괴해버리기도 한다.---pp.78-79

현실 세계의 고통과 가상 세계의 쾌락
우리 뇌는 따끔따끔한 고통의 자극을 기분 좋은 정보로 고쳐서 받아들이고, 그것을 갈구하는 경향이 있다. 이처럼 데이터를 다시 고치는 과정을 불교 용어로 희론(戱論)이라 한다. 쉽게 말해 제멋대로 추측해서 데이터를 고쳐 쓰는 과정이라고 보면 된다. 뇌가 데이터를 고쳐 쓰면, 더 이상 현실을 인지할 수 없게 된다. 자신을 괴롭히던 현실 대신 가상 행복에 사로잡혀 버린다. 만일 당신이 한 푼이라도 아끼려고 아등바등하는 와중에서도 행복하다면, 가상 쾌락에 사로잡혔기 때문이다. 비록 가상이긴 해도 계속 기분이 좋게 느끼며 지낼 수만 있다면 그것도 나쁘지는 않다. 하지만 더는 희론(戱論)으로 진실을 감출 수 없는 순간이 찾아온다. 사실은 괴로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곧 깨닫게 되기 때문이다. 더 이상 진실을 감출 수 없는 지점에서는 욕망 때문에 생긴 괴로움이 한계에 이른다. 그리고 자극적이라 기분이 좋다고 눈가림하며 자신을 속였던 것들도 무너져 내린다.---pp.97-98

분노를 벗겨내면 욕망이 튀어나온다
욕망을 누르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인 버리고 사는 연습과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둘은 겉보기에는 같아도 속은 아주 다르다. 욕망을 누르는 것은 욕망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길이 아니다. 이미 이야기했지만, 욕망이 도저히 실현 불가능할 것 같자 욕망 그 자체를 억압해버리는 것이 현재의 상황이다. 때문에 생명력이 있는 건강한 욕망마저 모두 잃어버린 것처럼 보인다. 즉, 욕망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의욕을 잃어버린 것이다.---pp.118

행복한 소비를 위한 첫걸음
돈을 행복하게 쓰? 위한 첫걸음은 단순히 욕망에 이끌려 원하는 것과 정말로 필요한 것을 구별하는 일이다. 그리고 필요한 것에만 돈을 쓰는 것이다. 현대인은 자신의 심신에 필요한 것을 뒤로 미루고, 가짜로 자아를 자극하는 것에 돈을 쓰기 쉽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고,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pp.172-173

출판사 리뷰

가진 것이 많아질수록 끝없는 욕심에 시달리게 된다
버릴수록 넉넉해지는 행복한 무소유!


혹시 당신은 당신의 소유물이 자신의 가치를 평가한다고 생각하는가? 그래서 이미 필요한 것들을 충분히 갖고 있는데도 끊임없이 소유하고 싶어 머릿속이 어지럽지는 않은가? 한국·일본의 베스트셀러 저자인 코이케 스님은 '버리고 사는 연습'에서 많이 '가진 것'이 얼마나 불편한 일인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진솔하게 이야기한다. 돈에 쩔쩔매며 살기보다 우아하게 돈을 지배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유물에 마음을 빼앗기지 마라! 결코 그것으로 평가받지 못한다
소유물은 물건만 지칭하는 게 아니다. 자격증, 학력, 일, 지위, 심지어 인간관계도 포함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소유물을 가지면 가질수록 우리 마음의 안정뿐만 아니라 자신이 높이 평가받는다고 생각한다. 물론 우리가 가진 것이 많으면 일단 주목을 받을 수는 있으나 가진 것들이 서로 연쇄 반응을 일으켜 생각의 소음만 만들어내 혼란스러울 뿐이다. 또한 소유에 대한 갈망은 멈출 줄 모르고 더욱더 많은 소유물을 가지려고 한다. 결국 행복하지 못한 삶만 추구하게 된다. 즉, 소유물에 마음을 빼앗기면 그것을 손에 넣을 때까지 전전긍긍하거나 돈에 쩔쩔매며, 자유롭지도 행복하지도 않은 삶을 살게 된다.
‘버리고 사는 연습’은 어떻게 하면 물건에 대한 소유욕과 집착에서 벗어나 행복한 돈 쓰기를 하면서 돈에 당당해질 수 있는지를 설명해준다. ‘버리기’에도 나름의 노하우와 철학이 있다는 얘기다.
코이케 스님은 생활에 불필요한 것을 구입하지 않는 것 하나만으로도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즉, 불필요한 것을 소유하면 마음이 안정을 찾지 못해 손해고, 그만큼의 돈을 꼭 필요한 데에 가격에 신경 쓰지 않고 양질의 것을 구입할 수 있어 좋다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버리고 사는 연습’을 통해, 돈이 있든 없든 돈에 휘둘리지 않는 행복한 돈 쓰기의 실체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시대의 정신적인 멘토, 코이케 스님이 말하는
돈과 욕망, 그리고 행복의 메커니즘

대부분의 사람들은 물건을 소유하는 것이 곧 행복이라고 믿는다. 그런데 많은 것을 가지게 된 부자가 되었다고 과연 그들이 행복하다고 말하는가?
코이케 스님은 가난한 상태에 있을 때는 자신이 불행한 이유가 가난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런 착각은 가난에서 벗어나 풍요로움을 체험하기 전까지만 계속될 뿐이라고 말한다. 즉 가난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곧 견딜 수 없는 괴로움으로 이어진다. 괴로움이 쌓이면 마음은 불행해진다. 그래서 괴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원하는 것을 가지려고 몸부림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손에 넣으면 그 순간 괴로움이 사라지고 쾌락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이런 기분도 원하는 것을 손에 넣었을 때뿐이다. 왜냐하면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은 후에 괴로운 마음 상태가 일어나는데, 이것은 우리가 더 강력한 욕망에 쫓기는 사이클에 빠져들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인간은 욕망의 메커니즘에 의해 생겨나는 마음의 감정에 끌려 다니는 것이다. 하지만 코이케 스님은 이 책을 통해 우리 스스로 마음 상태를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우리를 고통스럽게 만드는 욕망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또한 코이케 스님은 욕망에 휘둘러졌던 자신의 학생시절부터 현재의 풍부한 가난 생활 이야기까지를 들려주며 소유하지 않는 삶의 즐거움을 말한다. '버리고 사는 연습'은 물건이나 돈 욕심에서 해방되어 마음의 평안과 자유를 얻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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