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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반품 불가 안내
최근 교재를 구매하여 pdf 파일로 변환한 후 바로 반품 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습니다. 대학교재는 워낙에 pdf 파일로 변환하여 공부하기에 반품을 받고 있지 않습니다. 구입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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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반품제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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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한가운데, 나는 비밀의 황금 섬을 보았네.
눈부신 보물들이 날 기다리고 있었지. 어마어마한 보물들, 바로 저 바다에 있네. 아아, 내가 아직 못한 말이 있지. 그건 바로 해적들을 잡아먹는 와드득 괴물에 대한 이야기. 와드득 괴물은 해적선까지도 몽땅 씹어 삼킨다네. 어마어마한 보물들이 가득한 황금 섬! 다이아몬드와 루비, 황금까지, 없는 게 없다네! 한밤중의 해적 마을, 꼬질꼬질 수염 선장은 늙은 바이올린 연주자가 부르는 이상한 노래를 들었어요. 그것은 눈부신 보석과 황금으로 가득한 황금 섬에 대한 노래. 지독한 해적인 꼬질꼬질 수염 선장은 당장에 황금 섬으로 출발했지요. 하지만 그곳에는 거대하고 끔찍한 와드득 괴물이 기다리고 있어요. 와드득 괴물은 해적들을 와드득와드득 씹어 먹고, 해적선마저도 통째로 삼켜 버리는 무서운 괴물. 꼬질꼬질 수염 선장은 과연 보물을 손에 넣을 수 있을까요? “바다 한가운데, 나는 비밀의 황금 섬을 보았지. 으리으리한 보물들 바로 저 바다에 있네.” “아아, 내가 아직 못한 말이 있지. 와드득 괴물은 해적선마저도 몽땅 씹어 삼킨다네.” “겁낼 건 없어. 와드득 괴물이 해적들을 와드득와드득 씹어 먹는다 해도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