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영화로 본 AI 윤리
EPUB
가격
9,600원
9,600
YES포인트?
4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영화라는 AI 윤리 실험실

01 인간다움의 경계와 복제된 기억
02 알고리즘의 예언과 결정론적 감옥
03 프로그래밍된 사랑과 관계의 본질
04 통제 상실과 가치 정렬 문제
05 기계의 시민권과 법적 인격
06 창조주의 책임과 피조물의 원망
07 튜링 테스트와 기만적 지능
08 가상현실과 신경 윤리
09 자동화된 편의와 주체성의 상실
10 디지털 불멸과 자아의 연속성

저자 소개 1

서울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다. 미국 UCLA 교육학과(Department of Education)에서 방문 학자를 지냈다.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 에듀테크전공 및 인공지능인문융합전공 교수다. 서울교육대학교 신경윤리·가치AI융합교육연구소 소장이며, 서울교육대학교 신경윤리융합교육연구센터 및 가치윤리AI허브센터 센터장이다. 지은 책으로는 『질문으로 답을 찾는 인공지능 윤리 수업』(2025), 『BCI와 AI 윤리』(2025), 『AI윤리와 뇌신경과학 그리고 교육』(2024), 『AI 시대 대한민국 교육 변혁』(2024), 『도덕지능 수업』(2023), 『인공지능윤리와 도덕교육
서울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다. 미국 UCLA 교육학과(Department of Education)에서 방문 학자를 지냈다.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 에듀테크전공 및 인공지능인문융합전공 교수다. 서울교육대학교 신경윤리·가치AI융합교육연구소 소장이며, 서울교육대학교 신경윤리융합교육연구센터 및 가치윤리AI허브센터 센터장이다. 지은 책으로는 『질문으로 답을 찾는 인공지능 윤리 수업』(2025), 『BCI와 AI 윤리』(2025), 『AI윤리와 뇌신경과학 그리고 교육』(2024), 『AI 시대 대한민국 교육 변혁』(2024), 『도덕지능 수업』(2023), 『인공지능윤리와 도덕교육』(2022), 『가정생활 나라면 어떻게 할까?』(2022), 『사회생활 나라면 어떻게 할까?』(2022), 『학교생활 나라면 어떻게 할까?』(2021), 『도덕교육학: 그 이론과 실제』(2021), 『뇌 신경과학과 도덕교육』(2020, 세종우수학술도서), 『통일교육학: 그 이론과 실제』(2020) 등이 있다. 역서로는 『양심: 도덕적 직관의 기원』(2024, 세종우수학술도서), 『어린이 도덕교육의 새로운 관점(공역)』(2019, 세종우수학술도서) 등이 있다. 도덕 윤리 교육, 인격 교육, AI 윤리 교육, 신경윤리학, 디지털 시민성 등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박형빈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1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6.9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4만자, 약 1.4만 단어, A4 약 35쪽 ?
ISBN13
9791143033857

출판사 리뷰

영화 속 AI를 통해 사랑·판단·책임의 조건을 다시 묻다
AI 영화는 미래 기술을 보여 주는 장르처럼 보이지만, 이 책은 오히려 그 화면을 인간의 현재를 비추는 윤리 실험실로 읽는다. 〈A.I.〉의 버려진 소년 로봇은 창조자의 책임을 묻고, 〈블레이드 러너〉의 리플리컨트는 기억과 유한성이 존재의 의미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여 준다. 〈그녀〉와 〈아임 유어 맨〉은 나에게 완벽히 맞춰진 AI를 사랑과 공감의 주체라 부를 수 있는지 질문하고, 〈더 비스트〉는 불안과 고통이 제거된 완벽한 인간이 과연 더 인간적인지를 되묻는다. 이러한 장면들을 칸트, 하이데거, 부버, 립맨, 프롬 등의 철학과 연결해 인간다움, 기억, 자유의지, 가치 정렬, 법적 인격, 창조자의 책임, 자동화된 판단과 디지털 불멸의 문제로 확장한다. 핵심은 AI가 인간처럼 행동할 수 있는가에만 있지 않다. 알고리즘이 더 정확한 판단을 내리고 더 따뜻한 위로를 건네더라도, 그 판단의 결과를 감당하고 타인의 고통에 계속 응답하는 책임까지 대신할 수 있는지는 별개의 문제다. 영화 속 기계를 바라보는 동안 결국 시험받는 것은 인간의 선택과 태도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