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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face
1. 영어의 장을 열며 2. 읽기와 쓰기 01 독해문제를 풀어나가는 방법 - 영어초보자도 당장 읽기를 시작할 수 있다 02 문법에 대한 이해 - 이것만은 익혀두자 03 읽기를 위한 어휘는 어디까지인가? - 어떻게 외우느냐도 중요하다 04 쓰기에는 왕도가 없다 - 그러나 극복할 방법은 있다 3. 듣기와 말하기 05 아직 듣기가 잘 안된다 - 듣기를 잘할 수 있는 길 06 듣기는 조금 된다 - 하지만 말하기는 더 난감하다 07 누구나 말하기의 강자가 될 수 있다 08 읽기 / 쓰기 / 듣기 / 말하기의 시너지 효과 4. 영어의 고수로 가는 길 09 Time / Newsweek를 읽을까? 아니면 영어소설을 읽을까? 10 효과적인 토론 - 토론에서 강자가 되자! 11 고급어휘 / 관용구 / 슬랭 / 구동사 / 문화 차이에 따른 표현 / Stylish한 표현 12 끝없는 영어향상의 길 부록 | 이 책의 효율적인 활용법(Road Ma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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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단어, 문법, 문장을 무조건적으로 외우던 때가 있었지만 더 이상 이런 학습법은 통하지 않는다. 적어도 이제부터는 영어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때가 되었다. 이 책은 <언어의 4가지 기능에 적합한 영어 학습법>을 제시하였으며, 아울러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도로아미타불 신세를 면할 수 있을까?’하는 대안(代案)을 독자와 함께 모색하는 차원에서 기획하였다.
특히, 올해에는 토플(TOEFL), 토익(TOEIC)의 문제유형이 바뀐다는 측면에서 살펴볼 때 문제의 패턴이 어떻게 변할 것인가?, 각 파트별, 영역별 출제경향이 왜 바뀌는가?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 영어를 잘하려는 분 가운데 영어교사, 영어전공자, 유학준비생, 예비특목고생, 학부모들이 이 책을 꼭 읽어보아야 할 이유는 향후 영어의 4가지 기능(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을 고루 갖춘 영어 공부가 요구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