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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멀리 가는 향기
정채봉 저 이성표 그림
샘터 2007.07.10.
판매자
비니북스
판매자 평가 4 8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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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 4학년 1학기 국어 3-나 수록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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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행복을 숨겨 둔 곳
2 쉼표도 중요하다
3 샘물같은 사람
4 화평의 길쌈

저자 소개 2

저정채봉

 

丁埰琫

1946년 순천의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났다.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꽃다발〉로 당선의 영예를 안고 등단했다. 그 후 대한민국문학상(1983), 새싹문화상(1986), 한국불교아동문학상(1989), 동국문학상(1991), 세종아동문학상(1992), 소천아동문학상(2000)을 수상했다. ‘성인 동화’라는 새로운 문학 용어를 만들어 냈으며 한국 동화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동화집 『물에서 나 온 새』가 독일에서, 『오세암』은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마해송, 이원수로 이어지는 아동 문학의 전통을 잇는 인물로 평가받으며 모교인 동국대, 문학아카데미, 조선일보
1946년 순천의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났다.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꽃다발〉로 당선의 영예를 안고 등단했다. 그 후 대한민국문학상(1983), 새싹문화상(1986), 한국불교아동문학상(1989), 동국문학상(1991), 세종아동문학상(1992), 소천아동문학상(2000)을 수상했다.

‘성인 동화’라는 새로운 문학 용어를 만들어 냈으며 한국 동화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동화집 『물에서 나
온 새』가 독일에서, 『오세암』은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마해송, 이원수로 이어지는 아동 문학의
전통을 잇는 인물로 평가받으며 모교인 동국대, 문학아카데미, 조선일보 신춘문예 심사 등을 통해 숱한 후학을 길러 온 교육자이기도 했다.
동화 작가, 방송 프로그램 진행자, 동국대 국문과 겸임 교수로 열정적인 활동을 하던 1998년 말에 간암이 발병했다. 죽음의 길에 섰던 그는 투병 중에도 손에서 글을 놓지 않았으며 그가 겪은 고통, 삶에 대한 의지, 자기 성찰을 담은 에세이집 『눈을 감고 보는 길』을 펴냈고, 환경 문제를 다룬 동화집 『푸른수평선은 왜 멀어지는가』, 첫 시집 『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를 펴내며 마지막 문학혼을 불살랐다. 평생 소년의 마음을 잃지 않고 맑게 살았던 정채봉은 2001년 1월, 동화처럼 눈 내리는 날 짧은 생을 마감했다.

그림이성표

 
이성표는 그림의 위로하는 힘을 믿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이다. 중앙일보 출판국 미술 기자를 지냈고, 홍익대와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림책 작업을 이어 왔다. 그림책 《야, 비 온다》, 《호랑이》, 《소년》, 《시를 읽는다》 등에 그림을 그렸고, 《호랑이》로 한국출판문화대상을 받았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난 크고 넌 작다》, 《모두 나야》, 《파랑 산책》 등이 있다. 예쁜 손녀 둘을 둔 할아버지이다. 초록이 가득한 북한산 자락에서 북디자이너인 아내 이환임과 함께 살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7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29쪽 | 474g | 148*210*20mm
ISBN13
978894641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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