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입력삭제
검색하기
광고이동
QR/바코드 검색
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인기 검색어
닫기
창 닫기
창 닫기
상품을 카트에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이 상품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상품
공유하기
중고CD
유채훈 - 미니 2집 Impasto
유채훈
Kakao Entertainment
2023.06.09.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
가격
23,800
원
92
1,910
YES포인트
?
0원
앱 다운 시 1천원 상품권
결제혜택
최대 6만원 캐시백
중고 CD
1,910
원
새상품
19,300
원
중고
1,910
원~
판매자
중고책 다해
판매자 평가 5
1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판매자에게 문의하기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예스24에 팔기
바이백 신청 불가
내 가게에서 팔기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이 상품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상품
AI PICK
안내
함께 산 상품
많이 산 상품
상품정보
배송/반품/교환
시리즈
태그
업체 공지사항
중고CD 소개
구성 소개
특별 구성
MD 한마디
카드뉴스
상세 이미지
음반소개
관련 동영상
구성
사양
디스크
아티스트 소개
관련분류
품목정보
만든이 코멘트
예스24 리뷰
음반 속으로
내용
캐스팅
관련 자료
부가 영상
제작사 리뷰
전문가 리뷰
추천평
펼치기/닫기
시리즈
태그
업체 공지사항
중고CD 소개
구성 소개
특별 구성
MD 한마디
카드뉴스
상세 이미지
음반소개
관련 동영상
구성
사양
디스크
아티스트 소개
관련분류
품목정보
만든이 코멘트
예스24 리뷰
음반 속으로
내용
캐스팅
관련 자료
부가 영상
제작사 리뷰
전문가 리뷰
추천평
중고CD 소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
판매자 :
중고책 다해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
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음반소개
나의 색을 더하는 진취적 힐링
유채훈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Impasto]
Impasto : [회화] 다양한 방법으로 물감을 두텁게 덧칠하는 유화 기법
유채훈은 첫 앨범 [Podium]에서 클래식의 색을 줄이고 섬세한 감성을 그려 넣었다. 격정이 없는 평온하고 순수한 감성으로 낯선 감동을 전했던 첫 번째 앨범. 하지만, 두 번째 앨범은 변화가 필요했다. 많은 이들이 기다렸을 테너 유채훈의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긴 고민 끝에 그가 선택한 변화의 방식은 ‘덧칠(paint over)’이었다. 버리거나 지우지 않고 기존의 그림 위에 두텁게 색을 더한다. 이번 앨범의 제목이 [Impasto]인 이유다.
이번 앨범은 이전 앨범 [Podium]에서 보여준 섬세한 감성 위에 유채훈 특유의 음악색과 가치관을 굵게 덧입혀 완성했다. 컨셉에 휘둘리지 않고 과감하게 자신의 색을 얹어내며 온전한 본인의 음악을 만들었다. 전반적인 사운드는 맑고 서정적인 피아노가 주도하지만 곡의 전개는 이전 앨범과 확연히 다르게 과감하고 진취적이다. 이전 앨범이 평온함으로 힐링을 전했다면 이번 앨범은 평온함을 깨고 앞으로 나아가며 진취적인 힐링을 선사한다. 희망을 가득 품은 역동성은 침잠하는 감성을 기분 좋게 끌어올린다.
다섯 곡이 수록된 [Impasto]는 연주곡 ‘Intro : Soleil de minuit’로 시작된다. ‘한밤의 태양’이라는 뜻의 인트로곡은 아름다웠지만 스스로에게는 힘들었던 시간을 표현한다. 밝게 빛나던 순간들이 어쩌면 어두운 밤이었을 수도 있다.
인트로곡은 자연스럽게 ‘하얀 사막’으로 이어진다. 곡의 도입부는 인트로곡처럼 유채훈의 예술가적 기질이 묻어 있다. ‘세상은 흰색 모래에 잠든 사막 같아’라는 가사에서 고뇌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하지만 곧 깊은 고뇌는 희망을 담아 나아가기 시작한다. ‘여러 계절이 알려준 우리 얘길 담아 첫 발자국을 떼 걷고 싶어’라는 가사는 [Podium]의 연장선에서 이번 앨범을 그려나갈 것임을 알려준다. 어두운 새벽이지만 희미한 빛을 따라서 긴 여행을 떠난다는 가사가 의미심장하다. 물론 그가 찾는 오아시스는 아직 그만의 신기루일 뿐이다.
하지만 세 번째 곡 ‘동행’에 이르면 곡에 담긴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는 선명해진다. 팬들과 함께 걸어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팬들과 가까운 이들에게 전하는 감사와 위로의 노래다. 밴드 사운드 위를 흐르는 클래시컬한 선율이 돋보이는 곡으로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는 편안한 후렴구가 특징이다. 편안한 사운드를 끌고 가는 베이스 사운드가 즐거운 마음을 배가시킨다.
네 번째 곡 ‘Pieces’와 마지막 곡 ‘Il Fuggitivo’는 크로스오버의 정체성을 담기 위해 한국어가 아닌 외국어 가사를 선택했다. ‘Pieces’는 길 잃은 삶 속에서의 희망을 노래한다. 유채훈의 다양한 곡 소화 능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팝 사운드에 합창이 더해지며 가스펠로 확장되는 곡 전개가 인상적이다.
‘Il Fuggitivo’는 이탈리아어로 만들어진 국내 순수 창작곡이다. 발음을 비롯해 한국어로는 전해지지 않는 뉘앙스를 연구하는 등 유채훈의 새로운 도전을 통해 완성되었다. ‘도망자’라는 뜻의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 곡은 자조와 고뇌로 그려졌다. ‘벼랑 끝에 서 있는 내가 넘어설 수 있을까’라는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분노하듯 쏟아내는 격정을 통해 어떤 결론을 내렸을지 궁금해진다.
새로운 길을 가는 건 힘들기 마련이다. 섬세한 감성을 가진 이라면 더더욱 그러할 것이다. 유채훈의 ‘paint over’를 통해 한 번 더 생각에 잠긴다. ‘나’를 지우면 길을 잃을 수도 있다.
음반소개 더보기
펼치기
아티스트 소개
1
노래
유채훈
『음악에 머문 시선』의 저자이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중고샵
중고 음반
클래식
크로스오버
크로스오버 (라이센스)
품목정보
발매일
2023년 06월 09일
시간/무게/크기
1000g | 152*210*15mm
KC인증
상품정보안내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배송/반품/교환 안내
옵션선택 레이어 닫기
옵션선택 레이어 닫기
수량감소
수량증가
1,910
원
총
1
개
1,910
원
일반결제
카트담기
바로구매
카트담기
더 이상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