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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목차
프롤로그: ‘또 틀렸네’라는 말에 숨은 세 가지 오해 1장. 날씨와 기후, 헷갈리는 순간 판단이 틀어진다 1-1 기후는 날씨의 평균이 아니라 날씨의 분포다 1-2 ‘평년보다 덥다’를 정확히 읽는 법 1-3 한 번의 한파가 온난화를 반박하지 못하는 이유 1-4 소나기에서 기후계까지: 시간과 공간의 척도 1-5 ‘100년 만의 폭우’는 100년에 한 번 오지 않는다 2장. 하늘을 움직이는 엔진: 예보를 읽기 위한 최소한의 대기과학 2-1 태양 에너지의 불균형이 모든 바람을 만든다 2-2 등압선이 말해 주는 것: 기압, 바람, 코리올리 2-3 전선이라는 발명품: 베르겐 학파가 만든 날씨의 언어 2-4 기온 1도가 비의 양을 바꾼다: 수증기와 대류의 물리 2-5 한반도 날씨를 지배하는 다섯 주인공 3장. 예보가 만들어지는 공장: 관측에서 수치예보까지 3-1 지구를 재는 그물: 관측의 종류와 빈틈 3-2 리처드슨의 꿈: 손으로 계산한 6시간 예보 3-3 격자와 모수화: 모델이 보지 못하는 것을 다루는 법 3-4 자료동화: 불완전한 관측으로 완전한 출발점 만들기 3-5 모델 다음, 예보관의 시간 4장. 나비효과의 진짜 의미: 날씨 예측에는 벽이 있다 4-1 로렌즈의 커피 한 잔과 반올림 하나 4-2 오차는 작은 규모에서 큰 규모로 자란다 4-3 2주의 벽: 결정론적 예보의 이론적 한계 4-4 조용한 혁명: 10년마다 하루씩 늘어난 예보 4-5 앙상블 예보: 하나의 정답 대신 쉰한 개의 가능성 5장. 2주 뒤는 몰라도 100년 뒤는 말할 수 있다: 기후 예측의 논리 5-1 초기값의 문제와 경계값의 문제 5-2 기후모델은 무엇을 계산하는가: 마나베에서 CMIP6까지 5-3 예측이 아니라 투영: 기후 시나리오 읽는 법 5-4 계절 예보와 엘니뇨: 날씨와 기후 사이의 다리 5-5 이 폭염은 기후변화 때문인가: 극한기상 귀속 과학 6장. 예보 문해력: 숫자와 단어를 정확히 읽는 법 6-1 강수확률 30%의 정확한 뜻 6-2 ‘곳에 따라’, ‘한때’, ‘가끔’: 예보 문장 해독법 6-3 기온과 바람의 숫자를 몸의 감각으로 번역하기 6-4 주의보와 경보의 문턱: 특보 기준 읽기 6-5 앱마다 예보가 다른 이유와 교차 확인 루틴 7장. 우산을 챙길 확률은 사람마다 다르다: 예보를 결정으로 바꾸는 기술 7-1 비용-손실 모형: 행동할 확률의 문턱 계산법 7-2 야외 일정의 결정 프로토콜: D-10에서 D-0까지 7-3 일터의 날씨 리스크: 농업·건설·물류의 판단 기준 7-4 태풍과 극한호우 앞에서: 불확실성 원뿔과 대피 판단 7-5 산과 바다의 날씨: 레저 안전의 판단 기준 8장. 예보 채점하기: ‘맞았다’와 ‘틀렸다’를 가리는 과학 8-1 ‘맞혔다’를 정의하는 일: 분할표의 네 칸 8-2 확률 예보의 성적표: 브라이어 점수와 신뢰도 8-3 위치가 조금 틀린 예보는 두 번 벌을 받는다 8-4 실패와 성공의 해부: 노르망디, 1987년 영국, 허리케인 샌디 8-5 우리 동네 예보 성적표 만들기: 30일 검증 실습 9장. AI 예보의 시대, 그래도 남는 한계 9-1 방정식 없이 날씨를 맞히다: AI 기상모델의 등장 9-2 현업에 들어온 AI: 앙상블과 기상기관의 선택 9-3 AI 예보의 약점: 흐려짐, 극값, 처음 보는 날씨 9-4 예보의 마지막 1킬로미터: 확률을 행동으로 잇는 소통 9-5 과거의 평년값으로 미래를 설계하지 마라 에필로그: 불확실성을 읽는 사람이 가장 먼저 움직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