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요커>,<그랜드 스트리트 매거진>,<플러셰어> 등의 잡지에 글을 쓴 소설가이다. 그녀가 첫번째 소설 『떠나가는 세상』을 내놓자 <뉴욕타임즈>는 그녀를 일컬어 소설계에 새롭게 떠오른 빛나는 목소리라고 칭한 바 있다. 화이팅 작가상을 받은 그녀는 현재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살고 있다. 그녀는 『키라키라』로 2005년 Newbery Medal을 수상했다.
역자 : 최아진
성신여자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광보홍보대학원에서 광고홍보학과를 수료하였으며, 캐나다 George Brown College에서 1년간 수학하였다. 현재 SBS 번역 대상 최종 심사기관으로 위촉된 (주)엔터스코리아 전속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소공녀』『폭풍의 언덕』『아기돼지 삼형제』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