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최후의 만찬』과 동일한 내용의 도서입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 베아트리체 공녀의 죽음
2 ‘대재앙 예언자’아고레로의 편지
3 베다니아 비밀정보부
4 토리아니 신부의 명
5 레이레 신부, 밀라노로 급파되다
6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첫 번째 수수께끼
7 별자리의 신비
8 3번째 암호문,‘내 이름의 수는’
9 레오나르도 다 빈치, <최후의 만찬>
10 마테오 수사
11 베로니카 수녀의 예언
12 1번째 암호문,‘눈을 세어라’
13 아고레로의 살인
14 2번째 암호문 ‘그러나 얼굴은 보지 말라’
15 기억의 기술
16 애꾸눈 수사, 베네데토
17 악마의 작품
18 엘레나 공녀의 유혹
19 속는 자와 속이는 자
20 베아트리체의 공녀의 장례식
21 알렉산드로 수사의 죽음
22 레이레 신부, 다 빈치를 만나다
23 선악과를 깨물다
24 마리아 막달레나의 비밀
25 종교재판관의 실종

저자 소개 1

하비에르 시에라

관심작가 알림신청
 

Javier Sierra

스페인 출신의 젊은 작가 하비에르 시에라는 역사 미스터리에 정통한 소설가이자 방송인이다. 그는 전작 『블루 퀸』(1998), 『성전기사단의 문』(2000), 『나폴레옹의 이집트 비밀』(2002) 등을 통해 과거 인류가 밝히지 못했던 미스터리를 새로운 형식으로 조명해내었다. 그의 작품들은 전 세계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 출판된 베스트셀러이다. 최신작 『최후의 만찬』은 3년간의 방대한 자료조사와 수많은 취재를 토대로 씌어졌다. 발로 뛰는 작가의 피나는 노력으로 탄생한 이 작품은 ‘올해의 가장 훌륭한 스페인어권 작품’에 수여하는 제3회 <토레비에하시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출간
스페인 출신의 젊은 작가 하비에르 시에라는 역사 미스터리에 정통한 소설가이자 방송인이다. 그는 전작 『블루 퀸』(1998), 『성전기사단의 문』(2000), 『나폴레옹의 이집트 비밀』(2002) 등을 통해 과거 인류가 밝히지 못했던 미스터리를 새로운 형식으로 조명해내었다. 그의 작품들은 전 세계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 출판된 베스트셀러이다.

최신작 『최후의 만찬』은 3년간의 방대한 자료조사와 수많은 취재를 토대로 씌어졌다. 발로 뛰는 작가의 피나는 노력으로 탄생한 이 작품은 ‘올해의 가장 훌륭한 스페인어권 작품’에 수여하는 제3회 <토레비에하시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출간 3개월 만에 전 세계 35개국으로 판권이 수출되는 신기록을 낳았다. 종교재판관인 아구스틴 레이레 신부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그림 <최후의 만찬> 속에 숨겨놓은 거대한 음모와 비밀을 파헤쳐간다는 내용의 이 소설이 최고의 팩션소설로 평가 받으며, 작가는 일약 세계 최고의 팩션소설가로 부상했다.

현재 인류학 잡지 <먼 저편Mas alla>의 편집장이며 스페인 민영 TV에서 <진실의 저편>이란 프로그램진행자이기도 한 그는 이 소설의 독자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이 소설의 마지막 장을 넘기는 순간, 당신들은 결코 이전과 같은 눈으로는 <최후의 만찬>을 바라볼 수 없을 것이다.”
저자 : 하비에르 시에라
스페인 출신의 젊은 작가 하비에르 시에라(34살)는 역사 미스터리에 정통한 소설가이자 방송인으로 이미 여러 나라에 알려진 인물이다. 그는 전작 <블루 퀸>(1998), <성전기사단의 문>(2000), <나폴레옹의 이집트 비밀>(2002) 등을 통해 과거 인류가 밝히지 못했던 미스터리를 새로운 형식으로 조명해낸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이다. 이미 그의 작품들은 전 세계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출판되었다. 최신작 <비밀의 만찬>은 3년간의 방대한 자료조사와 수많은 취재를 토대로 씌어졌다. 발로 뛰는 작가의 피나는 노력으로 탄생한 이 작품은 ‘올해의 가장 훌륭한 스페인어권 작품’에 수여하는 제3회 <토레비에하시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출간 3개월 만에 전 세계 35개국으로 판권이 수출되는 신기록을 낳으면서 작가는 일약 세계 최고의 팩션소설가로 부상했다. 인류학 잡지 <먼 저편Mas alla>의 편집장이며 스페인 민영 TV에서 ??진실의 저편??이란 프로그램(우리나라의 ‘그것이 알고 싶다’와 유사한 성격) 진행자이기도 한 그는 이 소설의 독자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이 소설의 마지막 장을 넘기는 순간, 당신들은 결코 이전과 같은 눈으로는 <최후의 만찬>을 바라볼 수 없을 것이다.”
역자 : 박지영
덕성여자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번역을 전공했다. 현재 주코스타리카 대사관 소속의 중남미 애널리스트인 그녀는 스페인어권의 좋은 책을 발굴하여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리키와 빨간 공룡>, <플로레스마을 구출작전>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79쪽 | 396g | 148*210*20mm
ISBN13
9788991794160

출판사 리뷰

2006년 유럽과 미국은 <비밀의 만찬> 열풍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미 유럽에서는 50만부 이상 판매된 이 소설은 2006년 3월 미국에서도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베스트 랭킹 4위(소설 부문, 2006년 3월 현재 상황)에 오르면서 <다 빈치 코드>의 기록을 깰 만한 가장 강력한 후보작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비밀의 만찬>은 2004년 스페인 작가 하비에르 시에라의 작품으로 출간 후 스페인의 권위 있는 문학상인 <토레비에하시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 이후 2005년에는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포르투갈, 오스트레일리아 등등 세계 35개국에 판권이 수출되면서 <해리포터>와 <다 빈치 코드>에 이어 세계 수출 3위라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수출 기록 2위를 기록하고 있는 <다 빈치 코드> 역시 ‘예수 결혼설’로 뜨거운 화두를 몰고 오면서 그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이 책의 출간 이후 역사 추리소설은 거대한 인기 장르로 자리매김하면서 수많은 작품들이 쏟아져 나왔다. 또한 <다 빈치 코드> 해설서를 비롯한 각종 인문서들도 끊임없이 이어져 나왔다. 이 같은 현상의 진원지는 1980년대에 출판된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이다. <장미의 이름>이 역사 추리소설의 고전이라면 <다 빈치 코드>는 역사 추리소설 형태를 띠고 있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비밀의 만찬>은 이러한 현상을 배경으로 하여 탄생한 작품이다. 그러나 이 작품은 할리우드 블랙버스터를 표방한 <다 빈치 코드>와는 전혀 다른 소설이다. 작가는 이 작품을 쓰기 위해 3년 동안 이탈리아 밀라노를 수차례 취재했으며, 역사적 고증을 위해 이탈리아 국립도서관에서 거의 살다시피 했다. 그만큼 현학적인 내용으로 탄탄하게 무장하고 있으며 소설 곳곳에 역사적 배경들이 거미줄처럼 잘 짜여져 있다. 이것은 미국,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오스트레일리아 등의 유명 언론사들이 앞다퉈 인정하는 사실이다. 언론들은 오랜만에 수준 높은 역사 추리소설이 등장했다는 평을 내놓으면서 이 소설이 앞으로 <다 빈치 코드>를 능가하는 인기를 얻게 될 거라고 추정하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비밀의 만찬>은 언론과 평론가들 외에 일반 독자들로부터도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비밀을 풀어가는 과정 속에서 느끼는 스릴과 지적 호기심.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전개. 그리고 15세기 르네상스 시대에 얽힌 방대한 인문학적 지식. 예술과 시대를 이해했던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는 인물에 대한 의미 있는 상상력. 이런 요소들로 인해 이 소설은 평단과 일반독자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거머쥐고 있다. 그리고 이것은 이 작품이‘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수작이라는 사실을 여지없이 증명해주고 있다.

<다 빈치 코드> VS <비밀의 만찬>
댄 브라운의 <다 빈치 코드>에서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 속에 발견되는 의문점을 제기했다. 그것은 첫째 예수의 왼편에 앉은 요한 사도가 마리아 막달레나라는 사실이다. 예수가 마리아 막달레나와 결혼해서 자식을 두었다는 가정에서 출발한 이 소설은 다 빈치가 예수의 비밀을 지켜온 시온수도회의 일원이었고, 따라서 후세에 그 비밀의 메시지를 전하려고 이 그림을 그렸다고 추측한다.
그리고 둘째로는 베드로와 가리옷 유다 사이에 단도를 쥔 손을 ‘익명의 손’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같이 <다 빈치 코드>에서는 그림 <최후의 만찬>에 대해 이렇게 짧게 언급하고 있다. 반면에 소설 <비밀의 만찬>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그림에 얽힌 비밀들을 다각적으로 풀어가고 있다. 물론 이 작품 또한 <다 빈치 코드>와 마찬가지로 베드로의 교회인 정통 가톨릭교회에서 마리아 막달레나의 존재를 부정하고 그녀에게 ‘창녀’라는 굴레를 뒤집어씌웠다고 주장하고 있다.(그렇다고 <다 빈치 코드>처럼 예수 결혼설을 주장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 소설에서는 다 빈치가 시온수도회의 우두머리가 아니라 12세기부터 유행했던 이단 종교인 카타르파의 지도자였다고 주장한다. 다 빈치가 <최후의 만찬>이라는 예술 작품에 이미 자신이 카타르파라는 사실을 밝혀놓으면서 로마교황청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내밀면서 정통 가톨릭교를 비웃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신이 절대적인 지위를 차지했던 중세 역사상 교황의 권위에 도전하는 행위로써 절대로 용납될 수 없었던 신성모독죄에 해당했다.
작가는 <최후의 만찬> 곳곳에 들어 있는 여러 가지 비밀과 상징들을 추리소설이라는 구도 속에 절묘하게 배치해놓았다. 독자들은 소설을 읽어나가면서 그림 <최후의 만찬>을 여러 번 펼쳐보게 되고 그와 더불어서 역사와 종교, 예술을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된다. 소설 <비밀의 만찬>은 추리소설로서도 매력적일 뿐만 아니라 중세 역사상 예술이 차지했던 위상을 되짚어보는 측면에서도 매우 의미 깊은 작품이다.

리뷰/한줄평5

리뷰

6.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