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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화엄경
법정 저
동쪽나라 2002.12.20.
판매자
라온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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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보살문명품
차별의 이유/ 여래의 교화와 조복/ 업의 성질/ 부처님의 법/ 부처님의 복밭
2. 정행품
몸과 말과 뜻의 업
3. 십행품
보살 마하살의 열 가지 행/ 즐거운 행/ 이롭게 하는 행/ 어기지 않는 행/ 굽히지 않는 행/ 어리석음과 어지러움이 없는 행/ 잘 나타나는 행/ 집착이 없는 행/ 얻기 어려운 행/ 법을 잘 말하는 행/ 진실한 행
4. 십회향품
보살 마하살의 열 가지 회향
제1회향 모든 중생을 구호하면서도 중생이라는 생각을 떠난 회향
제2회향 깨뜨릴 수 없는 회향
제3회향 모든 부처님과 동등한 회향
제4회향 모든 곳에 이르는 회향
제5회향 다함 없는 공덕장 회향
제6회향 견고한 모든 선근을 따르는 회향
제7회향 모든 중생을 평등하게 따라 주는 회향
제8회향 진여의 모양인 회향
제9회향 집착도 없고 속박도 없는 해탈의 회향
제10회향 법계에 들어가는 한량없는 회향
5. 십지품
서장
제1. 기쁨에 넘치는 보살의 자리
제2. 때를 벗은 보살의 자리
제3. 광명으로 밝은 보살의 자리
제4. 광명으로 빛나는 보살의 자리
제5. 이기기 어려운 보살의 자리
제6. 진리가 현전하는 보살의 자리
제7. 멀리 가는 보살의 자리
제8. 움직이지 않는 보살의 자리
제9. 바른 지혜가 있는 보살의 자리
제10. 법의 구름 같은 보살의 자리
종장
여래출현품
출현하시는 법/ 한량없는 몸/ 한량없는 음성/ 한량없는 마음/ 한량없는 경계/ 한량없는 깨달음/ 한량없는 전법륜/ 한량없는 열반
이세간품
십신/ 십주

저자 소개 1

저법정

 

法頂,박재철

1932년 전라남도 해남 우수영에서 태어났다. 한국 전쟁의 비극을 경험하고 인간의 선의지(善意志)와 삶과 죽음에 고뇌하며 진리의 길을 찾아 나섰다. 1956년 효봉 스님을 은사로 사미계를 받은 후 통영 미래사, 지리산 쌍계사 탑전에서 스승을 모시고 정진했다. 이후 해인사 선원과 강원에서 수행자의 기초를 다지고 1959년 자운율사를 계사로 비구계를 받았다. 1960년 통도사에서 <불교사전> 편찬 작업에 동참하였고, 1967년 서울 봉은사에서 운허 스님과 더불어 불교 경전 번역을 하며, 불교계 언론과 유력한 신문에서 죽비 같은 글로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1973년 함석헌
1932년 전라남도 해남 우수영에서 태어났다.
한국 전쟁의 비극을 경험하고 인간의 선의지(善意志)와 삶과 죽음에 고뇌하며 진리의 길을 찾아 나섰다.
1956년 효봉 스님을 은사로 사미계를 받은 후 통영 미래사, 지리산 쌍계사 탑전에서 스승을 모시고 정진했다.
이후 해인사 선원과 강원에서 수행자의 기초를 다지고 1959년 자운율사를 계사로 비구계를 받았다.
1960년 통도사에서 <불교사전> 편찬 작업에 동참하였고, 1967년 서울 봉은사에서 운허 스님과 더불어 불교 경전 번역을 하며, 불교계 언론과 유력한 신문에서 죽비 같은 글로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1973년 함석헌, 장준하 등과 함께 민주수호국민협의회를 결성하여 민주화 운동에 참여하였으며, 1975년 젊은 목숨을 앗아간 제2인혁당 사건을 목격한 스님은 큰 충격을 받아 그해 10월 본래 수행자의 자리로 돌아가기 위해 송광사 뒷산에 불일암을 짓고 무소유 사상을 설파하며 자기다운 질서 속에 텅 빈 충만의 시기를 보낸다.
하지만 세상에 명성이 알려지고 끊임없이 찾아드는 사람들을 피해 1992년 강원도 산골 오두막으로 거처를 옮겨 홀로 수행 정진하였다.
1994년 우리 심성에 맑고 향기로운 연꽃을 피우고자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를 발족하여, 생명 중심의 나눔의 삶을 주창하였다.
2010년 3월 11일(음력 1월 26일)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에서 입적(세수 78세, 법랍 55세)했다.
'내 이름으로 번거롭고 부질없는 검은 의식을 행하지 말고, 사리를 찾으려고 하지도 말며, 관과 수의를 마련하지 말고, 편리하고 이웃에 방해되지 않는 곳에서 지체 없이 평소 승복을
입은 상태로 다비하여 주기 바란다.'고 당부한 스님은 마지막까지 무소유의 삶을 실천하였고, 입적 후에도 남은 이들에게 맑고 향기로운 가르침을 전해준 스승으로 추앙받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11쪽 | 454g | 153*225*30mm
ISBN13
9788984411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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