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쑨칭펑
쑨칭펑은 대만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현재 미국 매사추세츠 주립대학에서 광고방송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글은 간결하고 생동감이 넘치며, 아이들에게 새로운 가치관을 보여 줍니다.
그림 : 팡야원
팡야원은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뛰어난 가능성을 갖춘 젊은 화가입니다. 그녀의 그림은 쾌활하면서도 위트가 넘칩니다. 또 수채화, 유화, 색연필 등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여 풍부한 색감을 지니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첫 번째 작품인 <양이 되고 싶은 강아지 아바>는 2001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의 수상작이며, <여우가 오리를 낳았어요>는 대만 행정문화원과 중국 주요 언론사가 주최한 <좋은 책>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