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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01 어떻게 구원을 받는가? 01 과거적 구원: 우리는 이미 구원받았습니다 02 현재적 구원: 우리는 지금 구원을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03 미래적 구원: 우리는 장차 완전한 구원에 이르게 됩니다 04 구원은 시작되었고, 이루어지고 있고, 완성될 것입니다 02 어떻게 기도하는가? 01 기도는 배워야 한다 02 기도는 시간을 정해야 자란다 03 기도는 장소도 필요하다 04 기도를 돕는 영적 도구를 활용한다 05 기도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06 기도는 기분이 아니라 전인격으로 드리는 것이다 03 어떻게 성경을 읽어야 하는가? 01 우리는 왜 성경을 읽어야 할까요? 02 어떤 마음으로 성경을 읽어야 할까요? 03 성경은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04 성경을 읽을 때 도움을 받는 것은 나쁜 일일까요? 05 성경 읽기는 어디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06 성경공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04 어떻게 유혹 앞에서 승리하는가? 01 깨어 있으십시오 02 마음을 비워 두지 마십시오 03 작은 유혹을 가볍게 여기지 마십시오 04 한 가지 죄에만 집착하지 마십시오 05 싸우려고만 하지 말고 방향을 바꾸십시오 06 이미 주어진 승리를 붙잡으십시오 05 어떻게 하나님의 인도를 분별하는가? 01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분명히 인도하십니다 02 하나님은 어떤 방식으로 말씀하실까요? 03 하나님은 여러 통로를 통해 인도하십니다 04 때로는 직접적인 마음의 충동으로도 인도하십니다 05 양심과 상식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06 특별한 문제 앞에서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요? 07 하나님의 인도 목표는 결국 ‘그리스도의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06 어떻게 교제하며 살아가는가? 01 왜 우리는 함께 모여야 하는가? 02 교제는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지켜 가는 것이다 03 교제는 점점 넓어지고 깊어져야 한다 04 실제로 어떻게 교제할 것인가? 05 교제의 목표는 세상을 놀라게 하는 사랑이다 07 어떻게 하나님을 섬기는가? 01 하나님은 우리에게 섬길 수 있는 달란트를 주신다 02 먼저 내 가정에서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 03 내 직업도 하나님의 부르심 안에서 이해해야 한다 04 내 나라와 사회를 위해서도 봉사해야 한다 05 가장 중요한 봉사는 교회 봉사이다 06 모든 봉사는 결국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08 어떻게 복음을 전하는가? 01 전도의 시작은 기술보다 사랑이다 02 전도는 먼저 친구가 되는 것에서 시작된다 03 관계가 열리면 이제 예수님께로 인도해야 한다 04 결국 전도는 사랑의 운동이다 09 어떻게 제자로 살아가는가? 01 모든 훈련은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02 말은 반드시 훈련해야 합니다 03 시간은 반드시 훈련해야 합니다 04 돈도 반드시 훈련해야 합니다 05 몸도 훈련해야 합니다 06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가는 사람이 승리합니다 에필로그 |
김성일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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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은 시작일 수는 있지만 그것만으로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열매는 언제나 보이지 않는 연습과 반복되는 순종 위에서 맺어집니다.”
--- p.6 “그래서 그리스도인의 삶은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예수님과 함께 걷는 법을 배우는 문제입니다.” --- p.9 “‘사람은 자기 힘으로는 잘 안 바뀝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시작하시면 진짜 바뀝니다.’ 바로 그 변화가 구원입니다.” --- p.18 “그렇다고 해서 수술이 실패한 것은 아닙니다. 이미 중요한 일은 끝났습니다. 지금의 연약함은 회복의 과정일 뿐입니다. 구원도 이와 비슷합니다. 십자가에서 결정적인 일은 이미 끝났습니다.” --- p.20 “기도는 필요를 아는 것에서 시작되지만 배우려는 겸손으로 완성됩니다.” --- p.39 “기도는 마음만으로는 지켜지지 않습니다. 시간 속에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일정표 안에, 생활 리듬 안에, 하루의 흐름 안에 들어와야 합니다.” --- p.47 “기도가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라면,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오시는 길입니다.” --- p.71 “유혹은 늘 멀리 있는 특별한 사건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내 마음이 어디로 기울고 있는가의 문제인 것을 말입니다.” --- p.100 “신앙생활은 큰 결정 몇 개만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잔잔한 흐름까지 하나님께 여쭙는 삶입니다.” --- p.124 “신앙은 혼자 버티는 힘이 아니라 함께 살면서 자라는 생명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 p.160 “그러니 교제는 단순한 인간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복음의 얼굴과도 같습니다.” --- p.163 “그리스도인의 성품은 보기 좋으라고 달아 놓은 장식이 아니라,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기 위한 준비입니다. 아름다운 성품은 감상용이 아니라 사명용입니다.” --- p.191 “훈련은 은혜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은혜를 헛되이 받지 않는 길입니다.” --- p.247 “믿음의 성숙은 실수하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실수 속에서도 더 빨리 하나님께 돌아오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 p.272 “성숙은 더 부드러워지는 것입니다. 더 겸손해지는 것입니다. 더 오래 참는 것입니다. 더 쉽게 용서하는 것입니다.” --- p.274 “이 책이 조용히 이렇게 말해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괜찮습니다. 다시 걸으면 됩니다.’” --- p.2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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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부터 제자의 삶까지 9장 구성 - 구원의 세 차원(과거·현재·미래)에서 출발해 기도, 성경 읽기, 유혹, 하나님의 인도, 교제, 섬김, 전도, 제자 훈련까지 신앙생활의 ‘어떻게’를 차례로 다룬다.
· 원리보다 실천 - 기도의 시간과 장소 정하기, 유혹을 이기는 여섯 가지 지침, 마음·말·시간·돈·몸의 다섯 영역 훈련 등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 소그룹·양육 교재로 활용 - 아홉 개 장 끝마다 ‘나눔 질문’을 실어 새가족 양육, 소그룹, 제자훈련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 넘어진 사람을 위한 책 - 처음 믿는 사람, 오래 믿었지만 지친 사람, 다시 시작하고 싶은 사람에게 “다시 걸으면 된다”고 말하는 동행의 안내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