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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prayer, giant prize
So why not ask? Three living large for god The touch of greatness Keeping the legacy safe Welcome to god's honor roll Making jabez m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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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소설도, 갖가지 정보를 제공하는 실용서도 아닌 기독교 서적이 베스트셀러의 자리에 오르기는 그리 쉽지 않다. 그런데 그걸 가능케 한 책이라면 거기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지 않을까?
구약성서에 등장하는 야베스라는 인물은 우리에게 매우 생소하다. 노아, 요셉이나 야곱 등 우리 귀에 익은 수많은 의인들에 비해 야베스는 별다른, 아니 거의 주목을 받지 못한 사람이다. 하지만 저자 브루스 윌킨슨은 달랐다. 그는 이 책에서 야베스의 겸손하고 간절한 기도가 어떻게 하느님의 마음을 움직였고, 그의 삶에 축복을 가져 왔는지 생생하게 기술하고 있다. 역대기상 4장에 나온 그의 기도문은 정말 간단하다("주께서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지만 힘들게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바람이기도 하다. 어려움에 빠졌을 때, 혼자서는 감당하기 힘든 고민에 빠졌을 때 사람은 누구나 더 크고 위대한 존재에게 기대고 싶어하고, 그 존재가 자신과 함께 하길 바라게 된다. 그렇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고 해결되리라 믿는 것 자체에서 위안을 얻는 사람도 적지 않다. 그렇기에 이 책은 굳이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즐거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고, 모두가 손에 꼽는 베스트셀러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 특히 저자는 이 기도문을 아침마다 낭독하면서 마음을 추스릴 때 얼마나 삶이 풍요로워질 수 있는지 강조한다. 제목 그대로 "행복한 삶으로 가는 길"이 야베스의 기도라는 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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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of it this way: Instead of standing near the river's edge, asking for a cup of water to get you through each day, you'll do something unthinkable - you will take the little prayer with the giant prize and jump into the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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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it possible that God wants you to be 'selfish' in your prayers? To ask for more - and more again- from your Lord? I've met so many earnest Christians who take it as a sign of immaturity to think such thoughts. They assume they'll seem impolite or greedy if they ask God for too many blessings. Maybe you think like that. If you do, I want to show you that such a prayer is not the self-centered act it might appear, but a supremely spiritual one and exactly the kind of request our Father longs to h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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