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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한눈에 보이는 또 다른 삼성
서문-우리가 삼성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1부 대한민국 인재양성의 허브, 삼성 1. 왜 삼성형 인재인가 -잘 나가는 삼성 OB들 -기업들이 삼성 출신을 선호하는 이유 -교육과 경쟁으로 단련된 삼성맨 -네트워크와 시스템의 경영 -CEO가 되려면 삼성에 들어가라 2. 삼성, 그들만의 생존전략 -조직과 시스템으로 승부한다 -사회법은 안 지켜도 회사법엔 목숨 건다 -삼성만의 강력한 조직 로열티 -청와대도 울고 갈 정보 수집력 -거미줄처럼 촘촘한 인맥관리 -죽어가는 사람도 살리는 정치권 인맥 3. 인재 중심의 경영전략 -이병철이 만든 삼성형 인재 -최상의 복지가 최고의 인재를 부른다 -면접 때 관상도 봤다? -이병철의 돌다리 vs. 이건희의 돌다리 -시스템을 더욱 튼튼하게 하는 외부영입파 -도요타에서 GE로 2부 삼성형 인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 이런 사람이 삼성에 들어간다 -신입사원을 선발하는 기준 -토익이 전부가 아니다 -면접이 당락을 좌우한다 -자신 있게, 그러나 겸손하게 2. 뽑은 뒤에는 확실하게 교육시킨다 -공정위도 배우고 가는 교육 프로그램 -4주간의 교육이면 사람이 달라진다 -유능할수록 더 많이 교육시킨다 -삼성MBA, 삼성전자공대, SLP -해외지역전문가제도 -교육을 통해 성장한다 3. 누가 삼성에서 승진하는가 -실력과 성과만이 유일한 방법이다 -본격적인 경쟁의 시작, 과장 -임원, 상위 1%의 사람들 -핵심인재의 기준 -임원으로 가는 지름길, 전략기획실 -어떤 사람이 전략기획실로 가는가 3부 삼성은 이런 인재를 원한다 1. 누가 삼성의 CEO가 되는가 -제일모직에서 삼성전자로, 그리고 다음은? -삼성을 움직이는 핵심수뇌부 -전략기획실의 핵심, 재무통 -테크노 CEO의 시대 -해외사업과 법무실에서 생존전략을 찾다 -늘어나는 외부영입파 CEO들 2. 천재가 곧 나라의 밥줄이다 -오너는 자신을 닮은 사장을 원한다 -고독한 천재 이건희 -“백화점업은 부동산업이다” -이건희형 대표 인재 황창규 -나라를 위한 천재 키우기 -순혈주의를 넘어 잡종강세론으로 3. 경쟁을 즐겨라 -삼성SDI와 삼성전자의 내부 경쟁 -모든 것은 경쟁을 통해 결정한다 -성과로 말한다 -성과는 승진으로 보상한다 -임원의 연봉은 직원의 125.8배 -승자만이 최고의 자리에 오른다 4. 도전하는 자만이 승자가 될 수 있다 -명운을 걸고 도박한 황창규와 윤종용 -무모한 도박에서 출발한 반도체 신화 -언제라도 짐 쌀 준비가 되어 있다 -삼성 CEO 리더십의 핵심은 결단력 -실패한 만큼 성공의 기회는 커진다 4부 글로벌 인재가 미래를 이끌 것이다 1. 마니아 정신으로 미래를 준비한다 -삼성이라는 종교집단 -왜 마니아를 강조하는가 -삼성의 딜레마, 원천기술의 부재 -해답은 디자인에 있다 -삼성의 ‘NEW’는? 2. 10년 뒤 삼성의 CEO는? -이재용의 시대를 준비하라 -이재용, 그는 누구인가? -2005~2006년 인사의 흐름 -미래 핵심인재의 키워드는 글로벌 3. 글로벌 인재의 조건 -세계는 젊은 CEO를 원하고 있다 -CEO를 결정하는 3가지 방법 -일본 기업들의 ‘40대 CEO 만들기’ -전면으로 부상한 한국의 젊은 오너들 -맞춤형 CEO의 시대 부록1 핵심인재가 갖추어야 할 10가지 키워드 부록2 삼성의 전·현직 CEO 100명의 이력서 분석 부록3 삼성의 전·현직 CEO 100명의 프로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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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삼성의 CEO가 되는가’에 대한 객관적인 분석 자료 제시!
삼성의 CEO들은 크게 공채 출신과 외부영입파로 나눌 수 있다. 공채 출신들의 경우는, 영남에서 태어나 서울대 상대를 졸업한 경우가 많았다. 이들은 대학을 졸업한 뒤 공채로 입사해 재무회계 업무를 담당하는데, 해외근무를 거쳐 전략기획실(옛 구조조정본부)로 발탁된다. 입사한 지 12년 전후인 41세에 임원으로 승진해 계열사로 배치된다. 임원으로 승진한 뒤 10년간 해외근무나 전략기획실 근무를 하면서 경영수업을 쌓고, 52세에 사장으로 승진해서 7~8년간 CEO로 활약한다. 외부영입파의 경우는 서울대 공대를 졸업한 뒤 외국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치고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한 전자 계열사에 경력사원으로 입사한다. 이들 중 상당수는 공채 출신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직급으로 입사하지만, 내부 적응과정에서 시간을 소비해 사장으로 승진하는 나이는 공채 출신들과 크게 차이가 없다. 결국 삼성은 외부에서 유능한 인재들을 파격적 조건으로 많이 채용하고 있지만, 그들에게 CEO 자리를 맡길 때까지는 오랜 시간 동안 철저하게 검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CEO가 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일단 되고 나면 많은 혜택과 동기부여를 통해 마음껏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수많은 인재들이 삼성의 CEO가 되기 위해 오늘도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내용 1부는 삼성맨들이 왜 최고의 인재로 인정받고 있는지 그 이유를 분석한다. 삼성이 다른 기업들과 다른 점은 무엇이며, 인재양성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이는지 잘 알 수 있다. 2부는 삼성이 이러한 인재들을 어떤 절차를 거쳐 뽑고, 뽑은 뒤에는 어떻게 철저하게 교육시키며, 삼성에서 승진하기 위해서는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입사시험과 면접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생한 가이드를 제시하고, 입사 뒤 실시되는 4주간의 신입사원 연수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삼성맨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한눈에 지켜볼 수 있다. 3부는 삼성의 인재 중에서도 최고 정점이라 할 수 있는 삼성 CEO들의 특징과 유형을 다룬다. 삼성에서 CEO가 된다는 것은, 적자생존의 냉정한 원칙만이 존재하는 정글에서 살아남은 사람이라는 뜻이다. 전통적으로 삼성의 CEO들은 제일모직에서 많이 배출되었으나 이건희 회장 이후로는 삼성전자가 우세를 보였다. 그리고 이제 이재용 상무의 시대가 되면 새로운 유형의 CEO들이 나타날 것이다. 삼성을 거쳐간 CEO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삼성의 인재상이 기본적으로 어떤 것이며, 시대에 따라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 흐름을 읽을 수 있다. 4부는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삼성의 전략과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들이 원하는 인재상에 대해 알아본다. 원천기술의 부재라는 딜레마를 딛고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삼성이 내놓은 해답은 바로 디자인이다. 그리고 새로운 삼성을 이끌 리더의 조건으로 글로벌 인재가 떠오르고 있다. 부록에서는 삼성의 전ㆍ현직 CEO 100명의 프로필과, 그 프로필을 바탕으로 분석한 CEO 100명의 통계 자료와 해설을 제시하고 있다. 삼성 CEO들의 경력을 한자리에 모아 놓고 비교해 놓은 보기 드문 자료이자, 삼성이 지향하는 인재상을 가늠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기초자료라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