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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놈은 멋있었다 3 (완결)
귀여니
황매 200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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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3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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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본명:이윤세

고등학교 재학시절 인터넷에 작품을 연재하면서 큰 인기를 모은 인터넷 소설의 대표작가로, 십대의 문화코드를 이끄는 작가로 선풍적 인기를 끌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다니며 소설, 시, 희곡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글로 독자와 만나고 있다. '귀여운 이'를 줄여만든 '귀여니'라는 필명으로 더욱 유명한 그녀는 고등학생이었던 2001년, 인터넷 사이트의 소설 연재란에 《그 놈은 멋있었다》를 연재하여 인터넷 조회수 800만, 판매부수 50만을 기록했으며[출처 필요], 2004년에 영화화되기도 했다. 그녀의 소설은 중국어로 번역되어 중국에서는 5개월째 판매부수 1위를
고등학교 재학시절 인터넷에 작품을 연재하면서 큰 인기를 모은 인터넷 소설의 대표작가로, 십대의 문화코드를 이끄는 작가로 선풍적 인기를 끌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다니며 소설, 시, 희곡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글로 독자와 만나고 있다.

'귀여운 이'를 줄여만든 '귀여니'라는 필명으로 더욱 유명한 그녀는 고등학생이었던 2001년, 인터넷 사이트의 소설 연재란에 《그 놈은 멋있었다》를 연재하여 인터넷 조회수 800만, 판매부수 50만을 기록했으며[출처 필요], 2004년에 영화화되기도 했다. 그녀의 소설은 중국어로 번역되어 중국에서는 5개월째 판매부수 1위를 기록하며 판매부수 60만을 돌파했다.

글의 전개에서 필요한 최소한의 묘사조차도 전부 이모티콘으로 대체함으로 귀여니의 글은 완전히 소설의 형태를 벗어나, 시나리오, 소설, 수필 어느 장르에도 해당하지 않는 탈문학작품이라는 지적이 있지만 반대로 귀여니의 글은 기존의 기성 문학장르와는 달리 완전히 새로운 장르에 해당하여 비록 문법적으로는 미숙하나 창조성이 엿보인다고 판단하는 의견도 존재한다. 영화평론가 정성일은 귀여니의 소설이 나름대로 소녀들 세계의 사건을 그리고 있고, 그렇게 하는 것이 의의가 있음을 이야기 하기도 했다.

지금까지 다수의 소설을 썼으며, 중국 뿐만아니라 일본, 태국에 번역되면서 국제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늑대의 유혹』『도레미파솔라시도』『내 남자친구에게』 등 여러 작품들이 영화화되어 다양한 매체의 인정을 받았고, 귀사모 카페에도 100만 회원이 가입되어 있으며 다수의 매니아팬층을 거느리고 있는 작가이다.
만화 : 김지은
진주전문대 응용미술과를 졸업하고 1993년 ‘터치’ 제1회 신인만화대상에 《촌놈》으로 당선, 데뷔했다. 대표작으로 《Xtra 신드롬》 《이스트코스트》 《압도적인 그들》이 있으며 이중 미국 한인 2세들의 삶을 감각적으로 묘사한 《이스트코스트》는 도쿄팝 출판사를 통해 《SOUL TO SEOUL》이란 제목으로 최근 미국에서 출간되었다. 현재 경기 광명시의 화실에서 다양한 애완동물들을 키우며 작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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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33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462398

출판사 리뷰

귀여니 소설 최대 히트작 《그놈은 멋있었다》의 위풍당당 만화 버전. ‘만화 그놈’을 읽으면 소설 그놈이 다시 보인다!

소녀들의 이야기, 그 즐거움의 으뜸을 선보이며 문화적 신드롬까지 불러일으켰던 귀여니의 대표작 《그놈은 멋있었다》의 만화 시리즈가 드디어 완간되었다. 순정 만화계 십년 차의 베테랑 작가 김지은의 꼼꼼한 그림실력과 만화 만을 위한 연출로 재구성된, 탁월한 순정만화의 정점에 선 이 작품은 이미 중국의 성시출판사, 태국의 잠사이 출판사, 미국의 만화전문 출판사 도쿄팝 등에 수출이 완료된 훌륭한 문화상품이기도 하다.

1. 이모티콘이 필요 없는 만화만의 장점과 흡인력!
귀여니 원작의 발랄하고 통통 튀는 이야기의 흡입력이 만화의 형식에 예쁘게 자리 잡아 보는 이들로 하여금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만화 그놈은 멋있었다》는 기존의 인터넷 소설에 대한 편견이 있는 사람도 한편의 뛰어난 순정만화로서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만화 그놈은 멋있었다》의 말풍선에는 이모티콘이 없다. 인터넷 소설의 이모티콘이 바로 그림으로 승화된 것이다. 기존의 어른들도 이 책을 통해 청소년의 정서와 감동에 자연스럽게 접근 할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김지은 작가의 꼼꼼하고 세련된 그림은 수많은 귀여니 팬들에게 ‘내가 상상하던 바로 그놈’이란 평가를 받았으며 원작자 귀여니도 크게 만족감을 표시했다.

2. 더욱 깊어가는 지은성과 한예원의 불꽃사랑!
1권에서 우연히 시작된 둘의 만남은 2권에 접어들면서 갈등의 양상이 더욱 확연해진다. 소꿉친구 이정민의 귀국으로 인한 소꿉친구와 남자친구 사이에서의 갈팡질팡을 시작으로, 지은성에 집착하는 꽃미녀 김효빈의 태클 또한 심해진다. 이러한 압박 속에서 한예원과 지은성은 서로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지 못한 채 엇갈림만이 계속된다. 너무도 뻔한 청춘남녀의 사랑싸움인데도 독자들을 빨아들이는 예리한 상황묘사와 대사들은 누구나 어린 시절 밀고 당기던 연애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더욱이 주 독자층인 10대들에게는 현재형 러브스토리의 대표작으로 자리하게 되었다. 한예원과 지은성의 러브스토리는 결국 한예원의 ‘일생 일대 최고로 깡 좋은 짓’으로 2권의 피날레를 장식하고야 만다. 그리고 3권에 와서는 다시 둘의 사랑을 방해하는 여러 우여곡절을 지나 ‘그놈’을 만나러 가는 행복한 순간의 해피엔딩으로 작품을 마무리한다. 둘의 풋풋하고도 뜨거운 연애담, 이 작품은 기존의 귀여니 팬들 뿐만 아니라 순정만화팬들과, 학창시절의 추억을 기억하는 모두에게 좋은 만화로 다가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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