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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 세계사 1
발칸반도, 강인한 민족들의 땅
이원복
김영사 200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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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역사 바로 알기

2 오늘의 세계

3 민족·민족국가·국민국가

4 제국과 민족국가

5 발칸반도
발칸반도란…
기독교의 분열과 동방정교
동방정교와 가톨릭은 어떻게 다를까?
발칸의 역사
독재와 파시즘의 그림자
1인공산독재·반공군사독재
21세기의 재앙-닫힌 민족주의

저자 소개 1

Lee won-bok,李元馥, Won-bok RHIE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지성인, 글로벌 시대의 문화 통역자. 경기고 재학 중 어린이신문사에서 외국 만화를 베끼는 아르바이트를 한 것이 계기가 되어 만화와 인연을 맺은 작가는 서울대학 건축학과를 수학하고 독일 유학의 길에 오른다. 10년의 독일 생활에서 세계 각국의 만화를 두루 섭렵하고 익힌 그는 프리랜서로 서독 신문에 만화와 포스터를 게재했고 독일의 권위지 《알게마이네 차이퉁》 150주년 기념호 표지를 그리기도 했다. 1984년 귀국 이후 그는 대학 강단에 서는 한편 《먼나라 이웃나라》를 시작으로 역사, 문화, 경제, 철학에 이르기까지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작업을 지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지성인, 글로벌 시대의 문화 통역자. 경기고 재학 중 어린이신문사에서 외국 만화를 베끼는 아르바이트를 한 것이 계기가 되어 만화와 인연을 맺은 작가는 서울대학 건축학과를 수학하고 독일 유학의 길에 오른다. 10년의 독일 생활에서 세계 각국의 만화를 두루 섭렵하고 익힌 그는 프리랜서로 서독 신문에 만화와 포스터를 게재했고 독일의 권위지 《알게마이네 차이퉁》 150주년 기념호 표지를 그리기도 했다.

1984년 귀국 이후 그는 대학 강단에 서는 한편 《먼나라 이웃나라》를 시작으로 역사, 문화, 경제, 철학에 이르기까지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작업을 지침 없이 해왔다. 이원복 교수는 작은 체구의 동양인으로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아 유럽인들도 인정하는 만화를 그려냈고, 천대받던 만화 시장을 어른들도 즐기는 교양 만화라는 장르로 개척해내었다. 글로벌 시대 문화 통역자로서 그의 작업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1946년 충남 대전에서 출생, 1966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를 수학했다. 1975년 독일 뮌스터 대학의 디자인학부에 유학, 졸업시 디플롬 디자이너(Dipl. Designer) 학위 취득과 함께 총장상을 수상하였으며, 같은 대학 철학부에서 서양미술사를 전공하였다. 독일 뮌스터 시와 코스펠트 시 초청으로 개인전을 열었고, 1993년 우리나라 만화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제9회 눈솔상을 수상했다. 한국만화·애니메이션 학회 회장(1998~2000), 미국 캘리포니아 얼바인 대학 객원 교수(1999년~2001), 현재는 덕성여대 시각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규모와 권위를 자랑하는 2009 볼로냐 국제 일러스트전에 한국 일러스트레이터로서는 처음으로 심사위원에 선정되는 명예를 안았다.

대표 작품으로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세계사 산책』『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가로세로 세계사』『왕초보 주식교실』『부자국민 일등경제』『만화로 떠나는 21세기 미래여행』『나란나란 세계사 도란도란 한국사』『신의 나라 인간 나라』, 우리나라 편 프랑스 판인 『Pays lointains, Pays voisins: la Coree』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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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터치·컬러링 : 그림떼
그림떼(Grimmte Illustrator group). 덕성여자대학교 디자인학부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일러스트레이터 그룹이다. 이원복 교수의 제자들로 구성되었으며, 일러스트와 카툰 일러스트를 주로 그리고, 그래픽 디자인 비즈니스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다. 대표 김승민(덕성여대 외래교수), 일러스트레이터 천현정, 송민선, 이성희.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4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542g | 188*257*20mm
ISBN13
9788934921998

출판사 리뷰

한쪽 편에서, 한쪽 입장만 말하는 역사는 불완전하다! <먼나라 이웃나라>에 나오지 않았던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더욱 재미있고 생생해진 세계역사여행 시리즈. 긍정적이고 보수적인 시각을 가진 “가로”라는 이름의 꼬마, 부정적이고 진보적인 시각을 가진 “세로” 이름의 꼬마, 가로세로 전후좌우를 살펴서 균형을 잡는 “바로” 누나가 이야기를 펼쳐간다.

- 보다 생생하게, 가로로 넓게 본다! 철저한 기획, 방대한 자료, 꼼꼼한 현장답사로 생생하게 묘사되는 인류역사의 현장. 곳곳에서 번뜩이는 유머와 날렵한 글솜씨가 올컬러 그림과 사진으로 놀랍도록 실감나게 빛난다.

- 보다 날카롭게, 세로로 깊이 본다! 명쾌하고 탁월한 해석, 최신의 풍부한 읽을거리로 지금까지 미처 알지 못했던 세계의 속모습을 밝힌다.

- 보다 균형있게, 바로 본다! 보수적 시각과 진보적 시각, 긍정적 시각과 부정적 시각, 동서와 남북을 함께 아울러, 세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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