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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무너진 장벽들, 활짝 열린 기회

01 바이브 코딩, 전문성을 앱으로 바꾸는 수단
02 전문지식, 코딩 넘어선 개발 핵심 요소
03 컨텍스트, 내 지식과 자료를 넘기는 방법
04 모달리티, 전문성을 글 너머 넓히는 통로
05 워크플로, 내 업무를 AI에 맡기는 설계
06 Born-Global, 처음부터 세계로 가는 길
07 풀 스택 최적화, 혼자 완성하는 상용 서비스
08 AI 협업, 도구가 아니라 일을 나누는 동료
09 ‘Four Gets’, 좋은 AI 앱을 만드는 기준
10 지평의 융합, 전문가 상상력 흉내 낼 가능성

저자 소개 1

Huney Kong,孔薰義

국제정치학을 전공한 뉴미디어 전문가.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및 대학원을 졸업했다. [광주일보]에서 기자, 정치부 차장, 국제부 부장을 거쳐 5대 지방 신문 공동파견 워싱턴 특파원을 지냈다. 이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의 School of Information에서 정보 관리 시스템학 석사를 취득했다. 2000년에 [머니투데이] 초창기 정보 기획 이사(CIO)로 온라인 서비스를 총괄하면서 실시간 뉴스 기반으로 수익 모델을 만들어 냈다. 이후 창업 투자사인 ‘넥서스투자 주식회사’의 대표 이사/사장으로 일했다. 2010년에는 SNS 기반 뉴스 서비스 [위키트리]를 개발해 국내 SNS
국제정치학을 전공한 뉴미디어 전문가.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및 대학원을 졸업했다. [광주일보]에서 기자, 정치부 차장, 국제부 부장을 거쳐 5대 지방 신문 공동파견 워싱턴 특파원을 지냈다. 이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의 School of Information에서 정보 관리 시스템학 석사를 취득했다. 2000년에 [머니투데이] 초창기 정보 기획 이사(CIO)로 온라인 서비스를 총괄하면서 실시간 뉴스 기반으로 수익 모델을 만들어 냈다. 이후 창업 투자사인 ‘넥서스투자 주식회사’의 대표 이사/사장으로 일했다. 2010년에는 SNS 기반 뉴스 서비스 [위키트리]를 개발해 국내 SNS상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미디어로 키운 뒤 2019년에 매각했다.

지금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생활화를 위한 연구 및 관련 서비스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고도화 사회 이니셔티브’를 설립하고 대표를 맡고 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에서 ‘미디어 혁신과 뉴스 스토리텔링’을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 『디지털 뉴스 핸드북』(2001), 『뉴 미디어 시대, 보고 듣고 뉴스하라』(2010), 『소셜로 정치하라』(2012), 『SNS는 스토리를 좋아해』(2014), 『미디어 혁신과 뉴스 스토리텔링』(2019), 『Ground Up Your Media』(2019)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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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1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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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6.9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7만자, 약 1.6만 단어, A4 약 36쪽 ?
ISBN13
9791143034090

출판사 리뷰

코딩의 장벽이 무너지자 전문가가 앱의 주인이 되기 시작했다
생성형 AI는 문서를 대신 써 주는 도구에 머물지 않는다.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코딩하며 테스트하고, 여러 AI 에이전트가 역할을 나눠 하나의 애플리케이션까지 만들어 낸다. 이 변화는 개발자의 생산성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누가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는가’라는 오래된 경계를 허물고 있다. 전통적인 컴퓨터 환경에서는 기술·언어·검색·편집·작문·기획의 장벽 때문에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전문 개발 인력과 긴 제작 과정이 필요했다. 생성형 AI와 에이전틱 AI는 이러한 장벽을 차례로 낮춘다. 자연어로 기능을 설명하면 기획과 개발이 시작되고, 여러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문서와 데이터의 맥락을 읽어 필요한 결과를 구성한다. 그 결과 경영·마케팅·의료·법률·제조·회계·인문학 등 각 분야의 전문가는 더 이상 자신의 아이디어를 개발자에게 설명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직접 서비스로 구현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이 주목하는 것은 코딩의 민주화보다 전문성의 재배치다. AI 시대에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기술보다 어떤 문제를 풀 것인지 알고, 자신의 분야 지식을 AI 에이전트의 역할과 업무 흐름으로 설계하는 능력이 더 중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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