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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시사야도의바라숫따법문(큰북아홉)짐경해설
불방일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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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약어 | 14
일러두기 | 16
마하시 사야도 일대기 | 17
아신 아찍카나의 서문 | 23
바라숫따 법문
첫 번째 법문 | 41
서문 | 42
붓다의 일 다섯 가지 | 44
① 공양 전의 일 | 45
② 공양 후의 일 | 48
③ 초야의 일 | 52
④ 중야의 일 | 52
⑤ 후야의 일 | 53
비구들을 부른 뒤 설하신 이유 | 54
법문의 서두 | 54
짐과 관련된 네 가지 설법 | 57
무거운 짐 | 57
다섯 무더기라는 짐은 매우 무겁다 | 58
다섯 무더기와 다섯 취착무더기 | 60
취착 네 가지 | 62
집착하는 모습 | 66
취착무더기라고 불리는 모습 | 68
자아집착은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 69
자아집착이 사라지는 모습 | 72
단지 관찰하는 것만으로 자아집착이 사라지는 이유 | 74
느낌 등에 집착하는 모습 | 79
무더기 짐이 무거운 모습 | 83
뼈무더기 아귀 | 88
얇은 살점 아귀 | 91
살덩어리 아귀 | 93
피부가 없는 아귀 | 93
칼털 아귀 | 93
창털 아귀 | 94
화살털 아귀 | 94
항아리고환 아귀 | 94
여러 모습의 아귀 | 95
재산을 모으던 여자 아귀들 | 95
무더기 짐이 무거운 모습 요약 | 98
짐을 좋아하면 무겁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101
허물을 보아야만 무겁다고 안다 | 102
짐을 나르는 이 | 104
세상의 명칭으로서의 자아 | 107
세상의 표현에 따른 개인이나 중생 | 112
마라의 질문과 와지라 장로니의 대답 | 115
개인이란 명칭 개념일 뿐이다 | 118
설법 두 가지 | 119
개인 개념을 설하시는 여덟 가지 경우 | 119
① 부끄러움과 두려움을 설하실 때 | 120
② 업만이 자기 재산이라는 사실을 설하실 때 | 120
③ 각자가 행하고 성취한 것을 설하실 때 | 120
④ 무간업을 설하실 때 | 121
⑤ 거룩한 머묾을 설하실 때 | 121
⑥ 과거생을 설하실 때 | 123
⑦ 보시의 청정을 설하실 때 | 123
⑧ 세상의 표현을 거부하지 않고 설하실 때 | 135
두 번째 법문 | 139
짐을 짊어지는 것 | 140
짐을 받아들이는 모습 | 140
갈애는 대상을 갈망한다 | 142
갈애는 달라붙는다 | 144
갈애는 도달한 곳에서 즐긴다 | 145
짬뻬야 용왕의 일화 | 145
우빠리 왕비의 일화 | 148
갈애 세 종류 | 157
감각욕망갈애 때문에 무더기 짐을 짊어지는 모습 | 158
바라는 것만 얻지는 않는다 | 160
후회하지 않도록 훈계하시다 | 164
현자나 수행자의 시각 | 170
존재갈애 때문에 무더기 짐을 짊어지는 모습 | 173
비존재갈애 때문에 무더기 짐을 짊어지는 모습 | 174
세 가지 갈애가 생길 때마다 짐을 지는 것이다 | 181
짐을 내려놓는 것 | 182
위빳사나 수행으로 무더기 짐을 내려놓을 수 있다 | 186
수다원에서 내려놓는 짐들 | 195
그 윗 단계에서 내려놓는 짐들 | 202
짐경과 네 가지 진리 | 205
결어 | 207
짐과 관련된 요약 게송 | 207
마무리 | 221
청정범행 법문
첫 번째 법문 | 229
두 번째 법문 | 249
세 번째 법문 | 261
네 번째 법문 | 277
부 록
역자의 주석 | 292
「바라숫따」 빠알리어와 해석 | 330
마하시 사야도 『바라숫따 법문』 게송 | 338
칠청정과 위빳사나 지혜들 | 339
31탄생지 | 341
빠알리어의 발음과 표기 | 342
역자후기 | 348
참고문헌 | 353
번역술어 | 356
찾아보기 | 358

저자 소개 1

저마하시 사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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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Sobhana, 1904~1982

미얀마 제6차 결집의 질문자이자 최종결정자의 역할을 담당하였던 교학과 수행의 고승, 1957년에 악가마하빤디따(최승대현자) 칭호를 수여받았음. 미얀마의 세이쿤에서 출생하여 1916년에 사미계, 1923년에 비구계를 수지하고, 1931년에 밍궁 제따완 사야도에게 위빳사나를 배워 현재 유행하는 마하시 위빳사나의 연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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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148*210*30mm
ISBN13
9791122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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