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고흐의 성경
고흐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양장
최광열 저
상상 2026.10.30.
가격
48,000원
10 43,200
YES포인트?
2,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제1장 화가가 되기 전
제2장 화가의 길
제3장 노란 집이 있는 아를에서
제4장 별이 빛나는 밤
제5장 덧

저자 소개 1

한때는 미술학도를 꿈꾸었지만, 발 앞에 등불을 따라 걷다보니 신학교를 졸업해 목사가 됐다. 인류 구원을 위하여 담을 넘고 경계를 건너 성큼성큼 오신 초월자에 사로잡힌 뒤로 담을 허물고 경계를 지우는 모든 일을 존경하고 지지하게 됐다. 세상애(世上愛)에 이르지 못하는 교회애(敎會愛)를 경계하며, 알기 위해 애쓰고, 아는 대로 살기 위해 고민한다. 얼마 전에는 가까운 벗들과 인문학 교실 [구멍가게]를 열었다. 찾아오는 길벗들과 매주 역사와 문화를 공부하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쏠쏠한 즐거움이다. 담을 낮추고 격 없는 세상을 꿈꾼다. 지은 책으로는 『같이 가지 않을래』, 『코스모스와
한때는 미술학도를 꿈꾸었지만, 발 앞에 등불을 따라 걷다보니 신학교를 졸업해 목사가 됐다. 인류 구원을 위하여 담을 넘고 경계를 건너 성큼성큼 오신 초월자에 사로잡힌 뒤로 담을 허물고 경계를 지우는 모든 일을 존경하고 지지하게 됐다. 세상애(世上愛)에 이르지 못하는 교회애(敎會愛)를 경계하며, 알기 위해 애쓰고, 아는 대로 살기 위해 고민한다. 얼마 전에는 가까운 벗들과 인문학 교실 [구멍가게]를 열었다. 찾아오는 길벗들과 매주 역사와 문화를 공부하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쏠쏠한 즐거움이다. 담을 낮추고 격 없는 세상을 꿈꾼다. 지은 책으로는 『같이 가지 않을래』, 『코스모스와 에클레시아』 등이 있다.

최광열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86쪽 | 148*210*30mm
ISBN13
9791198298386

책 속으로

“빈센트를 몰라도 사는 일에 불편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를 알면 인생을 이해하는 여유가 생깁니다.”
---「책장을 열며」중에서

출판사 리뷰

“목사가 되고 싶었던 빈센트 반 빌럼 고흐의 그림은 한 점 한 점이 훌륭한 설교입니다.” 저자는 서문에서 이렇게 말한다. 이 책이 주목하는 것은 종교적 소재를 그린 작품만이 아니다. 농부의 손과 노동의 현장, 소박한 방과 밤하늘을 바라보는 태도 속에서 드러나는 고흐의 인간애와 신앙이다. 고흐는 살아생전 넉넉한 인정이나 안정을 누리지 못했다. 그럼에도 자신의 길을 찾고,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 눈을 맞추며, 자연 앞에서 경이로움을 잃지 않았다. 저자는 이 삶을 영웅담으로 꾸미기보다 그 안의 결핍과 흔들림까지 함께 바라본다. 그리하여 고흐를 ‘불행한 천재’라는 익숙한 이미지 너머, 진지하게 살아가려 애쓴 한 사람으로 만나게 한다. 책에는 고흐의 연표와 삶의 여정도, 작품 도판이 함께 실려 있어 그의 인생과 작품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예술과 성경, 인간의 존엄성과 교회의 역할에 관한 질문을 아우르는 인문적 독서가 펼쳐진다.

이 책의 특징

· 목회자를 꿈꾸었던 고흐의 청년기와 전도사 시절을 함께 조명한다.
· 고흐의 작품을 신앙·인간애·노동·공동체의 관점에서 읽는다.
· 생애의 흐름에 따른 5장 구성과 연표·여정도·작품 도판으로 이해를 돕는다.
· 미술 해설을 넘어 성공과 실패, 예술과 삶의 의미를 성찰한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43,200원
총 1개 43,200원